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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업무 구멍, 전능신교(동방번개) 신도, 위조여권으로 출국, 美 공항서 적발, 재판 중!
종교와 진리 | 승인 2020.08.08 14:49

전능신교 집단의 범죄행위, 눈 뜨고 당하는 공항

증명서 및 신분증 위조 도운 일당 존재, 전수조사 필요

사이비(似而非) 집단들이 한국을 만만하게 보고 있다.

 

▲ 위조여권으로 한국 출국한 신도, 변호사와 함께 웃고 있다. 

▪ 추 ○메이(鄒○美, ○emei Zou, 1976년생):

사교(邪敎) 전능신교 여(女) 신도는 중국인으로, 한국에 올 때에는 정상 여권을 가지고 들어왔으나, 2017년 1월 24일, 한국에서 다시 미국(美國) 미시간주로 출국할 때에는 자신의 사진을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 바꾼, 위조 여권으로 출국했다.

출국 시 한국 공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눈 뜨고 당한 것이다.

미국 공항에서는 즉각 체포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위장 신분이 탄로 나자, 邪教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 신도라고 밝혔다고 한다.

▲ 위조여권으로 한국 출국한 신도 

추 씨는 이후,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패소했다. 그러자 미(美) 이민항소위원회(BIA)에 항소했으나, 이민국에서도 본국 송환을 통보, 다시 긴급 항소로 송환이 연기된 상태이다.

현재 국내에는 전능신교 집단 신도들 중, 가짜 위장난민이 1,000여 명이다. 불법체류자들도 다수이다. 이들 외에도 가짜 증명서 및 신분증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도들이 있는지 전수조사가 필요하다.

각종 불법이 만연한 전능신교 집단은 교주 양샹빈(楊向彬)과 남편 자오웨이산(趙維山) 그리고 그들의 아들까지 모두 위조 여권으로 미국으로 도망쳤다.

그런 수법이 신도들에게까지 전수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년에도, 전능신교 집단 내에 위조 증명서로 관광비자 발급 도운 일당들이 발각되어 본국에서 처벌을 받은 바 있다.

그들을 돕고 있는 국내외 여행사, 또는 조직이 있음이 분명하다. 가짜 위장난민을 신청할 때에도 난민팀이 있었고, 불법 브로커들도 있었다.

가짜난민 신청으로 난민정책 질서를 어지럽히고, 불법 정치 후원, 부동산 시세 혼란 초래, 사이비종교 파룬궁(邪教法轮功) 집단과 연계해 반(反)정부 정치 활동은 물론, 위조 증명서 및 신분증으로 공항 출입 업무까지 우롱하고 있다.

▲ 전능신교 집단의 불법 위조행위, 조사 필요 

전능신교 집단 어용언론에서는 위의 추 씨 관련 신상을 모두 공개하고, 여권 위조 사실까지 밝혀 눈길을 끈다.

중국 사이비(似而非) 집단들이 한국을 만만하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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