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단자료 이단
은혜로교회 옥중 신옥주, 자칭 보혜사 성령 주장!하루 속히 먼 외지 피지라는 곳에서 감시, 노동력 착취, 집단 폭행(타작마당)을 겪고 있는 신도들이 깨닫고 온전한 신앙의 길로 돌아오길 간절히 소망한다.
종교와 진리 | 승인2018.12.25 22:03
  • idro 2019-02-10 01:38:37

    오명옥기자는 언론의 본분과 기자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에덴원에서 신옥주목사가 활동한 근거는 교회와신앙 장운철, 정윤석기자가 취재한 바 있어서 맞는 것입니다.
    그러나 에덴원(과거의 명칭이며 회장은 고, 김두현)이 신비주의 집단이라고 하는 표현은 무엇을 근거로 말하는 것이며 그 개연성조차 분명치 않은 논리를 마치 팩트인것처럼 억지스럽게 우겨넣는 주장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옥주목사를 취재했으면 해당 팩트를 다루면 되지 본인이 직접 취재하지도 않은 무책임한 허위주장을 퍼뜨리는건 왜인지요?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19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