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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시(青岛) 경찰, “전능신교” 특범죄집단 소탕!中 칭다오시(青岛) 경찰, “전능신교” 특범죄집단 소탕! 38명의 핵심 신도들 체포! 이후 교화(敎化) 교육 후 가정으로 복귀시켰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9.12.02 20:03

中 칭다오시(青岛) 경찰, “전능신교” 특범죄집단 소탕!

(중국 칭다오시(青岛) 경찰이 “전능신교” 특범죄집단을 소탕하고, 38명의 핵심 신도들을 체포하였다. 이후 이들을 교화(敎化) 교육 후 가정으로 복귀시켜 선도(善導)하였다.)

지난 11월 12일, 중국 칭다오시 경찰은 추동엄벌정비공세(秋冬严打整治攻势)를 선언한 이후, 시 공안기관에서 사교 조직을 이용하여 법률 시행을 파괴한 사건을 수사, 체포하였다.

11월 1일, 칭다오시 공안국 반사교지대(反邪教支队), 핑두시(平度市) 공안국에서 260여명의 경찰력을 동원하여 “전능신교” 특범죄집단을 한꺼번에 소탕하고, 사교 은닉처 24개를 쳐 부셨으며, “전능신교” 사교(邪敎)의 핵심 신도들 38명을 체포했다고 선포하였다.

“전능신교”란 무엇인가?

사건 처리에 참여한 민경의 소개에 따르면, “전능신교”는 “동방번개(东方闪电)”, “실지신(实际神)”이라고도 부르는데, 원래 “호함파(呼喊派)” 사교 조직의 핵심 신도인 조워이산(赵维山)이 1991년에 설립했다.

이 조직은 기독교의 명의를 도용하고, 《성경》 내용을 왜곡하여, 이단 사설을 날조하면서 조직의 교주 조워이산과 불륜녀 양샹빈(杨向彬)을 신격화하고, 양샹빈을 “그리스도가 두 번째로 중국에 화신한 여성 그리스도”라고 선전하였다.

“전능신교” 사교(邪敎) 조직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고, 체험 소감을 쓰는 등 방식으로 신도들을 세뇌시키고, 신도들을 부추겨 정부와 국가를 비방 중상하는 문장을 쓰게 하였으며, 정부와 국가를 공격하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위법 범죄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 사교 조직은 시스템이 복잡한 바, “목회구, 구, 소구, 교구” 등 여러 단계로 나누어졌고, 신도들은 농촌 부녀와 문화 정도가 낮은 지역의 사람들로 구성되었는데, 공안기관의 타격을 피하기 위해 “전능신” 사교 조직은 여러 개의 “비밀연락거점”을 설치하고, 신도들이 “연락원”을 하며, 정보를 전달할 때, 무조건 단선 연락을 취하고, 전달 방식은 모두 sd카드, cf카드와 종이 쪽지였다.

신도들이 핸드폰으로 연락하는 것은 엄금하였다.

“전능신” 사교 조직은 지금도 여전히 신도들에게 반 정찰과 심문에 대항하는 훈련을 가르치고 있으며, 신도들에게 가명(假名)을 사용할 것을 요구하면서 공안 기관의 타격을 피하려 시도하고 있다.

 

“전능신교”는 어느 정도 사악한가?

사건 처리에 참여한 민경이 기자들에게 소개한 것에 의하면, “전능신” 사교 조직은 거듭되는 세뇌를 통해 신도들에게 재물을 헌납하게 하고, 무상(無償)으로 집을 제공해 주면서 신도들이 가족과 친척들을 멀리 떠나 은닉처에 거주하면서 사교활동에 종사하게 했으며, “전능신” 신도들은 유혹에 못 이겨 처음에는 모임에 참가하기 시작하다가, 점차적으로 사처에 다니며 다른 사람을 입교하도록 포섭하는 단계로 발전하게 된다.

나중에는 가족과 친척에 대한 아무런 감정이 없어지고, 가정과 자식을 져버리고 사교활동에만 전념하게 된다. 그들은 자기들의 “전능신”을 반대하는 활동에 종사하는 친인척들은 모두 “마귀(魔鬼)”라고 간주했다. 수많은 신도들이 이혼하는 등 가정이 파탄 났고, 어떤 신도들은 집과 부지(敷地)를 팔아 전 재산을 사교 조직에 헌납하고, 친인척들과 일체 연락을 두절했다.

공안 기관이 수사 과정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2016년 말의 반년 가까운 기간에 산둥성(山东省)의 “전능신” 사교 조직은 2억 위안(인민페)이 넘는 “헌납금”을 해외로 송금했다.

2019년 9월, 청양(城阳)의 한 “전능신” 신도는 남편과 이혼한 후, 나누어 가진 부동산 2개를 모두 팔아버리고 얻은 금액 133만 위안을 모두 사교 조직에 헌납했다.

민경은 기자들에게 “‘전능신’ 사교 조직이 해외로 반출시킨 ‘헌납금’은 사교 조직의 일상 지출을 제외하고 대부분 정부와 국가를 공격하는 문장과 동영상을 제작하는데 사용했다”고 알려 주면서 “전능신” 사교 조직은 심지어 해외에서 영화 촬영 본부까지 건립했다고 하였다.

“전능신”을 경계해야 한다!

2019년, 칭다오시 공안 기관에서 활동을 통해 핑두에 어느 사람이 “전능신” 위법 범죄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반년 간 정찰한 끝에, 지난 11월 1일에 260여명의 경찰력을 핑두에 집결시켰다. 아침 7시에 9명의 경찰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둥마쟈거우촌(东马家沟村)에 위치한 목표물 집 부근에 대기했다. 8시 30분경에 사교 조직의 “연락원” 2명이 선후로 도착하여 목표물 집 안으로 들어갔다. 민경들은 곧바로 집에 들어가 3명의 범죄 용의자를 붙잡고, 현장에서 메모리카드 47장, “학습체험” 24장, 지령문 50여 부를 수사 압수했다.

이와 동시에, 기타 활동 팀의 민경들도 다른 목표물 은닉처들을 수색 처리했다. 그 날, 공안기관은 모두 24개의 은닉처를 쳐부수고, “전능신” 사교의 핵심 신도 38명을 붙잡았으며, 서적 779권, 내부 간행물 167권, 현금 34만여 위안을 압수하고, 컴퓨터 16대와 USB 345개를 압류했다.

전능신교 신도들, 교화(敎化) 후 가정으로 복귀!

“전능신” 사교 조직 시스템이 소탕당한 후, 기만당한 “전능신” 사교 조직 일반 신도들에 대한 교육과 전화는 공안 기관의 중요한 활동이 되었다. 최근에, 전 시 공안기관은 교육을 거쳐 이미 대부분 “전능신” 사교 조직의 일반 신도들을 가정생활에 복귀시켰다. 많은 사람들은 그저 하염없이 후회하면서 “전능신” 사교 조직의 가지가지 악행을 성토했다.

기자의 취재에 따르면, 9월에 추동엄벌정비공세(秋冬严打整治攻势)를 전개한 이래, 전 시 공안 기관에서 사교 조직을 이용하여 법률을 파괴한 사건을 여러 건 수사 해결했는데, 선후로 “전능신” 사교 위법 범죄 용의자를 108명 체포하고, 기만당했던 대부분 “전능신” 사교 조직의 일반 신도들은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가정생활에 복귀시켰다. 이로 인하여 “전능신” 사교 조직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쳐부쉈고, “전능신” 사교 조직의 위법 범죄 활동을 유력하게 제압했다.

*출처: 치루우 석간신문(齐鲁晚报) 날짜: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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