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계교단
등록금 폭탄시대의 새로운 대안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교육과학기술부장관 신학사 학위 취득, 사회복지사 2급 동시 취득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1.30 19:18

수년간의 오랜 준비를 통해 지난해 개원한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원장 림택권 목사)이 등록금 폭탄시대에 직면한 현실 속에서 학사학위가 없어서 부담을 갖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 학위취득 인증기관으로 정규 신학사 학위취득, 사회복지사2급 동시취득, 학위 취득자 대학원 진학 등이 가능하다. 또한 대학교 한 학기 등록금으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고졸 이상이라면 수능없이 학점취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의 프로그램은 일반 신학교와 달리 인터넷으로 신학 과정을 이수할 경우 평생교육진흥원장과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수여하는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특히 신학사를 공부하면서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을 함께 공부하면 교회현장에서 사회복지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일반대학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비용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의 교수진은 일반대학교 전임교수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른 어느 곳보다도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과목별로 조교들을 배정하여 학습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있다. 특히 인터넷이 서투른 초보자들도 PC원격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의 원장은 림택권 박사이며, 고문에 임종운 박사, 대표회장에 탁명진 교수, 신학운영팀장에 강주봉 목사 등 저명한 목회자와 학자들이 수준 높은 교육을 하고 있다.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이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된 것은 1970년대 이후 한국교회의 급속한 양적 성장으로 학위가 미 인정된 신학교를 통해 목회자로 임명되는 현실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2002년도부터 사이버 평생교육원을 준비하게 되어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 과정에서 좌절도 겪었다. 하지만 평생교육원을 설립하기까지 수차례나 불허되는 등 고난을 겪기도 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끝에 마침내 2011년에 설립 허가를 받고 2012년 학기부터 학점은행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오늘날 50대가 넘는 목회자들 70% 이상이 학사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측은 이들에게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측은 “신학대학을 졸업하지 않았거나, 해당 교단에서 인정하는 과정을 밟아 목회의 길에 오르다보니 학사학위가 없어서 부담을 갖고 있는 목회자들이 상당히 많다”며 “이 분들이 학사학위를 취득하겠다고 신학대학교를 다시 들어갈 수도 없는 실정이기에 사이버평생교육원 과정을 통해 학위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측은 “한국사회의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등록금에 대한 과중한 부담은 학위취득이라는 인식의 변화를 통해 등록금 부담이 거의 없는 학점은행제를 적극 활용하여 자기가 원하는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날이 도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 총회선교신학연구원도 신학생과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학과정은 수시입학이며 신학과 4년(8학기), 목회학과 4년(8학기), 기독음악 2년(4학기), 연구원 3년(6학기), 선교학과 2년(4학기), 사모신학과 2년(4학기), 신학대학부(화, 수, 목), 신학연구원(금) 등의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성경신학, 조직신학, 역사신학 실천신학, 영성신학, 목회신학, 선교신학, 교리학, 기독음악 등을 과목을 가르치며, 교수진으로는 △림택권 교수(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정학봉 교수(전 안양대학교대학원장) △강재원 교수(HAYFIELD UNIV) △김영수 교수(CALUNION UNIV) △탁명진 교수(한국에듀원격평생교육원 대표) △문종선 교수(한영신학대학교) △김정준 교수(서울기독대학교) △강주봉 교수(CALUNION UNIV) △김민정 교수(동아대학교) △정승화 교수(한세대학교) 등 실력있는 교수진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총회선교사이버신학연구원도 통신신학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 사회활동으로 인한 시간제한을 받는 사람, 목회소명을 받았으나 사정으로 학업이 지연된 사람, 남자와 여자를 막론하고 소명감이 투철한 사람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학력제한은 없으며, 학기당 출석 및 소집교육은 1회이다.

문의 010-3474-8291

기독교한국신문  webmaster@ck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