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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의 위험한 현수막 ㅡ 안전 불감증 의심ㅡ 공원을 산책하던 중 어느 서울 시민이 목격, 항의까지
이두형 기자 | 승인2020.07.17 21:28
  • 블로그 작성자 2020-08-03 09:25:45

    남의 블로그 글과 사진을 마음대로 가져가 썼는데, 글을 내려주십시오!

    '이 블로거'라는 지칭도 기분 언짢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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