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건전한 인터넷문화 조성에 앞장희망봉사회 창립예배 및 임명식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설립된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카프, CAPH)는 지난 22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 1층 베들레헴 성전에서 희망봉사회 창립예배 및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희망봉사회 창립예배 및 임명식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이자 본법인의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말씀을 통해 희망을 실천하는 희망봉사회가 사랑을 나누며 이웃을 섬기는 사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기를 기대하며, 꿈과 희망을 전하는 전령들로 나아가기를 당부했다.

말씀선포 이후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장인 김영운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본법인의 사무국장인 한석준 목사가 희망봉사회 소개로 주요활동들을 소개했다. 또한 희망봉사회 회장인 김양일 장로가 회장인사를 통해 희망봉사회의 창립목적 및 방향에 대해서 제시했다. 이후 자문위원과 운영이사 및 각 팀의 팀장들을 임명하는 임명식이 이뤄졌다.

이번 희망봉사회 창립예배 및 임명식을 통해 그간 청년층을 위주로 하던 국민희망실천연대의 희망스프레이운동을 장년층까지 확대하는 일을 희망봉사회가 창립됨으로 맡게 됐다. 이러한 의미에서 희망봉사회는 국민희망실천연대의 창립목적에 충실하여 희망과 긍정의 힘을 적극 실천하고 헌신 봉사하고자 하며,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세상으로부터 내 아이들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자 하고, 나아가 창조적인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문화 복지 증진을 그 목적으로 하게 됐다.

이를 위해 희망봉사회는 다음과 같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첫째, 국민희망포럼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리더십 양성한다. 둘째, 저소득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바우처 및 문화복지활동을 추진하다. 셋째, 신촌 및 홍대 등 문화거리 환경지킴이 활동을 벌인다. 넷째, 미스바 중보기도회 및 신앙캠프 개최로 영성훈련을 꾸준히 실시한다.

이재호 기자  ck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