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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자칭 ‘독생녀’ 한학자ㅡ평양방문 계획?현재 통일교 내부는 2,000억 원 규모의 횡령 의혹 고발 건이 진행 중에 있다. 지난 2월 대검찰청에서 재기수사명령 처분을 내렸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9.05.09 20:18

현재 2,000억원 규모의 횡령 건 진행 중

지난 2013년 통일교 문선명 사망 이후 1년여 만인 2014년, 통일교 측 북한 평화자동차와 보통강 호텔(모두 1조원의 자산 가치, 신도들의 예측)의 운영권을 포기(북한에 넘김)하여 그것이 북한 정권에 통치 자금으로 헌납한 것 아닌가? 의혹을 받았던 통일교 측에서 또 다시 북한에 손을 내밀고 있는 모양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가정연합) 측에서 지난 8일 “한학자 총재가 내년 평양을 갈 준비가 돼 있다... 올해 1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장이 이미 왔다”고 밝혔다.

안호열 통일교 대외협력본부장은 평양에는 소수가 가게 되면 약간은 정치적으로 유용되는 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NGO(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에 참여하는 전 세계 국회의원 900명 정도가 같이 가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통일교 측에서는 5월 1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19 신통일한국 희망 전진대회’를 개최할 계획도 발표하였다.

국제적인 이단 사이비 종교 집단의 북한 활동에 대하여 정부 차원에서의 경계를 희망한다.

현재 통일교 내부는 신도들이 제기한 2,000억 원 규모의 횡령 의혹 고발 건이 진행 중에 있다. 지난 2월 대검찰청에서 재기수사명령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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