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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족의 꿈(통일), 희망의 공동체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2015년은 대한민국이 일본제국주의 아래서 피압박민족이 해방된 지 70년, 고희가 되는 해이다. 분단 7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세밑 국민 모두는 미래의 꿈을 꾸며, 희망을 노래...
유달상 기자  |  2015-01-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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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평화, 평등의 새 시대를 열자
2014년 한국교회는 사회적 약자들의 눈물을 닦아주지를 못했다. 이로 인해 한국개신교는 선교의 경쟁력을 상실했을 뿐만 아니라,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마저도 잃어버렸다.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개신교는 내부 집안싸움에 몰두...
유달상 기자  |  2014-12-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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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목사
다사다난 했던 2014년도는 역사 속에 묻히고,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해 한국사회와 교회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많은 것을 잃었다. 그것은 교회가 하나님나라 선교를 멀리한 나머지 목회자의 ‘탐욕’...
유달상 기자  |  2014-12-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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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교회에 갇힌 아기예수
12월 25일 성탄절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로 인류가 모두 축하하는 날이다. 헌데 가난하고, 소외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흥청...
유달상 기자  |  2014-12-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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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가 전해 준 복음, 영광의 모델인가(?)
봉건주의의 신분타파에 상당부분 공헌한 한국개신교지만, 식민지 지배민족을 의식적으로 예속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초기 한국개신교의 선교사들은 ‘영적’, ‘복음’, ‘하늘의 뜻’이라는 이름을 빌어 천박...
유달상 기자  |  2014-12-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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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눈물 닦아주기 급급한 교회 희망없다"
성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전이라는데 이의가 없다. 구약성서 출애굽기 21-23장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이 맺은 계약법전이다. 이스라엘 역사상 최초의 헌법이며, 그 이후 모든 헌법의 모법이 되...
유달상 기자  |  2014-11-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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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패권주의에 맞선 작은 교단의 역공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대표회장 선거와 이단규정을 둘러싸고, 한국교회연합이 딴살림을 차린 이후, 법정 공방이 끊이지를 않고 있다. 또한 교단장협의회도 일부교단의 인사들이 또 하나의 교단장협의회를 만들어 딴살림을 차리겠다...
유달상 기자  |  2014-11-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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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시멘트 속에 가둔 한국기독교
오늘 한국교회는 100억 아니 3000억짜리 교회당이 경쟁적으로 건축되고 있다. 이것은 분명 예수를 시멘트 속에 가두어, 가진 자들의 예수로 만들기 위한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하게 한다. 사실 한국교회는 부자들의 종...
유달상 기자  |  2014-10-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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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욕망은 결국 교회분열을 획책
탐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장로교 공룡교단의 일부지도자의 오만은, 찬송가의 분열에 이어, 한국기독교의 연합과 일치의 상징인 ‘한국기독교교단장협의회’(이하 교단장협) 마저도 분열시켰다. 연속된 분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
기독교한국신문  |  2014-10-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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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의 하나님(야훼) ②
성서는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증언을 하지 말라’고 했다. 성서에 기록된 인류의 첫 죄는 ‘살인’이었다. 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이다. 사람을 돌로 쳐 죽이든, 말로 죽...
기독교한국신문  |  2014-10-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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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의 하나님(야훼) 1
오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야기가 그 어느 때보다도 국민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사랑의 모습,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성서는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유달상 기자  |  2014-10-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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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CC는 ‘교회일치’의 정체성 회복하라!
한국기독교의 대표적인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올해로 90주년을 맞았다. 교회협은 한국교회의 역사와 호흡을 같이 하면서, 고난의 현장에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나님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던 것에 대해...
유달상 기자  |  2014-09-2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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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적인 인류공동체 향한 선교 감당하자
한국교회도 자본주의에 길들여져 있다. 자본주의의 가치인 큰 것, 강한 것, 힘, 승리 같은 것이 선이 되었다. 어떤 통치지도자의 구호처럼 한국기독교의 목회자와 교인들은 ‘하면된다’는 구호를 외친다. 한마디로 적극적인...
기독교한국신문  |  2014-09-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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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된 종교인과 지식인들의 형태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입에서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말이 “‘하나님의 뜻’이다”는데 기독교인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 목회자의 입에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모든 것이 무사통과이며, 만사형통 되는 것이 오늘 ...
유달상 기자  |  2014-09-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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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욕구를 절제하라
기독교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 중에 가장 많이 쓰는 말이 “땅에서의 상급이 아니라, 하늘에서의 상급이 클 것이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기독교인들은 땅에서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급급하고 있다. 그것도 경쟁적으로 벌이고...
유달상 기자  |  2014-09-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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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당신은 무슨 법을 어겼습니까(?)
오늘 한국교회 목회자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말이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지킬 수밖에 없는 당위성은 다른데 있지 않다. 한국기독교는 선교초...
유달상 기자  |  2014-09-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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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목사가 그립다
8~90년대 민중신학자들은 목회자들을 향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는 ‘한의 사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의 사제’로서의 책무를 수행해야 할 목회자들이 아이들을 바다 속에 ...
기독교한국신문  |  2014-08-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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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약자들은 왜 교황에게 매달렸는가(?)
교황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그가 서울공항에 내려 처음 만난 사람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이었다. 그리고 교황의 ‘낮은 행보’는 계속됐다.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강정마을 주민, ...
유달상 기자  |  2014-08-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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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으로 치부 가리기에 급급한 교회지도자
오늘 한국교회의 일부목회자들은 하늘에 닿는 바벨탑을 쌓는데 급급하고 있다. 또한 맘몬교회당을 건축하는데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것은 한국기독교의 일부 목회자들이 자신의 권력과 상품문화에 길들여진 결과이다. 한마디로 ...
유달상 기자  |  2014-08-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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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적, 종속적 선교를 청산하라”
대한민국은 광복 69주년을 맞았다. 그리고 2014년은 한국기독교 선교 13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기독교는 구한말을 거쳐 을사보호조약, 일본 제국주의 아래서의 잘못된 역사에 대한 반성 없이 교회성장...
유달상 기자  |  2014-08-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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