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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파룬궁’ 집회 장소는 종교보호 적용 안 돼▶ ‘사이비종교’라는 평판때문에 동정받기 어려워... 해외 법원들에서 줄줄이 패소
오명옥 | 승인2021.11.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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