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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어린이 위한 지속적 관심 절실대한성악동호인협회, 공연수익금 소아암재단에 기부
   
▲ 대한성악동호인협회가 창립 1주년 기념자선음악회를 통해 발생한 공연 수익금 전액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업인, 법조인, 금융인, 의료인 등 사회 각계 각층에서 ‘성악’을 공부하고 연주하는 아마추어 성악인들로 결성된 대한성악동호인협회가 창립 1주년 기념자선음악회를 지난달 23일 강남구에 위치한 베어홀에서 갖고, 공연 수익금 전액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해 힘든 병마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협회에는 세실포럼, 뮤지크트라움, 데뮤즈, 세실성악아카데미, 푸르메, 의사랑, 오페라사랑회, 이관종교수클래스, 이수인의 가곡사랑, 유재량교수클래스 등 10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단체회원은 모두 2000여명이다.

이날 (재)한국소아암재단 한동숙 이사장은 “창립 1주년 기념 자선음악회를 통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줘서 감사하다”면서, “아직도 많은 어린이들이 병마에 힘들어 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지난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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