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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신옥주, 피지왕국 건설에 풍수지리 무속인 이용!은혜로교회 신옥주의 실체, 무속인에 의존한 그녀!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03.09 22:27

그 착하고 순진했던 우리의 가족들이 은혜로교회에 다니고부터는 눈빛이 변하고 얼굴색이 변하면서 사나워지고,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여기저기 반대하는 곳들 찾아다니며 앙칼지게 길거리 피켓 시위를 하고, 자신의 죄를 공개적으로 동영상 유튜브에 올려 놓고, 삭발을 하고 뺨을 때리고 머리를 때리는 등의 타작을 서슴치 않는 이유가 뭘까... 단 1~2년 다니고는 남은 인생 전부를 걸었다. 학생들은 자퇴 또는 휴학하고, 70대 원로목사 포함 기성교단 목사들까지 직분 떼고 신도로 맹종!

 

신옥주: “맞아, 안 맞아?” “고~~럼!” (성경 들고) “나와 있잖아~~!”

“여러분... 지금까지 다른 교회 다니면서 ‘영혼을 위한 설교’, 들어본 적 있나...?”

신도들: (일제히) “없습니다!”

신옥주: “그렇지! 다 속았다. 기독교 역사 130년 동안 변한 게 있나? 한 게 뭐 있나?”

“지금 거기에 있으면 짐승표 받고 모두 피바다 된다!”

“이 말씀이 감추어져 있었던 거야! 이것이 성령의 음성이다. 하나님의 말씀, 태초부터 함께 있었고, 영원 전부터 있었던 그 말씀! 방언 통역이다!”

“우리의 혼은 태초부터 있었다. 여기에 예수의 육신과 하나가 되면 천년왕국이 이루어진다. 귀신의 처소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라! 지옥 간다!”

“타작받고 알곡되어 척량받아 성경대로 이루어진 환란 대피처로 가야 한다.”

“여기에 있으면 대지진 못 견디고 베리칩 받고 죽는다! 하나님의 아들들인 우리가 신천신지 건설한다. 영혼 건축 해야 한다!”

“그곳에서 산 채로 휴거되어 영원히 살 것이다!”

“이것이 진리이다!”

≪신옥주의 설교대로 요약한 것이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씨가 신도들을 현혹하고 있는 주장들이다.

여러분 속지 마시라!

신씨의 주장은 반성경적이며, 진리가 아니다.

성경을 자기 입맛대로 멋대로 가감하고 있다.

목사라면서 어찌 무속인을 대동하고 풍수지리를 본단 말인가?

“너를 방언이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내는 것이라 너를 방언이 다르거나 말이 어려워 네가 알아듣지 못할 열국에 보내는 것이 아니니라”(겔 3:5~6)고 하셨다. 모든 성경은 방언이다. 통역 해야 알 수 있다. 그것을 신 씨가 한다는 주장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기자, 신옥주 여사로 인하여 포항 무속인까지 만나!

은혜로교회 신옥주 씨가 무속인을 대동하고 남태평양 피지(Fiji)의 은혜로교회에서 건물을 지을 땅의 풍수지리를 봤다는 제보를 받고, 경북 포항시 기계면 계전리에 소재한 무속인의 집을 찾았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그리고 그곳을 찾기 전ㆍ후도... 북받쳐오르는 심정을 추스르기가 쉽지 않다. 이 사람은 목사라 할 수 없는 사람이다.

지방 곳곳을 찾아다니며 이탈, 피해자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그리고 난생 처음 무속인까지 만나 글을 정리하려는데, 산재(散在)한 자료 정리 만도 보통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신앙을 가진 한 사람으로 인하여 수많은 가정이 파탄이 나고, 매번 만나는 이들마다, 악이 받쳐 있는 듯,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들을 토로하는데, 이를 어찌할꼬...

이는 단지 잘못된 신앙의 문제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서부터 젊은 청년, 그리고 70이 넘는 노 목사 부부(전 순복음 측 목사)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인생, 삶이 달려 있는 문제였다.

신옥주 여사의 입에서 나온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 그들은 인생을 걸었다. 그런데 그녀는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무속인 대동하고 피지 땅 풍수지리를 보았다. 소속 교회 김모 집사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무속인이 은혜로교회 신도들의 몸의 비틀어진 뼈를 1인당 5만원 씩 받고 맞춰주는 일도 해줬었기에 대부분 그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신옥주 측, 2014년 5월, 무속인 불러 피지 땅 풍수지리 봤다!

