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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상대, 한국 검찰 조사 착수!한국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피해 신도들의 삶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희망한다.
오명옥 | 승인 2019.09.21 22:20

단체로 가짜허위난민 소송제기 한, 사이비종교 전능신교 집단을 상대로 한국 검찰의 조사가 착수되었다. 속히 가정 회복을 원하는 수많은 피해 가족들의 청원에 대한 화답이다.

전능신교 집단 신도들의 거짓위장허위 난민소송 재판은 재심까지 거의 마무리되었고, 이미 출국 명령이 내려진 이들도 있으나, 그들은 여전히 이 한국 땅에 머물고 있다.

피해 가족들이 가출 가족 찾아 내한, 면담 상황에서도 그들은 피해자들을 바라보며 히죽대며 비아냥 거렸다.

3년 동안 연락 두절된 전능신교 신도인 딸은, 자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수면 장애를 앓고 있으면서도 약 봉지 한 아름 안고 머나먼 한국까지 찾아오신 어머니 앞에서, 태연자약하게 웃었다. 땅을 치며 통곡하는 어머니를 향해, 왜 우는가? 되레 의아해 했다. 전능신교라는 사이비종교가 평범한 20대 청년을 종교 세뇌시켜 인조인간으로 만들어버렸다.

강제로 가출시키고, 강제로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하게 하였으며, 난민이 뭔 지도 모르고, 난민법이 어떤 것인 지도 모르는 청년들, 변호사 선임을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르고, 더더구나 한국의 난민법이란 것을 한 번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이들을 상대로, 전능신교는 강제 난민 소송을 제기하게 했고, 수년 동안 가족들과 연락 두절하게 하였다.

그들은 현재 한국 곳곳에서 집단 합숙생활을 하며, 젊은 청춘, 인생을 저당 잡힌 채 자유가 억압된 생활 속에, 노동력 착취, 헌금 강요, 종교 세뇌를 당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

중국 사이비종교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는 익히 중국 본토에서부터, 법률을 위배하며 반인권, 반인륜, 반사회, 반종교적 교리를 전파하여 사회 질서를 교란하였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가정을 파탄시켰으며, 크나큰 물질적 피해를 양산하였다.

불륜녀 양향빈(1973년생)을 여자 재림주로 격상시켜 우상화 하면서, 이단 지방교회 변종 신흥 사이비종교를 창설하여, 2012년 말, 시한부 종말이란 민중 우롱하는 거짓 교리 주장하다 실패로 끝났으나, 현재까지도 올 기미가 없는 시한부 종말이 곧 온다며 신도들을 종용하고 있다. 하루아침에 아내, 딸, 어머니를 잃은 2014.5.28 맥도날드 살인 사건을 버젓이 조작이라 거짓 유포하기도 하였다.

전능신교 집단은 이단 사설 설파로 기독교 교회의 건강한 발전과 사회의 정상적인 질서에 해를 끼쳤다.

2013년부터 한국 난민법의 허점을 악용, 허위 난민 신청 및 소송을 제기하여 장기 체류 중, 파탄 난 수많은 피해 가족들은 지금도 여전히 모진 고통 가운데 눈물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부모 봉양, 자녀 양육, 가정 화목 등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나아가 부모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아동 청소년들의 성장 환경에 위해를 입히는 등 인권 침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UN 국제 《아동권리공약》 규정의 아동 생존권 및 건강권 등 관련 법률 조항에도 위배되며, 가정을 파괴하여 소년 아동 건강 권리를 해치는 기본 인권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또한 허위 증명서로 관광비자 발급 도운 일당들도 존재한다. 이들은 불법적으로 출국하여 위법 활동을 하였다.

이로 인하여, 어린 자녀들은 홀 부모나 조부모 아래에서 자라야 했고, 가정 경제도 위태롭게 하였으며, 무엇보다 자녀들의 성장 환경, 교육 환경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쳤다.

2014년 5월 28일 중국 산둥(山東)성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의 살인 사건 이후, 사회적 입지가 좁아지자, 5개월이 2014년 《10월 통지》 즉 지령을 내렸다. 한국 및 이외의 기타 국가로 출국하라는 것이었다.

가정파탄,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사이비종교 신도들 중 불법체류자들은 강력 추방해야 하고, 그들의 입국을 사전 차단해야 한다.

1천여 명에 가까운 신도들이 난민법 악용, 거짓 위장 난민 소송 제기는 초법적이고 전무후무한 일이다.

2천여 명에 가까운 중국의 신도들이 하루 아침에 가출하여, 무비자로 한국 제주도로 입국. 이들 중 불법체류자 다수 존재한다.

타국인이 국내 법 위반한 행위는 강력하게 조치하여, 차후 예방책으로 다스려야 한다. 왜 국민의 세금이 이들의 비법 행위에 쓰여져야 하는가? 이는 혈세 낭비다.

무엇보다 젖먹이 아기까지 버리고 오게 한 집단의 행태는 사회의 지대한 지탄을 받아야 한다.

