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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띠 질끈 묶고, “이슬람사원 건축반대” 대구 대현동, 할머니도 보행기 끌고▶ 무슬림 30만명, 그들은 약자가 아니다!... 피해사례들 다수
오명옥 | 승인 2021.07.28 12:49

연일 계속되는 폭염! 이 삼복더위에 80대 할머니들까지 보행기 끌고 나와

“이슬람 사원 건축 결사반대”를 외치셨다.

 
▲ 27일, 대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반대, 할머니들도 보행기 끌고 참여

 

“타끼야” 거짓말이 허용되는 이슬람 교리... 대구 대현동에서도

▪ 새집 짓는다 했다. 3층 골조가 올라가서야 ‘이슬람 사원’인 것을 알았다.

▪ ‘모스크’ 건축, 동의한 적 없다.

▪ 7년 동안 평화롭게 산 것이 아니다. 주민들이 참고 인내한 것이다. 그런데 자꾸 거짓말을 하니, 이것은 인연이 아니라 ‘악연’이다.

▪ 이슬람 측이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된 행동을 보이고 있다.

 

27일, 대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반대 주민들의 집회가 이어졌다. 할머니들까지 “이슬람사원 건축반대” 머리띠 두르고 골목길로 나오셨다.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허가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현동 주민자치회는 “무조건 막아야 한다!”며 나서고 있다.

▲ 27일, 대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반대 주민들의 집회

지난 20일, 대구지법 제1행정부(차경환 부장판사)는 원고 이슬람사원 건축주들이 대구 북구청장을 상대로 낸 공사중지 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 결정했다. 건축 재개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주민들은 “결사반대” 머리띠 두르고 골목길로 나와, 두 주먹 불끈 쥐고 “이슬람 측은 주민들을 더 이상 기만하지 말고 건축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한국이슬람중앙회 측 발표에 의하면, 국내 무슬림 인구가 30만명이다. 그들은 약자가 아니다! 조직적인 그들의 대응에 대구 대현동 주민들은 50년, 70년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이다.

 

# 거짓말이 허용되는 이슬람의 위장교리

이슬람에는 그들의 경전 꾸란(Quran)에 거짓말이 허용되는 타끼야(Taqiyya), 즉 위장교리가 있다. 이것이 있어서 무슬림들은 얼마든지 자신들의 진심을 숨기고 혐오스럽지 않게 위장할 수 있다.

“무슬림들이여! 너희가 얼마나 잔인한지를 알 수 있도록 가까이 있는 불신자들과 싸우라(까탈라, Qatala, 죽이다). 알라께서는 경건한 자들과 함께 계시느니라.”(꾸란 9장123절)

“마음은 이슬람에 대한 믿음이 가득하나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배교한 것처럼 한 것을 제외하지만 이슬람을 배교한 자는 가혹한 징계를 받으리라”(꾸란 16장106절)

이를 근거로 비의도적 맹세는 책망하지 않고, 의도적 맹세만 책망하시므로 이방인 앞에서 알라(Allah), 이슬람, 무함마드를 위해서 거짓맹세 하는 것에 대해서도 책망받지 않는다는 교리이다. 따라서 이슬람은 거짓말을 죄악으로 여기지 않는다.

▲ 27일, 대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반대 주민들의 집회

▶ 우리 국민상대 이슬람 신도들로 인한 피해사례들이 다수 있다. 한국 여권 취득위한 계획적 혼인, 죄의식 없는 이성관으로 인한 속임, 태어난 아이들 본국으로 보내고, 다른 여자 찾는 등.

 

# 피해사례, 익명1) “모든 게 거짓말이었어요.”

한국에 20년 간 거주함.

한국비자 얻은 경로는 정신지체장애 여자랑 결혼해서 2년 채워서,

한국여권 얻고, 그 둘 사이에 아이가 2명 있는데,

이혼 후 파키스탄 본국으로 애들 보냄.

그 뒤로 일본여자 만나 결혼해서 지금 한국에서 살고 있음.

