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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의 기상천외한 안수장사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부위별 안수 만들어 놓고, 만 원 씩 안수장사를 하고 있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9.10.07 21:23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72세)는 직통계시, 성령수술, 매독사건, 능력의 생수안수...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이미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여러 공중파 방송에서 문제의 집단을 집중 보도하기도 하여, 거의 유명무실해지지 않았나 싶었는데, 지난 해, 어느 분의 제보로 다시금 관심을 갖고 있다가, 우연히 여의도 할렐루야총회에 들르게 된 후, 취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포천 할렐루야기도원을 방문한 날이, 바로 35주년 기념일이었다.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는 개량된 의사가운을 입고 진보된 기상천외한 안수장사를 하고 있었다.

면봉에 액체를 묻혀 코에 꽂는 생기안수, 사우나안수, 부황 뜨는 불안수, 특별계시안수, 신비의 묘약이라는 누에효소 안수, 죽을 자가 한 알 먹고 살아났다는 곤진단(환), 허브안수, 머리안수, 총명안수, 잇몸안수... 등.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부위별 안수 만들어 놓고, 만 원 씩 안수장사를 하고 있다.

500여 명의 신도들이 일인당 5만원 이상의 현금을 하루에 지출! 90노인에서 장애우들에게까지 돈을 받고 장사를 한다.

할렐루야기도원은 1988년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선단동에 700여 평의 건물을 짓고 시작. 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광주기도원과 인천, 춘천, 대구, 부산, 제주도에 기도원 지부가 설립되어 있다. 김계화 원장은 매주 돌아가며 집회를 인도한다.

그곳에서는 아직도 김계화의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고 천국의 새로운 계시를 받아 전한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김계화 원장을 ‘영의 어머니’라 추앙하며 우상화하고 있다.

성령수술 한다며 손톱으로 환부를 긁거나 할퀴어 상처를 내고 한의사인 양 침을 사용하며 가위와 메스 날을 이용하여 환부를 찢고 피를 흘리며 피고름 덩이를 떼어 들고 암 덩어리가 녹아 내렸다고 했던 과거의 행태에서, 이제는 한약재를 가지고 성령안수라 하고 있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종교와진리 11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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