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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관 투철한 대통령 뽑아야”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 구국기도회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2.12.11 10:10

   
양산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9일 경남 양산시 교동 삼양교회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진행했다.
경남 양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영길 목사)는 지난 9일 경남 양산시 교동 삼양교회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진행했다.

양산시 250개 교회 목회자와 성도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기도회에서는 영성회복과 민족복음화, 사회공의 실현, 나라 발전 등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통령, 국가의 안보를 철통같이 지키는 대통령, 대한민국 복음화와 발전, 나아가 양산시 복음화와 양산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고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김영길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이형식 목사의 기도, 정연철 목사의 ‘위기에 처한 백성들’이라는 주제의 설교, 박규하 장로의 헌금기도, 강진상 목사의 광고 및 내빈소개, 강대희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구국기도회 후 단체사진.
또한 신수인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허남길 목사가 양산시 복음화를 위하여, 안종택 목사가 대통령선거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기독교총괄본부장 김의웅 목사가 전폭적으로 행사를 지원했으며, 김만태 기독교총괄간사가 이번 행사를 주선했다는 후문이다. 김의웅 목사는 동행2030 대표,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서울특별시 사업본부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동행총회 총회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만태 목사는 KCC북한구원을 위한 한국교회연합 홍보국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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