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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회복 통해 교회성장의 경쟁력 강화오직예수선교회 신일수 목사의 부흥 및 영성운동

“첫사랑 회복운동을 통해 순수한 성서의 복음을 회복하고, 나아가 초대교회의 신앙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서로 돌아가는 환원운동이다”

   
▲ 신일수 목사
교인들의 첫사랑 회복과 성령운동을 통해 교회성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오직예수선교회 신일수목사(잠실할렐루야교회·사진)의 부흥운동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교회를 향하고 있다. 신목사의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에 중점을 둔 부흥 및 영성운동은 개교회성장의 경쟁력을 높여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신목사의 교회성장에 대한 경쟁력 강화는,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회에 선교의 경쟁력을 높여주겠다는 계산이 짙게 깔려 있다. 또한 교회성장의 노하우를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 매몰시키지 않고, 전국의 교회들로 확대, 교인들의 영적 변화와 교회발전의 동기를 부여해 주고 있다는데 매우 고무적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 나아가 필리핀을 비롯한 제3세계국가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하나님나라에 대한 선교비전을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해 흔들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바른 생활과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을 제시해 주고 있다. 한마디로 성서의 복음성을 회복하는데 중심에 서 있다.

신목사의 부흥 및 영성운동의 첫 번째 무기는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교인 모두가 교회의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부여해주고 있다는데 주목을 받고 있다. 첫사랑 회복은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기초가 된다는 것이 신목사의 부흥운동의 철학이다.

또한 첫사랑의 회복은 교인들의 기도운동과 전도운동에 힘을 실어준다는 것이다. 신목사가 전국교회에서 기도와 전도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회에 처음 나왔을 때의 첫사랑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신목사의 부흥성회에 참석하는 교인들과 목회자들은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고, 기도운동과 전도운동에 적극 참여, 교회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것은 또한 초대교회의 신앙공동체를 회복하는 환원운동이기도 하다. 신목사의 집회가 경쟁력을 갖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실 신목사의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가 섬기는 전국의 교회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지역교회들이 공동으로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기도를 통해 한국교회의 변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많은 교회들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예배의 분위기도 생명력이 흘러넘치고 있다.

신목사는 “오늘 한국교회는 교회이기주의와 집단이기주의에 빠져 내 교회의 성장만을 추구하고 있다. 이로인해 한국교회는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정체성을 회복하고, 교회성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첫사랑의 회복과 공동 선교전략이 절실하다”면서, “공동 선교전략은 하나님의 교회가 모두 성장해야 한다는 분명한 목적에서 출발해야 한다. 교회이기주의가 아닌 한국교회 전체, 세계교회 전체가 내 교회이다는 생각을 가지고, 교회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를 통하여 신목사는 민족복음화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또한 ‘오직 예수선교회’를 비롯하여 한국기독교영성단체연합회 등에 참여, 민족복음화의 기틀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신목사는 세계복음화에 작게라도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세계선교의 인적자원을 길러내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신목사는 감동을 받은대로 필리핀 목회자의 자녀 수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와 같은 일들은 신목사가 집회를 인도하는 곳곳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다.

한편 신목사는 영적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바른 영성의 길을 제시하고, 축복의 은혜를 선포하고 있다. 또 영성집회 및 훈련을 통하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심어주고 있다. 또한 치유 받을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가져다가 주고 있다.

신목사는 “한국교회의 교인들은 잘못된 영성운동가들로 인해 영적으로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영적인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라도 바른 영성운동의 길을 제시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영성운동가와 목회자들은, 공동책임을 지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만 교인들의 바른 신앙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바른 영성운동은 성서의 중심사상인 나눔과 섬김, 그리고 사랑실천과 연합에 있다. 그리고 생명력을 가진 기도와 전도, 말씀선포에 있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 모두가 기도하며, 전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전도훈련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신목사의 또 하나 부흥성회의 특징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제3세계에 집중되어 있다. 복음에 빚을 진 자로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난을 당하는 세계민족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룬다”는 것이다.

때문에 신목사는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이 바쁘다. 신목사의 부흥운동이 제3세계 국가로 향해 있는 것은, 가난과 질병, 그리고 전쟁으로 인해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중심사상인 나눔과 섬김, 그리고 사랑의 선교를 회복, 인류 모두를 하나님의 공동체로 만들어야 한다는 부흥운동의 철학이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신목사가 선포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가난과 질병으로 고난당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이유도 이 때문이다.
 

추양지 기자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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