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계교단
예장 개혁총연 신년하례예배화합 통해 성장하는 총회 다짐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1.16 15:30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총연(총회장 최원석 목사)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2013 신년하례예배를 갖고, 교단의 화합과 연합을 통해서 성장하는 총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례 예배는 부총회장 박문규 목사의 사회로 열려, 부총회장 류봉춘 목사의 대표기도, 프레이지 앙상블의 특송, 총회장 최원석 목사의 ‘너희 귀에 응하였으니라’라는 제하의 설교, 총회장 신년사,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 증경총회장 엄신형 목사와 증경총회장 이신재 목사의 축사, 증경총회장 심만섭 목사와 증경총회장 엄바울 목사의 격려사, 총무 최정봉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엄정묵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기도에는 부총회장 김희자 목사가 ‘세계선교를 위하여’, 부총회장 엄기영 목사가 ‘나라의 정치와 경제 안정을 위하여’, 동북아대회장 최원남 목사가 ‘국가 안보와 평화 통일을 위하여’, 동서대회장 김희문 목사가 ‘한국 교회를 위하여’, 중부대회장 이은재 목사가 ‘총회 산하 대회, 노회, 지교회를 위하여’ 각각 대표해 기도했다.

총회장 최원석 목사는 “인간의 자랑거리가 실상은 지극히 작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 나타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고 참된 행복이다. 새해에는 수많은 축복의 말씀들을 믿고 성령의 선물을 가득 받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독교한국신문  webmaster@ck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