물론 둘 사이에도 아들, 딸 2명 있음. 자식이 총 4명

이 사람 가명은 Jan peter 본명은 Nazir Ahme○

나이는 37살이라고 거짓말하고 실제 나이 44살이었음.

사는 곳 이태원, 회사명 (주)엔에이비트레이더○○ 양주시 삼숭동

지금, 일본 부인과도 이혼절차 밟고 있는 중.

 

# 피해사례, 익명2) 무슬림과 교제, 결혼 전 필독해 주세요!

저는 이집트인과 국제결혼을 하였습니다.

이집트에서 횟수로 4년간 거주하였고, 다양한 국적(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등)의 사람들과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무슬림과 교제 및 국제결혼을 하고 있거나 할 예정이신 분은 다음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적인 측면>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에 드는 경제 대국입니다. 최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의해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지요!

현재도 그렇지만 한국인들 특히 여성분들은 유럽(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혹은 미국 사람들과의 국제결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이 국가들의 공통점이 선진국이기 때문입니다. ‘선진국 = 잘 사는 나라’입니다.

동남아시아 국가의 여성들이 한국의 남성들과 결혼하려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선진국 = 잘 사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슬림 국가의 경우는 어떨까요? 대부분의 무슬림 국가는 개발도상국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무슬림이 X새끼인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방글라데시인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이집트에서 만난 방글라데시 친구들은 카이로대학에서 의학전공 학사, 석사, 박사를 딴 엘리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같은 방글라데시인과 결혼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들은 집안이 잘 살기 때문에 굳이 한국인과 결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국가마다 상류층들은 국제결혼을 딱히 선호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부를 대물림하기 위해서죠.

그렇다면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왜 그렇게 X새끼가 많은가?

GDP 일인당 순위로 보면 방글라데시는 세계 143위(연 2011 UDS),

파키스탄은 세계 125위(연 3000 USD)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29위(연 43,212 USD)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방글라데시 사람이 21년 일해서 번 돈이 우리나라에서 1년 번 돈과 같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월 200만원 벌 수 있는 사람이 미국에 가면 40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당신이 방글라데시 인이라면 한국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한국인과 결혼을 하고 싶겠어요? 안하고 싶겠어요? 사랑이 중요하겠어요? 안 중요하겠어요?

 

<종교적인 측면>

무슬림 여성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면 무슬림 X새끼들이 왜 그런지를 알 수 있습니다.

1) 무슬림국가 여성들은 결혼 전 처녀여야 합니다.

처녀가 아니면 이혼을 당합니다. 신랑 쪽은 굉장히 분노합니다.

우리나라 1970년대 이전 시대와 사회 분위기와 비슷하고 지금의 우리나라 60~80대 분들이 가졌던 보수적인 성 관념과 비슷합니다. 다만 이혼 후 재혼은 활발합니다.

현재 카이로 수도에서는 일부다처제는 거의 볼 수 없으며 남편이 일부다처를 원한다면 여성들은 바로 이혼합니다.

2) 히잡을 쓰나 안 쓰나 성희롱을 당합니다.

무슬림 여성의 경우 히잡을 쓰면 무슬림 남자들이 성희롱을 하지 않느냐? 아닙니다.

웃기게도 히잡을 쓰든 안쓰든, 짧은 치마를 입든 긴치마를 입든 상관없이 여성이 길을 걸으면 말로 성희롱을 합니다. 이것은 무슬림 국가이여서가 아니라 미국의 뉴욕, 유럽 이탈리아 도시, 유럽의 밤거리 등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므로 딱히 무슬림 국가여서 그렇다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냥 외국에서는 길거리 성희롱이 번번이 일어나고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몰카 제외) 안전합니다.

3) 외국인은 다 창녀라고 생각합니다.

무슬림 여성의 경우 처녀이길 강요받기 때문에 쉽게 잘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긴 합니다...

