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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한민국은 헌법 제20조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를 이단사이비 Big3 라고 부른다.
현문근 | 승인 2017.09.22 20:08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②

-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헌법 제20조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

우리나라 대한민국헌법은 1948년 이래 종교의 자유에 대한 규정을 두고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헌법 제20조에 1항과 2항을 보면

1항은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이고

2항은 국교는 인정되지 않으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라고 되어 있다.

헌법은 분명하게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으나 그 종교의 자유를 정당하게 누리려면 종교단체의 건강성, 사회성, 종교성의 문제가 없을 때 이다. 종교의 자유의 범위가 명확하게 법으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종교단체가 불의한 일을 하든지 ‘종교가 치외법권지대’ 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종교의 자유라는 이유를 들어 현행법을 위반하고 반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인 일을 저지른다면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이단 사이비들은 인간의 기본권리나 법등이 자신들의 신조나 주장과 다를 때 사회질서나 법에 관계없이 불법적인 행위를 저지른다. 교주의 강압적 강요나 압력에 의해 여자들이 성폭력을 당하는 일이 일어나고 재산을 빼앗길 뿐 아니라. 가정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음을 본다. 우리들이 다 알만한 교주들의 행각이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많은 여인들을 농락하고 가정을 파괴시킨 전력을 가지고 있음을 본다.

오늘날 이단사이비 문제는 기독교내의 문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사회나 국가에 미치는 역기능은 대단한 것이다. 최근 최태민, 최순실로 이어지는 영세교가 국정을 농단 하는 것과 같은 엄청난 일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실제적으로 교회와 성도들에게 끼친 피해는 더 심각하다 재산, 시간, 몸, 생명까지도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단사이비 단체들은 재산을 갈취하여 엄청난 재력으로 권력과 손을 잡고 사회공헌을 하는 양 포장하기도 한다. 영국 여왕 상을 받았다고 광고를 하고 자랑하기도하고 미국대통령과 그 외에 해외에서 이런 저런 상을 받았다고 자랑한다.

통일교나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같은 이단들은 세계적인 단체나 기구 또는 정부요인들과의 접촉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감을 들어내고 포교수단으로 이용하는 등 비윤리적, 비도덕적, 비상식적인 행위들을 저지르고 있음에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종교의 자유라는 명목으로 치외법권적 영역에서 폭력행위를 비롯하여 무고와 위증은 말할 것도 없고 여러 가지 불법행위들을 저지르고 있다. 그래서 혹자들은 대한민국이 종교에 관해서는 무정부상태라는 혼란 상태에 빠졌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우리헌법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법치국가 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교의 자유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며 종교의 자유에는 종교를 비판할 수 있는 자유가 있고 이러한 종교비판이 표현의 자유와 더불어 고도의 법적 보호를 받는 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수많은 고소, 고발을 당하는 이단대처사역자들이 재판에서 법의 보호를 받고 비판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고 있다.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를 이단사이비 Big3 라고 부른다.

이들은 이단연구가들을 수 없이 고소, 고발 했다. 동역자들 중 대표적으로 최목사, 박목사, 진목사, 이권사 등 이단을 연구하는 이들이 받은 고소, 고발 건은 수 백 건에 달한다. 한사람이 백 여 번 넘는 고소, 고발로 검찰에 불려 다니고 변호사를 선임해야하는 등 정신 적, 물질 적 피해가 엄청남에도 초연히 이단사역을 감당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단연구가들이 각종 재판에서 기독교 진리수호와 관련해서는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 기독교는 이단사이비들과의 영적전쟁에서 끝까지 싸워 진리를 수호하고 성도들을 보호하며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건강한 종교단체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진리수호에 만전을 기하며 법정싸움을 걸어오는 이단사이비들을 척결하는 일에 우리 이단사역자들은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현문근  sorih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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