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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도자들이 건강한 영적 지도자가 되길”한국구세군 상반기 행정지도자회의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3.14 09:57

한국구세군(사령관 박만희)은 상반기 행정지도자회의를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갖고, 지난해 본부 및 9개 지방회의 사업평가와 올해 주요사업 방향을 정했다.

이날 회의는 29명의 행정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박만희 사령관은 2013년 지도력 개발의 해를 맞이한 한국구세군의 주요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2028 Hope Project 기본정책 협의’를 통해 장단기 사업방향도 논의했다. 더불어 본부와 9개 지방은 2012년도 사업 결과를 진단하고, 2013년 한국구세군 각 지방의 성장과 부흥방향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신재국 경북지방장관과 김운호 업무국장이 △영적 지도자 만들기 △건강한 사역자인가요? 등을 내용으로 특별강연을 했고, 특히 제자로 세워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과 교육훈련을 살펴봤다.

한편 이날 박만희 사령관은 헌신예배에서 ‘제자로 세워지는 그리스도인’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한국구세군은 105년동안 한국 사회에서 나눔과 섬김의 사역뿐 아니라, 북한과 몽골, 캄보디아 등에서도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면서, “올해는 모든 구세군인들을 훌륭한 제자로 세울 수 있도록 먼저 행정지도자들이 건강한 영적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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