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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IT전문사역자 과정 개강교회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2.14 10:49

교회정보기술연구원은 제4기 교회 IT전문사역자 과정을 2월18일 개강한다.

스마트시대에 맞아 교회와 목회현장에는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과거 컴퓨터로 처리하던 사역들이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기기와 클라우드기반에서 교회행정, 예배와 설교, 교회모바일 홈페이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다.

개인의 스마트라이프에서부터 기업의 스마트워크를 넘어 이제는 학교현장에서도 스마트스쿨이 현실화되고 있다. 개인의 삶과 직장과 학교에서 불러 있는 변화는 교회와 교회학교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가운데 교회와 목회자들의 인식의 변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소통방식 변화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교회학교의 내일도 보장할 수 없는 위기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교회정보기술연구원에서는 이러한 시대적인 요청에 발맞추어 교회 IT전문 사역자과정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을 훈련함으로써 교회와 목회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개강한다.

교육방식은 그룹별 소수 정예방식과 실습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회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교육과정을 마치게 되면 스마트기기 활용에서부터 영상, 음향,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교회 IT전문사역자로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실력을 갖추게 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스마트기기 활용과정(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폰), 교회 정보화과정(홈페이지, 모바일페이지, 앱, 온라인교적관리), 교회 콘텐츠 제작 및 활용과정(유튜브, 팟캐스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교회 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과정(아래한글, 파워포인트, 프레지), 설교와 스토리텔링 과정(스토리텔링, 마인드맵, 스피치)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기기 활용과정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를 다루는데 익숙하지 않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며, 교회정보화 과정은 교회홈페이지 담당자, 미디어 담당자, 교회행정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리고 교회문서작성과 프리젠테이션, 설교와 스토리텔리과정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신청은 교회정보기술연구원(http://citi.or.kr)을 통해 가능하며 2월 18일부터 개강한다. (문의 이동현 원장 010-2984-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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