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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주 이만희, 금번 병마 사건은 ‘마귀의 짓’이라~신천지 코로나19 사태로 전 나라가 비상이다. 그런데 이러한 시국에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는 얼굴 한 번 비치지 않고, 사과 한 마디 없이, “마귀의 짓”이라 하고 있다.
오명옥 | 승인2020.02.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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