아무튼 외국인 여성은 처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은 이집트 친구에게 유교문화에 대해 알려주었고 여성의 조신함을 강조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정말 놀라더군요.

그들은 할리우드 영화, 포르노를 보며 자랐기 때문에 외국인 여성은 쉽게 누구와 잘 수 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무슬림 남자친구가 같이 자고 싶다고 하면, 그 분의 도덕성을 의심해 봐도 좋습니다.

4) 이슬람에서 교제할 때에는 남자친구, 여자친구라는 단어가 없고 약혼자와 배우자라는 단어만을 씁니다.

교제=결혼입니다. 따라서 남자친구가 자신의 부모님을 소개시켜주지 않는다면 그 관계에 대해 많이 의심해도 좋습니다.

신실한 무슬림 남성의 경우,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성을 부모님에게 소개시켜줍니다.

이것은 문화이고 거스르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서로의 부모님을 소개시킨 후에 교제를 정식으로 시작하며 이후 약혼 후에 결혼을 합니다.

그 분이 떳떳하다면 부모님과의 소개를 중시해 주세요!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5) 불법체류자는 거르세요.

불법체류는 말 그대로 법을 어긴 사람들입니다. 법을 어긴 범법자와 교제를 하시겠습니까? 거르세요.

이집트를 예로 들어보자면, 불법체류자 혹은 난민의 경우, 정부에 대항하는 인물이었을 확률이 있고, 테러리스트 집단에 속한 사람이었을 수도 있으며, 과격한 이슬람 단체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집트에서도 적응을 하기 힘든 부류의 인물일 확률이 높아요.

제대로 알고 만나세요.

당신이 방글라데시 언어, 파키스탄 언어, 혹은 아랍어를 월등히 잘하여 뒷조사가 가능하다면 찬성입니다.

또한 그들의 여권에 비자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6) 이집트의 경우 외국인과 결혼하면 군대가 면제됩니다.

다른 국가의 경우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만약 당신이 이집트인이라면 외국인과 결혼하겠어요? 안하겠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이집트에서 거주해 보았기 때문에 X새끼는 거르고 국제결혼을 합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교제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당신에게 오는 것입니다.

감당을 할 수 있다면 계속 가세요. 결혼을 결심하셨다면 그 사람을 끊임없이 검증하고 또 검증하세요. 당신의 인생은 중요합니다.

불법체류자라 연민으로 사귄다? 범법자입니다.

연민 따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외국인을 외국인으로 보지 마시고 인간으로 보세요.

한 인간으로서 그 사람이 정말 나의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반려자로서의 자격이 되는지 끊임없이 생각해보시고 대화해 보세요.

그렇다면 답은 나와 있습니다. 이미.

부디 더 많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 27일, 대구 대현동 골목길은 온통 "이슬람 반대"

# 피해사례, 익명3)

저는 5개월간 메신저로 교제한 파키스탄 남성에게 작년 9월 친구신청을 받고 1대1 대화를 하루 3시간씩 밤마다 해왔습니다. 그는 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하트 이모티콘을 보냈고 절 좋아한다고 거짓말했고 저를 천국에서 보고 싶다는 둥 돼지고기와 술을 먹으면 천국에 못 간다는 둥 이슬람 교리를 가르치고 세뇌시키며 이슬람교에 대한 판타지를 심어 주었습니다. 그는 저보고 영혼이 순수하고 진실하다고 했고 그래서 천국에서 보고 싶다고 했고 이슬람교 전도하는 영상 몇 개를 링크해 보여줬습니다.

페이스북 및 whats upp 파키스탄 남성 사기꾼입니다.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더라구요.

이슬람교에서는 GOD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습니다. Allah라고 말하면 이슬람교에 대해 한국인 여성이 거리감을 느낄까봐 크리스천인 척 흉내 내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이나 whats app 스카이프 기타 앱으로 파키스탄 남성을 사귀고 있거나 친구로 두거나 교제 중인 분들 다들 끊으시기 바랍니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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