상단여백
HOME 뉴스 이단사이비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가짜예언저주 가짜학위장사이재희 목사를 비롯하여 그와 함께 연관된 모든 사람들의 불법이 밝혀지고, 더 이상 ‘저주’를 빌미로 순진하고 간절한 교인들을 속이지 못하도록 해주기를 바란다.
오명옥 | 승인2019.03.09 14:29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19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