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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계 새로운 지평 열어갈 것”사상과 문학 4,5회 신인상 및 출판기념회
   

사상과 문학 제4,5회 신인상 및 겨울호(11호) 출판기념회가 지난달 21일 서울 신수동 자치회관에서 열려 한국문학계의 내일을 이끌어갈 후진들을 격려하고 한국문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작가회 사무총장 이민욱 작가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발행인 박영률 목사의 내빈소개, 이사장 전덕기 시인의 인사말, 발행인 박영률 목사의 인사말 등으로 진행됐다.

발행인 박영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 11호의 발간을 축하하고 4회 2분의 시인, 5회 4분의 시인과 1분의 수필가, 1분의 시나리오 작가가 등단하게 됨을 감사드린다”면서 “중요한 시기에 등단한 신인 작가들과 함께 수준 높은 작품활동을 통해 문학의 새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시, 수필 부문의 심사평을 심사위원장 유승우 박사가, 시나리오부문의 심사평을 이민욱 심사위원이 각각 전했다.

발행인 박영률 목사는 신인상 작가들에게 등단패를 수여하고 등단을 격려했다. 이어 고문 및 자문위원들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조운파 작곡자와 이오장 시인의 축사, 김해빈 시인의 축시가 낭송됐다.

이번에 등단한 시인들의 시와 수필, 시나리오가 낭송되는 동안 수상자들은 미래의 한국문학을 이끌어갈 무거운 사명감과 함께 무한하게 펼쳐진 내일의 꿈을 안고 한국문학의 발전을 위해 창작의 나래를 펼쳐갈 것을 다짐했다.

이재호 기자  c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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