얼마 전, 은혜로교회 신도 수십여 명이 신옥주의 실상을 알고 이탈하였다. 그들의 증언에 의하여 신 씨가 무속인을 불러 피지 땅 풍수지리를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교회 측에서는 2013년 5월 경부터 피지 얘기가 나왔다. 신씨의 아들은 이미 그곳에 가 있었고, 이후 나모 목사가 6월 경에 피지에 가서 개척이 시작됐다. 그리고 차츰 신도들의 이동이 있었고, 그 무렵인 2014년 5월 1~14일, 1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피지 난디(NANDI) 공항에 도착하여 근 보름 동안 무속인을 대동하여 FIJI Grace Road 현지 땅을 봤다. 이를 신옥주는 공개적으로 강단에서 “지관(地官)을 불러 피지 땅을 봤다”고 말한 바도 있다고 한다. 비행기 표 예약도 은혜로교회 총무를 맡고 있는 이모 집사의 이름으로 되어 있다. 이후 신도들의 이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됐고, 2015년까지 200여 명이 들어갔다.

무속인 김0용 씨(남, 75세)의 약력을 보면, (사) 경상북도 풍수지리학 도 지부장으로 1969년 풍수지리학에 입문하여 1991년 서울대학교 풍수지리 합격, 이후 각종 지방 신문과 방송에 소개된 바 있고, 스스로 자택 뒤에 공덕비를 세워놓기도 했다.

 

무속인 김씨, 은혜로교회 피지 땅에서 왕이 나올 것!

무속인 김0용 씨의 집을 방문했을 때는, 은혜로교회 신옥주 측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신발 사이즈가 작아 막 교환해오는 길이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묻지도 않았는데 자랑을 한다.

 

▶ 얼마 전, 피지 대통령의 초대를 받아 꼬박 보름을 다녀왔습니다.(신옥주 측이 부른 것을 과장되게 부풀려 얘기한 것이다.)

▷ (거실에 진열돼 있는 것들을 보며) 상도 많이 받으셨네요.

▶ 공덕비도 세웠습니다. 저희 집 뒤에 세워져 있습니다.

▷ 피지 대통령이 초대를 하셨다구요? 어떻게요?

▶ 그렇게 됐습니다. 우연찮게. 건물 지을 땅을 봐달라고 해서.

▷ 그러니까 건물 지을 땅의 풍수지리를 봐달라고 초청하셨다구요?

▶ 그렇지요. 통역사와 지도 보는 사람들 4명이 수행하고 다녔습니다.

▷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교회 아시죠?

▶ 네, 피지에서 같이 다녔습니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측이 불러 같이 다닌 겁니다. 건물 지을 땅을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 그런데 어떤 땅이었나요?

▶ 땅을 보더라도 농사 지을 땅은 아무거나 해도 되지만, 건물 지을 땅은 사람이 발을 딛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좋은 것으로 해야 됩니다.

▷ 무슨 건물을 짓는다고 하던가요?

▶ 교회도 짓고, 병원도 짓는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좋은 땅이었나요?

▶ 네, 왕이 나올 땅입니다. 지도를 보면, 군함 모양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갈텐데...

▷ 신옥주 목사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 그 교회 김○주 집사의 일을 잘 봐줬더니, 그것이 인연이 돼서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내가 환자를 많이 고쳐주었습니다.

▷ 뼈 맞추는 일이요?

▶ 네. 다녀온 후에 나를 또 데리고 가려고 불렀는데, 비행기 오래 타야 되고 피곤해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무속인 김0용 씨의 여권과 비자를 확인했고, 여권에 꽂혀져 있던 비행기 표 조각을 확인했다. 은혜로교회 총무인 이모 집사가 예약한 것으로 나와 있었다.

이후 그렇게 자랑하던 공덕비가 세워진 집 뒤 터로 이동하였다. 실제로 가족묘와 함께 각종 비석들과 김0용 씨의 공덕비가 세워져 있었고, 사자상, 선비상이 둘레에 세워져 있었다. 더 놀라운 것은 김 씨의 집 지붕과 둘레 사방에 온통 왕왕왕(王王王), 왕왕(王王), 왕(王) 비석이 세워져 있었다. 지붕 가장 높은 곳에 설치된 안테나엔 붉은색 페인트로 ‘王’자를 써놓았다.

그러니까 김씨는 자기 집 뿐만 아니라 은혜로교회 피지 땅에서도 왕이 나올 자리라고 스스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은혜로교회 피지 땅이 왕(王)이 나올 자리라는 것에 대하여는 신옥주 씨도 직접 강단에서 공개적으로 자랑삼아 얘기했다고 한다.

삼상 28:6~9에 보면,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치기 위해 길보아 전투 준비를 하는데, 사울은 두렵기만 했다. 그에겐 붙들 하나님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시므로”(28:6)

그러자 엔돌에 있는 신접한 무당을 찾아가 무당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걸고 맹세까지 할 정도로(28:10) 영적 분별력을 잃은 상태였다. 그야말로 하나님을 떠나 관계가 단절된 사람이 세상의 두려움에 온통 지배당하였을 때, 영적 간음도 서슴치 않으며 바닥을 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신옥주 씨도 매한가지이다.

