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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집단, ‘KNS 뉴스통신’ 통해 신분세탁 시도 중!KNS 뉴스통신의 황모 기자는, 지난 4월부터 총 9건의 기사를 게재하였는데, 9건 모두 전능신교 관련 기사이다. 그러니 전담 기자라 하는 것이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7.09.28 09:30

전능신교 집단, ‘KNS 뉴스통신’ 통해 신분세탁 시도 중!

금년부터 인터넷 신문을 개설한 ‘KNS 뉴스통신’이란 매체를 통해 전능신교 집단이 신분 세탁을 시도 중이다. 종교 관련 언론사는 아닌데, 전능신교 관련 전담 기자를 두고, 아예 그 집단 기사만 쓰는 기자 한 명이 있다.

KNS 뉴스통신의 황모 기자는, 지난 4월부터 총 9건의 기사를 게재하였는데, 9건 모두 전능신교 관련 기사이다. 그러니 전담 기자라 하는 것이다.

2017년 4월 24일, 전능신교 집단의 동네 감자 캐는 일 돕기 홍보

2017년 5월 12일, 전능신교 집단의 영화 홍보

2017년 5월 18일, 전능신교 집단의 부흥회 광고

2017년 7월 04일, 난민, 인권 관련하여 전능신교 집단 신도들 언급

2017년 8월 11일, 전능신교 집단의 영화 홍보

2017년 8월 19일, 전능신교 집단의 뮤지컬 홍보

2017년 8월 19일, 중국서 2세 아들 버리고 와선 난민소송 중인 전능신교 신도 소개, 홍보

2017년 8월 31일, 전능신교 집단의 영화 홍보

이미 한국 기독교계에서는 이단으로 규정된 집단을 노골적으로 홍보하고 있어, 직접 전화하고, 찾아가고 해도 해당 기자는 묵묵부답이었다. 다만, 논설위원이라는 최모 씨가, 돈을 내고 이런 기사를 부탁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전능신교 집단에서 돈을 주고 기자 한 명 세워, 전담 기사를 작성하게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왜냐하면 이미 이단으로 규정되었으니, 활동에 제약이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반 언론을 이용하여 마치 정상적인 종교 단체인 양 신분 세탁을 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다.

여하튼 이유 불문하고, 전능신교 집단은 미국 시민권자인 ‘양향빈’(1973년생, 女)이 재림 그리스도라며 믿고 있는 반(反)기독교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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