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선교
“이웃에게 가까이 그리고 땅 끝까지 복음을”기독교국제선교협회, 현장중심의 선교사역
   
▲ 기독교국제선교협회는 ‘이웃에게 가까이 그리고 땅 끝까지’란 슬로건을 내걸고, 기독교 복음선교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기독교 복음선교사업, 교육사업, 봉사사업, 출판 및 문화 사업 두각
자체적 선교요원 양성위해 ‘IMC 선교훈련원’, ‘고성선교대학원’도 운영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더하고, 땅 끝까지 하나님 말씀 전파에 앞장서는 단체가 있다. 사단법인 기독교국제선교협회(법인이사장 김희원목사)는 국제선교협력을 위해 설립된 기독교 선교단체로 기독교 복음선교사업과 교육사업, 봉사사업, 출판 및 문화 사업에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다.

‘이웃에게 가까이 그리고 땅 끝까지’를 슬로건으로 내건 협회는 지난 1981년 8월 1일 국제선교에 뜻을 가진 동역자들이 협력해 설립한 후 임의단체로 운영하다가 1990년 1월 23일 문화관광부 제1호로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취득했다.

동 협회는 영문표기가 ‘The International Mission Association of Christian’로, 약칭 IMC라 불린다. 협회가 추구하는 선교비전은 신앙고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협회의 신앙고백은 성경, 신경, 사역 이 세 가지로 나뉜다.
협회는 신구약 성경을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행에 유일무이한 법칙임을 믿고, 사도신경을 함께 고백하여 이에 준하는 역사상의 참된 신경과 교리들을 따르고 있다. 또 정통 보수신앙에 입각한 개혁주의 신앙노선을 걷는 교회 및 선교단체들과 더불어 합심 협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협회는 다양한 목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사업만 간추려 보면 △기독교 복음 선교사업 △국내외 선교를 위한 선교사 훈련 및 파견 △기독교 교역자·주일학교 교사·기독교 청소년지도자·평신도의 자질향상을 위한 훈련 △선교를 위한 국제간의 교역자 상호교류 △국내외 선교단체와의 유대강화 △동 협회의 목적달성을 위한 국내 및 국제 선교대회 개최 △기독교 교회 및 단체들의 본 협회 회원가입을 적극권장 △아동 복지사업·모자 복지사업·노인 복지사업·장애인 복지 사업 등 사회복지사업 및 지역사회 개발사업 △영어 또는 유아보육사업과 어린이 선교원 및 직능별 선교원 설립, 그 운영 및 기독교 복음선교에 관련된 전반 사업 △기독교 혼례 또는 장례와 장묘문화 정착을 위한 필요한 시설설립과 그 운영에 관한 사항 △국내외에서 의료선교를 위한 의료기관 설립과 그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특히 협회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역은 선교사 파견 및 후원분야다. 한국인 선교사를 직접 해외에 파견하는 것과 현지에서 교역자를 선교사로 재교육시켜 파견하는 일을 맡는다. 이를 위해 행정지원과 함께 선교사를 파견한 후 현지에서 사역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재정지원도 하고 있다. 또 정기적인 지원, 특별목적의 지원, 선교자원 지원으로 세밀하게 나눠 현지 복음화를 돕는다. 선교 및 목회정보와 자료, 도서, 신문, 제반 선교장비 등을 구입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 외국의 유수한 선교기관들과 선교협정을 체결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협회의 자체적인 선교요원 양성을 위해 ‘IMC 선교훈련원’, ‘고성선교대학원’을 설립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시선교에 비해 미약한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돕기위한 사업도 펼치고 있다. 상대적으로 복음화에 취약한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데 있어서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있다. 더불어 국내외 농어촌 미자립교회의 교회당 건축지원 및 교역자 생활지원을 하고, 기독교 영화를 상영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연령을 넘어 흥미을 유발시키는 전도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검증된 부흥사를 초대해 부흥전도집회를 열고 지역의 영적 성장을 돕고 있다.

이밖에도 의료선교단 파견 및 지원, 봉사 및 기술지원단 파견, 음악선교단 파견, 사랑의 선물보내기(서적, 의류품, 교회비품, 심방용 자전거, 학용품, 어린이 장난감, 성경 및 찬송가)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희원 법인이사장은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이기 때문에 우리는 복음의 빚진 자로서 가든지 아니면 보내어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준행해야만 할 것”이라며, “이 복음선교를 위하여 다 같이 선교회원이 되어 ‘이웃에게 가까이 그리고 땅 끝까지 달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