 

은혜로교회 신옥주의 핵심 이단사상 주장들

신옥주의 핵심 주장들을 보면,

 전 성경은 방언으로 기록되어 있다. 방언은 통역을 해야 알 수 있다. 그 통역을 신옥주가 하고 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신옥주의 입을 통해 나온다. 성령의 음성이다. 그래서 신옥주가 인봉된 성경을 열고 있다. 태초의 말씀이다.

 천년이 하루 같으니 구약 4천년은 4일, 신약 2015년은 이제 3일째, 합해서 지금은 7일째다!

 가을 추수기이다. 겨울은 심판기이다. 곧 때가 온다. 임박한 환란을 피하기 위해 예비처로 가야 한다. 그곳은 겨울이 없는 곳(바로 남태평양의 피지)이다.

 지금 이 시대는 전 우주적인 대 속죄일 기간이다. 이 기간에 성령으로 영혼이 정결케 되어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난다.

 (여기에 있으면) 베리칩, 666, 짐승표 받는다. 환란 대비처로 도망 가야 한다!

 기성교회 목사들이 짐승표 주며 피바다 만들고 있다. 바벨론, 마귀의 처소이다!

 하나님의 아들들과 예수의 육체가 통일되면 천년왕국 온다!

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건축한다. (지상천국 주장인데, 신옥주는 천국과 천년왕국 각각 따로따로 있다고 주장한다.)

 이 땅에서 육체가 죽지 않고 영생한다. 휴거 주장!

예수는 피조물이다!

 공개 죄 자백!, 타작마당과 삭발(축귀 사역), 영혼 선재설 주장 등!

 나(신옥주)를 천사의 측량하는 일꾼으로 쓰신다.

 내가 성경에 천사로 예언됐다!

 

여기에서 무지한 신도들이 1차로 신옥주가 주장하는 방언이란 것에 한번 못이 박히게 되면 헤나오지 못하게 된다. 이래서 유튜브를 통해 신옥주의 설교를 파고들게 되고, 짜맞추기 설교 그물망에 얽혀 사리 판단이 흐려지게 된다. 그리고 그 동안도 알려져 있던, 또한 공감하고 있던, 기성교회 관련 부정적 시각들과 함께 개혁이란 피치를 들며 점점 신 씨의 주장들에 세뇌되어 가게 되는 것이다.

 

신옥주, 환란(종말) 대비처로 도망 가야 된다! - 종말 마케팅!

신옥주 씨는, “우리가 왜 예비한 곳까지 도망을 가야 하나? 육체가 보존되고 악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인 맞은 144,000 안에 들어야 한다. 그래야 영혼육이 흠 없이 보전되어 그대로 살아서 간다. 그러려면 짐승표 받지 않도록 예비한 곳으로 도망가야 한다. 영혼성전 건축해야 한다. 새예루살렘 천년왕국이다. 우리 육체가 살아 부활하여 영원히 살 곳이다.”라고 하였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신옥주가 주장하는 방언이든, 종말(환란)이든 뭔가 한 가지에 박히게 되면, 신옥주의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게 되고, 그 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뭔가 큰 일이라도 날 것처럼 안절부절 못하게 된다. 그러니 이제 곧 종말이 오는데 재산이 무슨 필요가 있으며, 가족들의 반대가 무슨 문제가 되랴, 어서 빨리 그곳으로 대피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세뇌된 상태이다.

그래서 재산 정리해 피지로 간 가정들을 보면, 대개 집이나 건물, 재산을 처분하고 그곳에 가서는 집단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다. 몇 억씩 갖다 바친 가정들도 있다. 이는 분명 종말 마케팅이다.

 

기성교회와 신도들 사이 이간질, 반(反)교회 감정 부추겨!

신옥주는, “지금은 설교를 할 때가 아니다.” “새 방언을 말해야 될 때이다.” 그것이 “새 예언”이라면서 얼토당토 않은 반 성경ㆍ반 신앙적 주장들로 신도들을 현혹하고 있다. 신옥주의 주장대로 그 새 방언이란 것이 신 씨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요, 한국어라 한다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들은 어떻게 된다는 말인가? 신 씨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대부분 짜깁기에 억지 주장들이다.

“성령이 신옥주의 입을 빌어 말씀하신다. 그런데 지금 (기성교회) 강단에서 설교하고 있는 자들은 피바다를 만들어 다 죽이고 있는 것이다. 귀신의 처소 바벨론이다.”

“목사들이 짐승표 주고 있다. 어린 양의 말씀 따라 오는 사람, 영혼이 정결하게 된 사람들이 144,000 안에 들어온다.”

