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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등불 밝히는 인재 양성에 주력세계사이버대학 신임 조항대 총장 취임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3.05 11:15
   
▲ 세계사이버대학 신임 조항대 총장이 교기를 흔들며, 학교발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제13회 세계사이버대학 입학식이 지난 2일 세계사이버대학 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치러졌다.

입학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장금현 목사(교목실장)의 사회로 송명복 이사(학교법인 한민족학원)의 기도, 조준상 목사(세계사이버대학 설립자)의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 자’란 제목의 설교, 심정지 이사장(학교법인 한민족학원)의 신임총장 임용장 수여 및 교기전달, 조항대 총장의 취임사, 조준상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준상 목사는 설교와 함께 신임 조항대 총장에 대해 권면했다.

조 목사는 “조항대 총장을 통해 세계사이버대학교가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대학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면서, “성공을 했을 때 부모님의 은덕을 기억하고 동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신임 조항대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까지 세계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의 등불을 밝히는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주력해 왔다”면서, “학교발전에 대한 비전을 세워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학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부 입학식은 구승신 교수(교학처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건학정신낭독, 학사보고, 입학허가, 신입생 선서, 격려사, 환영사, 이사 및 교수 소개,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학교법인 한민족학원은 ‘한민족을 안고 세계로’란 기치아래 하나님이 주인이신 대학을 설립해 성경의 진리에 입각한 중생, 전도, 기도, 성령, 사랑, 가정천국, 청지기, 말씀 등 모두 8단계인 3.16 복음의 구체화를 위해 앞장서왔다. 또한 한민족의 뿌리사, 이동사, 사명사, 사상사를 정립하고, 지상명령 성취를 돕기 위해 한민족을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을 널리 전파하는 한민족 사상을 고취시켰다. 특히 각 학문과 전공분양에서 신앙에 바탕을 둔 지식인을 양성해 국가와 인류의 발전에 기여토록 하는 전문지식인 양성을 건학정신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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