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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동성애반대운동, 왜 국민적 공감대를(?)
한국교회연합을 비롯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그리고 교단 및 교회가 동성애 축제 반대집회를 대대적으로 벌였음에도,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가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버젓이 진행됐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무너진 오늘 한...
유달상 기자  |  2015-07-1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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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중심의 교회에서 탈피하라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이며, 나눔의 공동체이다. 그럼에도 오늘 한국교회 교인들은 목사와 교회를 동일시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한마디로 교회가 곧 목사이다. 그것은 대부분의 교인들이 교회에 발을 디디면서부터 시작된다. 입...
기독교한국신문  |  2015-06-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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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교회를 추구하자
분단 70년, 6.25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난 지 65년을 맞은 한국교회 모두는, 하나님의 영,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는 새로운 공동체를 향한 평화교회로 전환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그것은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하나...
기독교한국신문  |  2015-06-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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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전도사·장로·집사님 이중적인 삶을 청산하세요
오늘 한국교회의 모습은 한마디로 이중적인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겉으로는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하지만, 안으로는 누구보다 세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마디로 겉과 속이 다르다. 그렇다. 일부 이...
유달상 기자  |  2015-06-1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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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는 무거운 십자가를 등에 지고 골고다의 언덕을 올라가셨다. 때문에 십자가는 고난의 상징이 되었다. 가난하고 소외되고 고난당하는 사람들은 십자가를 보면서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
유달상 기자  |  2015-06-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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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에게 희망을 주는 신앙공동체
한국교회는 더 이상 민족에게 희망을 주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공동체가 아니다. 때문에 한국교회를 향해 ‘생명력을 잃어버린 죽은 교회’라고 말한다. 사실 한국교회는 민족의 고난에 동참하기 보다는 교회의 분열과 갈등을 일...
유달상 기자  |  2015-06-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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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 생명, 평화운동에 참여하자
박재순 목사는 자신의 저서 (1988년, 도서출판 천지)에서, 성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책이라고 단정했다. 그것은 ‘구약성서’는 히브리 노예들의 해방과 시련을 주제로 해서 생겨났고, ‘신약성서’는 가난한 민중들이 주인...
유달상 기자  |  2015-05-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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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이단으로 정죄한단 말인가(?)
한국교회가 말하는 이단?사이비의 잣대는 어디에 두고 있는가(?) 한국교회 교인 모두는 이단 및 사이비로 혼란을 겪고 있다. 그것은 교인, 아니 국민들이 보기에 대부분의 교회가 성경과 다른 모습인데, 누가 누구를 이단...
유달상 기자  |  2015-05-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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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로 나가 다시 시작하자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따로 떼어놓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을 말함으로써 인간을 말하고, 인간을 말함으로써 하나님을 말해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과 더불어 사는 존재로 창조했다. 하나님 안에서 산다는 말은 이웃과 더불...
유달상 기자  |  2015-05-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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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경제적 위기에 대비하라
한국교회는 물질문명의 발달과 함께 크게 성장했다. 또 그 만큼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많은 것도 잃었다. 한국교회가 첫사랑, 아니 목회자들의 처녀목회당시의 초심을 잃으면서,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그...
유달상 기자  |  2015-04-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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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목사들의 범죄행위
목사들의 범죄행위가 교회를 넘어 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목사의 범죄는 이제 일상화되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언론매체는 교회내부에서 일어나는 목사와 교인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 교회와 지역사회...
유달상 기자  |  2015-04-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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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운동의 정신 망각한 영성발표회
오늘 한국교회 안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가 ‘영성’, ‘성령’이다. 이 단어를 놓고, 보수, 진보적인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쟁을 벌였다. 그것도 영국의 신학자 존 오웬의 ‘죄 죽이기’를 통해 한국교...
유달상 기자  |  2015-04-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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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기갈기 찢겨 상처난 부활의 예수
부활의 아침, 대지를 적시는 비가 내렸다. 갈기갈기 찢겨진 한국교회를 통탄이라도 하듯이 하늘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언제쯤 화합과 일치로 하나되는 한국교회를 이룰 수 있을지. 부활의 아침 기쁨과 희망의 햇살보다 ...
유달상 기자  |  2015-04-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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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 일치의 진정성을 담보해 내자
교회연합과 일치운동에 대해 한국교회 내에는 여전히 왜곡된 시각이 지배적이다. 일각에서는 교회연합과 일치운동을 단순히 여러 단체들이 함께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몇몇 교단이 참여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비롯한 부흥사...
유달상 기자  |  2015-03-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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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의 신음소리를 들어라
한국교회도 크게 성장했으며, 성숙해졌다. 한국교회가 성장한 만큼 책임감도 무겁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서양의 지배이데올로기적인 신학에 매몰돼, 지구촌 곳곳에서 억압당하는 자, 굶어 죽어가는 자, 전쟁으로 희생당하는 자...
유달상 기자  |  2015-03-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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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테러, 상대 고등종교 인정하지 않은 결과
IS 등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단체들에 의한 외국인 피랍 및 살해 등으로 이슬람지역의 선교와 구호활동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이슬람 극단주의에 대한 대테러 국제공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IS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3-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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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100대 교회 선정…묘수(?) 꼼수(?)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이라 했다. 말 그대로 오이 밭에서나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거나, 관을 고쳐 쓰려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남에게 괜한 의심을 살 행동을 하지 말라는 뜻...
유달상 기자  |  2015-02-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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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십자가 지고 아리랑고개 넘은 어머니
2015년은 광복 70년, 분단 70년, 한국선교 130년을 맞는 해이다. 이 역사 속에서 이 땅의 어머니들은 역사의 중심, 민족의 중심, 가족의 중심에서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아리랑고개를 넘나들며, 피압박민족, ...
유달상 기자  |  2015-02-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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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교회당이 이단에 팔려 넘어가는가(?)
맘몬과 바벨을 노래하는 한국개신교가 이단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에 대해 이단들의 반격도 시작됐다. S단체는 연일 개신교의 성지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연일 시위를 벌이며, 한국개신교 이단감별사들을 비난...
유달상 기자  |  2015-02-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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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세인과 달라야 하는 이유
최근 다일복지재단 ‘다일작은천국’의 대표 방모목사의 ‘음주난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방목사의 음주난동은 일반이라면 그냥 지나쳐 버릴 일에 불과하다. 하지만 방목사가 목사, 아니 성직자이기 때문에 도마 위에 올라 국...
유달상 기자  |  2015-01-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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