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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사명자총회, 요한계시록 세미나‘산자의 심판과 천년왕국의 비밀’이란 주제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사명자총회(총회장 문제선 목사)는 제19차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지난 2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산자의 심판과 천년왕국의 비밀’이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문제선 목사는 기독교 2차 복음의 최후의 승리를 통해 이 땅을 심판하며,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 미래를 내다보자고 밝혔다.

문 목사는 특히 천년왕국의 비밀에 대해 “천년왕국이란 저주받은 이 세상나라에 일천년동안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의 나라”이라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으므로 인류에 사망이 들어오고, 이 세상도 하나님의 저주 가운데 있었으나 천년왕국이 이뤄지면 잃어 버렸던 에덴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의 예언 상 천년왕국은 그리스도가 통치하시는 나라로 무궁천국이 오기 전에 일천년동안 있게 되는 시대이며, 이 땅에서 고난 당한 성도에게 안식으로 갚아주시는 나라이다”고 덧붙였다.

추양지 기자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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