국제 인도주의 정신 및 국제 《아동권리공약》 규정 위반, 《혼인법》, 《미성년자보호법》 등 법률에 저촉되는 부당한 행위들은 응당 관련자들 상대, 법적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

반(反) 기독교 단체가 기독교를 사칭. 교회라는 명칭을 빌려, 신도들의 인생을 저당잡고 고도의 정신적 세뇌를 통한 통제를 하여 가정 해체를 시키는 것이 교리라고 한다면, 당연히 반(反)인권, 반(反)인륜, 반(反)종교, 반(反)사회적 집단임이 분명하다.

전능신교는 《主隐秘降临的工作》에서, “인류는 본래 가정이 없다. 단지 남자와 여자 두 부류만 있다. 국가도 없고, 가정도 없는데 사람의 부도덕으로 여러 사람들이 각각의 가정을 이루고, 후에 국가와 민족으로 발전했다.”라며 “가정 무용론”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가출한 신도들을 겁박하여 집에 가면 잡히거나 박해받아 죽는다며 공포감을 갖게 하였다.

또한 호법대를 운영하며 이탈자들을 징벌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신도들은 업이 있어도 취직하지 않고, 땅이 있어도 곡식을 심지 않으며, 학교가 있어도 다니지 않고, 집이 있어도 돌아가지 않는다. 반(反)사회 집단이다.

교주 양향빈의 설교집 《话在肉身显现》에서, “나의 말이 곧 권력이다. 누구든 저촉되는 행위를 하면 형벌을 받을 것이다. 반드시 내가 칠 것이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며 인터넷에 있는 교통사고 장면이나 여러 사고 장면들을 편집 합성하여 보여주며 배신하여 이탈하면 신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며 세뇌를 시켰다. 이에 신도들은 자칭 전능신의 “배신자”에 대한 참혹한 징벌에 겁을 먹고 감히 쉽게 벗어나지 못했다. 가출해서는 오로지 교주의 말에 절대 순종해야 했다.

그리고는 신도들에게 수시로 《보증서》 등 각서를 받았다. 가족관계단절서, 자녀관계단절서, 신에게 복종하겠다는 선서... 등 모두 친필로 작성해 냈다. 이것으로 신도들의 정신을 통제하고 자유를 억압했던 것이다.

“만약 신(神)이 우리를 필요로 하면 목숨을 바칠 것이다. 이것은 모두 신의 아름다운 뜻이다. 백가지 병이 들어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하다, 정신이 이상하고, 악령이 몸에 붙으면 돌로 쳐 죽인다, 산 채로 묻는다, 교통사고로 죽는다, 온 몸에 구더기가 나온다, 죽어도 온전한 시체가 없다, 만약 본분을 다 하지 못하면 심판 징벌을 받기를 원하고, 육체는 편하게 있을 수가 없다...” 등 극단적이고 잔인한 맹세를 하게 했다.

이러한 내용은 헌법 상 ‘종교 신앙의 자유’의 규정에도 어긋나는 일이며, 혼인과 가정, 아동의 ‘인신의 자유’에도 불합리한 일이다.

강제로 종교 신앙을 강요하고 정신적 강박감을 주어 잔인한 맹세를 하게 하는 등. 신도들의 정신을 통제하고, 종교 교의를 왜곡하고 반 성경적 가르침을 통하여, 수많은 가정들을 해체시키며 도탄에 빠지게 한 죄는 크다.

사이비 전능신교 집단 배후 조종자 교주 조유산과 양향빈 부부는 현재 미국에서 호의호식하며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조유산 일가, 신분도 농업회사 직원으로 위조

출국을 위해 6개월 동안 준비.

2000년 7명이 우선 가짜 이름으로 바꾸고, 가짜 신분으로 위조했다. 조유산은 쉬원산(许文山)으로 이개명, 양향빈은 왕위룽(王玉荣)으로 개명하였으며, 두 사람은 나이를 8살 어리게 고쳤고, 각각 상수이현(商水县) 농업과학기술홍보서비스센터 주임, 루산현(鲁山县) 농업위원회 주임으로 신분을 위장하였다. 그 외에 5명은 종자회사, 농기회사의 총경리, 엔지니어 등으로 위장했다.

2000년 5월 11일, 조유산, 리강(李刚) 등 7인은 미국연방 상업회사 부총재의 “외국의 선진적인 농업 생산 및 관리 경험을 배우고, 우리 성의 집약 농업 수준을 높이기 위한다.”는 친필 초대장을 받았다.

2000년 5월 16일, 관련 상업기구는 소재 성 정부에 공문을 보내어 지시를 바랬는데, 미국 연방상업회사의 요청에 응하여 “쉬원산” 등 일행 7인은 2000년 6, 7월 경에 미국으로 가서 학습과 교류를 하기로 하여 국외에 15일 체류하기로 했다.

5월 22일, 이 성 정부는 회답하고 그들이 상업무역기구 미국 파견 팀의 명의로 외국을 방문하기로 회답하였다. 외국 방문 일정은 6월이었다.

