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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의 어두운 그림자, 코슬림 세대의 위협!특히 파키스탄 남편에 의하여 그 한국 부인에게 행해지는 인권유린이 매우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03.21 19:21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은 120여만명이고, 이중 외국인 노동자가 80만여명인데 그 중 18%인 21만여명이 불법체류자이다. 현재 고용허가제하에서 수많은 국가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으로 와 산업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 가운데 유달리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들 및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들과 한국 여성들과의 결혼률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이슬람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는 현실이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에서 오는 무슬림 남성들은 좀 독특하다. 한국에서 그들은 먼저 한국 여성들에게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생기면 결혼하자 한다.

무슬림 남성들이 한국 여성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첫째는 안정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취업이 되지 않아도 불법체류자라는 불안한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

둘째는 밥 해주고 집안 일 해주고 마음대로 부부관계를 할 수 있는 아내가 있기 때문에 좋다. 셋째는 한국 여성들은 너무 쉽게 넘어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본국에 대부분 또 다른 아내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일부일처제 국가이므로 한국 여성과 결혼하려면 독신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혼인신고가 된다. 그런데 그들은 독신 증명서를 가짜로 가져오는 것은 일도 아니라고 한다. 일부사처제 국가이므로 첫 번째 부인의 허락만 있으면 4명의 부인을 둘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은 언제든지 독신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 깊은 관계까지 교제한 한국 여성들은 알고도 결혼한다. 쉽게 넘어온다는 것은 한국 여성들은 사랑한다고만 하면 모두 통과라는 것이다.

한편, 파키스탄에서 온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 여성은 결혼 후 이슬람을 강요당하고 꾸란을 읽지 않으면 아이를 죽이겠다고 협박과 폭행당하는 등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 남성은 처음부터 신분을 학생이라고 속이면서 결혼을 감행한 후 또 다른 한국 여성들을 찾아 밤길을 돌아다닌다고 했다. 그들은 참으로 끈질기다. 그러나 다양한 방법으로 유혹하는 그들 앞에서 한국 여성들은 착각한다. 죽을 만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으로 말이다.

또한 연애시절에는 그렇게 잘 해주다가도 결혼하고 때로는 국적을 취득 후 완전히 돌변하여 이슬람 문화(돼지고기 등 일체 먹지 못하게 하기, 텔레비전에 돼지 그림이나 요리만 나와도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한국 부인이 삼겹살 등을 먹으면 폭력을 행사하기, 꾸란을 읽으라고 강요하거나 이슬람을 믿으라고 강요하기 등등)를 강요하여 대부분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한 한국 여성들은 매우 신경질적으로 변하게 된다.

현재 한국엔 이혼 여성들과 독신 여성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상처받고 형편이 어렵고 외로운 터이라 유혹에 약해져 있는 것도 사실인 듯 보인다. 10살 연하 무슬림 남성들이 기본인 경우는 허다하다. 무슬림 남편을 두고 기독교인 여성이 그것도 선교한다고 하면서 특별한 말솜씨로 선교헌금을 받아내어 사유화 하며 교회 정보를 이슬람 쪽에 고발하는 등 참으로 암담한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러브 인 아시아’에서 무슬림과 결혼한 한국인 여성의 가정을 소개한 일이 있다. 한 명의 무슬림과 결혼한 한국 여성, 그러나 그 한 명의 무슬림은 본국에서 11명의 가족들을 데려왔다. 그리곤 함께 산다. 그 첫 발은 한국 여성과의 결혼인 것이다. 어떤 분이 가르쳤던 한글공부반의 무슬림 남성들은 이미 한국 여성과 결혼한 지 꽤 오래된 경우가 많다. 또한 얼마 전에는 27세의 방글라데시 남성이 45세의 한국 여성과 결혼한 예도 있다. 단지 그는 불법체류를 면하고 안정적으로 돈을 벌기 위하여 한국 여성을 이용할 뿐이다.

2008년에는 방글라데시 불법체류자가 한국 여성 20여명을 성폭행한 죄로 구속되었으며 최근에는 서울대에서 유학하고 있는 파키스탄 유학생이 여학생 여러 명을 성추행 했었는데 파키스탄 문화와 한국 문화를 혼동해서 벌어진 일이었다고 했다.

특히 파키스탄 남편에 의하여 그 한국 부인에게 행해지는 인권유린이 매우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다음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원래 무슬림 사람들은 의심이 많은 가요?

