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계이슈
신천지 위장포교 제동, 헌법위배 범죄인정 첫 판결!위장 포교의 원초 기지인 스터디룸 대표, 평생교육원장, 교육문화원, 위장교회 목사를 상대로 손해 배상이 가능한지 검토가 필요하다.
오명옥 | 승인2020.01.15 19:26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20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