“130년 기독교 역사가운데 신앙생활 하다 죽은 사람들이 천국 갔다는 보장 있는가? 여러분은 지난 날 타 교회 다니다 죽지 않고 살아난 것만으로도 다행인 줄 알라. 예수의 이름 사용하는 자체가 영원한 결박이다. 왜? 예수 이름 사용하면 천국 가는 줄 알고 착각하는 것이다. 지금은 여호와의 날, 인자의 날, 심판의 날이다. 타 교회 사역자들은 타락한 천사들, 이성 없는 짐승, 마귀들이다. 지금 기독교는 분명치 않은 나팔을 불고 있다. 여러분을 죽일 것이다. 그들에게서 돌아서야 한다.”

세뇌되어 분별력을 잃은 신도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이제는 기성교회 목사들이 원수처럼 보이게 된다. 쳐 부셔야 할 악한 집단, 그곳에 있는 사람들을 빼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때문에 공개적으로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여러분, 귀신의 처소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라!” 외치고 있는 것이다.

신씨는 계속해서, “고후 11:1~3에서,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의 분별’이란 제목의 설교를 하면, 내가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함과 깨끗한 마음이 되도록 8년 째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정결한 처녀로 중매한 것은 증명된 사실이었다. 그 누구도 아니오 할 수 없을 것이다. 죄를 책망했고, 여러분의 영혼을 정결하게 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다. 그래서 전대미문의 사건이 있었다. 여기는 절대 다수가 10년 이상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이다. 다른 교회 다니다 온 사람들, 지금까지 영혼을 위한 말씀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사기 치는 말만 들었지. 거짓말만 들었지. 그러나 저는 확실히 여러분의 영혼을 그리스도께 중매했다. 인정하는가? 은혜로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은 진리이다. 전 세계의 유명하다는 목사들의 설교는 얼마든지 들을 수 있고, 책도 많이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성경적인 진실이 드러났는가? 아니다. 그래서 기독교 130년 동안 허위, 거짓을 전한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반대이다. 은혜로교회의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드러낸 것이다.” 여기에서 신도들의 자긍심은 극치에 달해 모두들 아멘!을 외친다.

그러나 아무리 아멘을 외쳐도 신도들을 움직이는 신옥주는 무속신앙에 의존한 사람이다.

 

신 씨, 예수는 가장 첫째 피조물이다!

경기도 용인에 있던 은혜로교회가 과천으로 이전해온 때가 2013년이다. 이전 후 1년이 지난 2014년 경부터 신씨는 ‘예수님 피조설’을 얘기했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 자기들은 하나님의 아들들. 그러니까 동격(인성)으로 취급한 것이다. 그런데 인성인 예수는 죽으셨으나 자기들의 육신은 죽지 않는다고 한다.

예수는 인성, 그 인성 속에 감추어진 비밀이 신성이다. 그 신성이 드러난 것이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아들들인 자신들도 영혼이 이미 태초부터 존재했었고, 신씨는 태초의 음성, 그 말씀을 끌어와 전하고 있는 자로 성경에 이미 천사로 예언돼 있는 자라고 한다. 그래서 그 말씀을 받아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다는 것이다.

바로 신씨 신격화와 환란(종말)이 오면 자기들만 살아남고 육체영생 한다며 선민의식 고취시키고 있는 것이다.

신씨는,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가장 첫째 창조물은 누구인가? 예수님이다. 독생자 외아들이잖아. 그리고 그 이전에 계신 분은 신성인 그리스도다.” “영이신 그리스도는 안 보인다. 우리도 주님을 닮은 거다. 그래서 우리 속에 혼이 있다. 그런데 아들이니까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시게 한 것이다. 그 보이는 육체 속에 신성이 숨겨져 있었다. 성경도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있지만 신성은 감추어져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빌립보서 2:6~7,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신을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 이 말씀은 뭐라고 해석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심으로 형체는 사람과 같이 되었어도 본체는 조금도 변화가 없으시다. 즉 하나님의 내적 신분 곧 존귀와 영광을 내놓으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다. 사람과 같이 되셨다는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죄의 성질이 없는 사람이심을 가리킨다. 그러니까 성자께서 인성을 취하사 하나님이 사람으로 되신 것이 아니라, 신인(神人)이 되신 것을 가르친다. 육신의 몸으로 오셨으나 무죄하신 분이시다. 구원 받았으나 여전히 불완전한 우리 인간과는 비교 불가하신 분이시다.

신옥주 씨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이든가, 믿지 않는 사람이든가, 무지한 사람이다.

이하 월간 종교와진리 기사에서...

신옥주의 설교,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의 분별(요일 4:6, 고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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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곡 2017-10-08 14:58:46

    피지왕국 건설에 풍수지리 무속인 이용!
    이 부분에 대하여 신옥주목사에게 인터뷰해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네요.
    기독교인이 어떻게 무속인의 도움을 받아 집터를 정할 수 있는 지? 를 인터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위 기사를 쓰신 분이 성경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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