전화를 하는 것도, 집 앞 슈퍼도 못 가게 합니다. 밤마다 몸만 요구하구요... 휴대폰도 뺏어가고 아이 학교(초3) 청소도 못 가게 하고... 언니집도 엄마한테도 못 가게 하구요. 일도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혼도 안 해줍니다. 이미그레이션, 법원... 다 외국인 거주지 확인증을 가지고 와서 협의 이혼을 하라는데 외국인은 본인 아니면 절대 아무것도 발급하지 않잖아요... 이러다 저 딸과 함께 죽는 거 아닐까요?"

저들은 결혼해서 그 가정에서 부인과 자녀들에게 저들의 문화와 종교를 강요하고 있으며 말을 듣지 않을 때에는 온갖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이미 한국에서는 게토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슬림 세대’가 성장한 후 그들은 절대로 이슬람 문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은 너무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피해사례-김숙희(가명, 한국 여성, 38세)

2002년 월드컵 때, 버스에서 책을 보고 있는데, 파키스탄인 남성(무슬림 신도)이 접근해왔다. 매우 순진한 사람처럼 보였고, 한국 남자와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항상 다니던 길에서 자주 마주치고, 차 한 잔 씩 하면서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몇 달이 지나자 남자가 고백을 해왔다고 한다. 자기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 뿐이라며 낭만적인 말들로 현혹하여 마음이 가기 시작하던 중 남자가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모성애가 발동하여 병간호를 하며, 알게 된 지 3년 후, 미혼인 상태에서 부모님도 모르게 아이를 낳게 되었다. 남자는 여자에게 꾸란을 읽을 것을 권유했고, 같이 이슬람 사원에 다니게 되었다.

그런데 임신 6개월여가 되자, 남자가 손찌검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뭔가 잘못해서 마음이 상했나보다 생각하고 용서했는데, 나중에는 불러온 배를 향하여 두꺼운 책을 던지는 등 그 폭력성의 강도가 높아갔다. 결국 여자는 집을 나왔고,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남자와는 면접 교섭권으로 소송이 진행 중이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나이도 속였고, 본국에 이미 부인과 자녀들이 있으며, 본인과 불화가 있던 시기에 일본인 여성, 또 다른 한국인 여성과도 만남을 갖고 있었다.

한국에 입국하는 입국하는 파키스탄인과 무슬림인들 유행어와...준비된 행동

1. 한국 가면 일단 기독교 단체와 인권단체로 붙어라.

2. 한국 가면... 영어 잘하는 척 하라... 특히 한국 여성들 앞에서 영어 사용하라.

3. 한국 가면 무조건 한국 여자 임신시켜라.

4. 한국 여자와 결혼하면 재산 챙기고나서 이혼하고, 본국 부인과 가족들 모두 입국시키고 무역업 하라.

5. 문제 생기면... 무조건 인권단체로 가라 무조건 불쌍한 척 하라.

우선은, 한국 여성들이 이러한 무슬림들의 문화, 결혼관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거짓말 하는 것은 죄라고 생각하지 않아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일삼고, 히잡을 입지 않은 여성은 종교적인 여성이 아니라고 보고, 윤리 도덕적 죄책감은 갖지 않고 쉽게 보는 경향이 있다. 또 그것을 미안해할 일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무슬림 남자들은 한국에 와서 여성들을 사귀고는 무조건 아이를 낳으려고 한다. 그래서 딸이면 본국으로 보내고 아들이면 한국에서 키우며 아이를 생산케 하여 출산율 증가로 무슬림 숫자를 늘려가려 하고 있다. 벌써 국내 이슬람 인구가 20여만명이나 된다. 이 정도만 돼도 선거철이면 유권자로서 투표권을 행사하여 정치 세력화도 가능하다.

국내 다문화 정책에 대해서도 피해 여성들은 허점이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주 여성들을 포인트 잡아 가면 한국 여성들의 피해가 묻혀가고, 때문에 서로 분리시켜 봐야 하는데,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는 것이다. 다문화 정책에 이슬람이 묻어가고 있는 판국이다.

앞으로 외국의 경우처럼 아버지로서의 의무를 강화시켜 지금처럼 수입이 없으면 양육비를 강제로라도 못 받게 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서 선 지급하고, 아버지가 후 지급하는 방식으로 하여 어떻게든 아이를 낳았으면, 책임지도록 해야 할 것이며, 외국인의 경우 그의 범죄 기록들이 공항 출입 시,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제도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피해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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