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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교회서 원로 및 장로임직예배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사명 확인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2.12.03 17:00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사명 확인
 신광교회서 원로 및 장로임직예배

 

 신광교회(담임=유정성목사)는 원로장로추대 및 장로임직예배를 비난 2일 동교회당에서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담임인 유정성목사는 이번 장로임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갰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나눔과 섬김의 선교를 통해 교회성장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강력히 시사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남노회 노회장인 이영무목사는 “교회의 본질은 기도하고, 성서의 진리를 선포하는데 있다”면서, “임직하는 장로들은 충성된 일꾼으로서 교회성장을 위한 담임목사의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교회의 본질을 강조했다. 


 축사를 맡은 강홍규목사도 “장로는 충성된 종으로서 교인들의 모법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목회의 협력자로 교회성장의 경쟁을 높이는데 중심에 서야 한다”면서,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임직식은 유정성목사의 사회로 이태규목사의 기도, 배성수목사의 성경봉독 등의 순서로 1부 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원로장로추대 및 장로임직식을 가졌다. 임직자는 △원로장로=이무웅 유정남 △장로임직=이성준 이재원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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