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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설립의 건 현 구조 유지키로교회협 홈리스대책위 61회기 사업방향 논의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2.20 17:2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홈리스대책위원회는 지난 15일 워크숍을 갖고, 61회기 사업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날 전문소위원회 위원장 남기철 교수(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8일 전문소위원회의 제안내용과 토론내용을 중심으로 발제를 했다. 또한 위원회 내의 법인설립의 건에 대해서는 만들 경우에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있다고 판단해 현 구조를 유지키로 했다.

이와 함께 MBC 행사 이후 배분금 사용 건에 있어서 전문소위원회에서 제안한 원안을 받기로 했으며 △공모사업 (교육 및 연구, 문화, 자활) △전국시설종사자 워크숍 지원 △위원회 교육사업 △MBC 행사 참여 당사자 지원의 4가지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위원회는 이번 회기에 종교계노숙인지원민관협력네트워크에 협력하는 일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전문소위원회에서 더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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