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온 세상에 알려한교연, 부활절 달걀 2만개 나누기
   
▲ 한교연이 부활절 달걀나누기 거리축제를 대학로에서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온 세상에 알렸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2013 부활절 달걀나누기 거리축제를 지난 30일 서울시내 대학로에서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

한교연은 이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의미하는 달걀 2만개를 서울 시내 대학로 대명길(지하철 4호선 4번출구)에서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눠주며 사망 권세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온 세상에 알렸다.

서울에서 가장 젊은이들이 붐비는 대학로 토요일 차 없는 거리 시간을 이용해 오후 3시반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축복교회 청년들의 찬양과 거리공연으로 막이 올라 4시부터는 운집한 7백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정훈 목사의 사회로 홍기숙 장로의 기도와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의 부활절 메시지, 직전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위근 대표회장은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와 복을 누리시기를 바란다”면서, “부활절을 맞아 특별히 고단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분들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한국교회는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세상에서 공존하고 함께 살아가면서 서로 소통하도록 하는 메신저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 실직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약자들의 손을 잡아주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배 후 50여 명으로 구성된 축복교회 청년찬양공연팀의 찬양과 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와 직전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공동회장 김윤기 목사, 사무총장 김춘규 장로 등 한교연 임직원들과 여성위원회 위원들은 주변 거리와 상가, 지하철 입구 등에서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라고 외치며 부활절 달걀을 나눠줬다.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달걀을 나눠주는 행사에는 크리스챤 탤런트 김사랑 씨와 인기그룹 원타임의 멤버 송백경 씨 등도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