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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143명의 자녀들에게 유아세례 진행오정현 목사 “자녀들과 부모들 믿음 회복하는 은혜 누리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달 30일 가정의 달을 맞아 143명의 자녀들에게 유아세례를 진행했다.

사랑의교회는 한국교회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라며, 매년 수백 명의 유아에게 세례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정현 목사는 “오늘 유아세례식은 그리스도의 피에 근거한 언약사상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녀를 키워야 한다는 은혜사상을 기억하는 것”이라며, “유아세례식을 통해 자녀들과 부모님들 모두가 순전한 믿음을 회복하는 전적위탁의 은혜를 누리기 바란다”고 소망했다.

그러면서 오 목사는 “한국교회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 사명을 기억하고, 거룩한 믿음의 계승의 계승을 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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