5월 30일, 조유산은 바삐 가짜 신분증으로 관무 여권을 만들었는데 신청서에 쓰여진 출국 예정시간은 2000년 6월 30일이었다.

그러나 미국방문 여권 비자 수속은 이 성 외사 판공실에서 불발되었다.

2000년 7월, 앞서 서술한 상업기구는 성 외사 판공실에 편지를 보내어 지시를 바라며 여권 비자를 빨리 처리할 것을 재촉하였다.

“현재 미국 측은 이미 일정과 항목 교섭 등 각 공무활동을 확정하였는데 우리 측은 협의 일정에 따라서 미국에 갈 수 없어 신임을 잃게 되고 나아가서 우리 측과 미국 측의 장기 협력관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편지 내용은 또, “목전 귀 판공실이 미국 방문 팀 관리를 강화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우리들은 팀 인원이 고찰 임무를 완성한 후 제 때에 나라에 돌아가며 제 때에 여권을 귀 판공실에 돌려드릴 것이다.”라고 보증하였다.

그리고 2000년 9월 6일, 조유산 일행은 중국 상하이(上海)를 거쳐 출국하여 미국으로 도주하였다. 동행한 조유산 부인의 언니 외에 조유산의 수속을 해준 숨겨진 인물인 우샤(吴霞)가 있다. 그녀는 신속히 귀국한 후, 이어서 미국으로 갔으며 마지막에 또 귀국하였다.

줄곧 제일 처음 귀국까지 미룬 후, 우샤는 조유산의 아들 조명(1995년생)에게 미국 가는 수속을 밟아주었다.

2001년 3월 7일, 조유산의 아들, 당시 6세인 조명은 쉬텐보우(许天宝)로 이름을 바꾸어 사적인 이유의 출국 여권을 발급받아, 친척과 친구들을 방문한다는 이유로 미국으로 향했다.

2001년 12월 2일, 또 한 명의 40세 가량의 남자는 조명을 데리고 광저우(廣州)로부터 출국하여 미국으로 향했다.

그런데 신도들에게는, 가정을 버리라, 사유재산이 없도록 헌금 강요를 하고, 본분을 다 하지 않으면 응당 징벌을 받아야 한다며 겁박한다. 이렇게 착취한 재물은 해외로 빼돌려 불법적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이렇듯 여러 가지 악랄한 행태들이 있어왔다.

교주 부부의 미친 듯한 부정 축재 욕망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해져, 불법적 활동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인권을 침해하며, 재산권을 침범하고, 폭력으로 상해를 입히는 것은 물론 국가의 법률을 짓밟고, 신도들로 하여금 위조 증명서로 국경을 밀입국하게 하였다.

불법한 행위에 신도들은 극단적으로 이용당한 것이다.

허위 자료를 이용하여 난민을 사칭하고, 엄중하고도 중한 양국 출입국 질서를 어지럽게 하였다.

전쟁 상황이 아닌 데도 국제 인도주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난민법을 악용하여 진정한 난민에게 부여되어야 할 법률을 악용하였으며 허술한 정책을 틈 타, 난민팀까지 구성하며 포교활동을 위한 장기 체류 목적에, 한 나라의 법을 악용하였고,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전능신교 신도들은 현재, 한국의 난민법을 악용하며, 장기 체류를 하고 있다. 이 집단 내에는 난민팀이 있어서, 조직적이고도 계획적으로 신도들을 기획 입국시켰다. 이런 사이비종교도 없었다.

최근에는 위조 여권으로 미국으로 출국해 공항에서 발각, 현재 이민국에 억류되어 재판 중인 신도도 나타났다.

위조 여권 사건은 한 건 만이 아니라, 여러 건으로 추정된다. 종교라 할 수도 없는 사교집단의 범죄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한국의 여야 국회의원들 찾아다니며 회유를 하였고, 모 정치인에게는 불법 정치 자금 조달, 사무실 임대까지 해주며 매수하였으며, 탈북자 단체 이용, 활동을 하고 있다. 번역을 하고 있는 탈북 신도는 무임금 노동력 착취 당하고 있다는 문제도 제기되었다.

그 외 거액의 외화 불법 유입 의혹까지. 그리고 여러 법인 설립해, 신도들로 하여금 취업비자로 한국에 입국하게 하고 있다.

신도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못 하고 있다. 전능신교 집단은 아직도 시한부 종말을 주장하며 신도들의 정신을 세뇌시키고 있다. 가족과 이웃, 민족이 있는 본국에 가면 탄압받고 죽는다는 거짓된 정보에 신도들은 옴짝달싹 못 하고 한국에서 숨어 지내고 있다.

가족들로부터 격리시킨 신도들을 속히 가정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통해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불륜녀 양향빈과 종교사기꾼 조유산을 위한 인생이 아닌, 나라와 민족을 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위력으로라도 길을 인도해주어야 한다.

한국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피해 신도들의 삶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희망한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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