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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기초로 한 모험적인 선교사역 감당MVP선교회 3월 23일부터 벤처선교훈련학교
   
▲ MVP선교회는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론과 현장의 만남, 현장선교사들의 실제적 강의로 훈련 진행
10개의 전방개척권역으로 선교여행 떠나는 ‘고넬료의 초청’ 실시

6425여개의 미전도 종족. 이들은 한국교회의 남다른 선교열정에도 불구하고, 복음에 철저하게 소외되어 있다. 더욱이 이들에게 복음을 전달하기 위해서 전통적인 선교방법으로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모델이 절실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MVP선교회(이사장 신동우 목사)는 복음주의를 기초로 한 초교파 파송 선교단체로서 마지막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교전략을 가지고, 국내외 선교자원을 동력화해 미전도 종족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등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중앙아시아를 비롯해 페르시아, 중동, 중국변방 및 동남아시아 일부지역의 미전도 종족에 전략적 3M 선교사를 파송해 재생산할 수 있는 토착교회를 개척하고, 그들을 복음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미전도 종족 지역에 대한 상세한 리서치를 통해 창조적인 선교전략을 만들어 과감히 개척하는 벤처선교에 선두주자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23일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MVP선교회 본부 벤처홀에서 ‘2013년 벤처선교훈련학교’를 운영한다. 이 훈련학교는 이론과 현장의 만남, 현장선교사들의 실제적 강의, 개인의 은사를 통해 함께하는 팀 선교, 현시대 선교동향에 맞는 전략적 선교로 진행된다. 개척과 도전, 모험을 요구하는 21세기 선교 상황에 필요한 선교전략을 나누는 장이다.

이 훈련은 지역교회 안에 다양한 선교운동이 일어나도록 돕고, 전방개척지역과 미전도 종족 선교에 대한 관심 유도에 목적이 있다. 또한 세계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리고, 교회가 미전도 종족을 품어 섬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직접 선교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돕고, 가이드라인을 잡아준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10주간의 훈련과정을 소화했을 때 나타나는 변화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모델을 찾는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실제로 이 훈련을 마친 훈련생들은 하나님나라와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하고, 마지막 시대에 우리의 시대적 사명을 명확하게 깨닫는다.

또한 세계선교 현황과 미전도 종족 선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교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닌 믿음의 사람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점도 이해한다. 나아가 훈련생들은 전방개척 선교운동에 동참하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다. 또 삶 속에서 선교동원가로 역할을 감당하고, 구체적인 선교지나 선교사, 미전도 종족을 세워 섬긴다.

각 훈련은 한수아(MVP선교회 본부장), 허드슨선교사(이집트), 조명순(한국형선교개발원 대표), 김홍빈(MVP캠퍼스사역개발원장), 느헤미야(시니어선교한국상임총무), 김인애(MVP리서치사역개발원원장), 최광영(전METI 원장) 등의 강사진이 총출동해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미전도종족선교, 리서치선교, 캠퍼스선교, 비즈니스선교, 이슬람선교캠프, 일일 선교문화체험, 선교동원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인도차이나(미얀마,베트남), 중국무슬림(중국신장), 중국티벳,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키르키즈스탄), 페르시아1(이란), 페르시아2(타지키스탄,파키스탄), 초승달(요르단,레바논), 북아프리카(이집트,모로코), 아라비아반도(오만), 북인도 등 10개의 전방개척권역으로 선교여행을 떠나는 ‘고넬로의 초청’도 진행한다.

이는 미전도종족 선교사와 직접적으로 연결시켜 교회가 구체적으로 미전도종족과 선교사를 품을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단기선교 여행에서는 미전도종족을 위한 중보기도와 캠퍼스사역, 리서치사역, 현지인 가정방문, 전도, MK사역, 한국어교실 등의 사역을 전개한다.

현장교회개척학교는 MVP가 타겟하는 전방개척 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하기 위한 사람들을 준비시키고, 선교지에서 교회개척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함께 배워 모델링 해가는 훈련이다. 전통적인 강의중심 훈련이 아닌 그룹 토론을 통해 공동체 가운데 성령의 일하심을 함께 경험하고, 개척할 교회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간다.

또한 이슬람선교학교는 이슬람선교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한 기도운동이 일어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훈련생들의 무슬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단기선교와 장기선교를 아우르는 이슬람사역에 동참시키고 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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