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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구 목사 - 특별 담화문오직 회개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6.03.24 21:19
신종구 목사
 

해방 70주년, 6.25 65주년에 직면해 있다.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은 종교개혁의 정신이다.

 

1. 오직 개혁정신으로

 

1) 오직 성경

2) 오직 그리스도

3) 오직 하나님의 영광

4) 오직 믿음

5) 오직 은혜

2천년 전 오순절 날에 3천여 명의 형제들이 "우리가 어찌할꼬!" 하며 회개했다.

유대종교가 그리스도를 못 박고는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것인가? 바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약속이었다. 신양교회의 시작이 바로 이때부터인 것이다.

 

2. 중세교회

 

1) 천주교인들이 기독교인들을 수 만여 명을 죽였다.

2) 성경도 자기들만 보고 교인들은 보지 못하게 했다. 설교도 라틴어로 했으니 교인들은 알아듣지 못했다. 교인이 못 알아 듣는 설교를 해온 것이다.

3) 어떤 교황은 뒤에 여자가 수 십여 명이 있었다.

4) 신부되기 위해 산과 굴에 들어가 살았는데, 굴 주변에는 어린이들의 뼈가 가득했다고 한다. 사생아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돈을 받고 면죄부 판매하는 것은 그저 비일비재한 일이었다. 완전히 부패된 것이다.

 

3.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1) 니고데모는 선생이었고, 좋은 지위를 갖고 있었다. 그런 그가 거듭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강조했다.

2) 성령과 진리로 십자가의 복음으로 새생명을 얻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은 없다. 죄와 불신을 회개해야 한다. 새생명이 없으면 구원도 없는 것이다.

3) 행 4:12에서,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구원받게 된다.

 

현 한국교회가 종교 다원주의에 빠져 있다. 지금 그렇게 공공연히 하고 있다. 목사와 스님과 신부가 함께 TV에 나와 서로 헐뜯지 말자 하고 있다.

 

4) 오직 주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행명이라 하셨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고, 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오직 예수 밖에 없다.

 

5) 어떠한 공로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천국에 간다.

반드시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셨다.

겁 없는 성직자, 하나님 없는 성직자, 세상에 충직한 성직자, 성과 술에 중독되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성직자들이 많다.

지금 한국교회는 영적 문둥병에 걸려 사안의 심각성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목사들이 하나님도 모르고 자기 만을 위해 불신자를 양산하고 있는 지경이다.

 

 

4. 거짓 선지자

1)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잃어버렸다.

2) 현대판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이 살아 계시지 않는 듯 살고 있다. 그들은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신지 안 계신지 토론하자고 한다. 인간 이성을 성경보다 위에 놓고 동정녀 탄생을 부인하고, 예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었는지 아닌지 토론하자고 한다.

감히 말하노니 지옥 갈 인생들! 속히 회개해야 한다!

 

교회들이 돈 모으기에 급급하다. 거짓 목회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돈 걷기 위해 속죄 감사 예물 내라는 목회자들이 많다.

3) 기독교 만이 종교가 아니다. 오만 종교가 가는 길만 다를 뿐 목표 지점은 같다고 하고 있다.

4) 세속주의와 탐욕주의, 타락도 모른다. 모두들 무감각하다. 교인들의 신앙을 다 말아먹고 있는 것이다.

 

5. 십자가 2천년 전 성도와 2천년 후의 복음과 동일하다.

1) 살아있는 신앙

2) 복음 중심의 신앙, 생명 걸고 이어가야 한다.

주님께서 네가 날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내가 주님을 사랑하나이다라는 고백은 신학적으로 재고 따지고 할 조건이 되지 못 한다.

3) 무분별한 예언, 거짓 영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자들은 무서운 거짓 선지자들이다. 성령의 역사를 거스르는 사람들이다.

4) 성령의 역사는 거룩함을 나타내고 탐욕은 죽은 신앙을 나타낸다.

갈 5:22-23의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에 붙잡힌 바 되어야 한다.

 

6. 구약성경에 보면 도피성을 향하여 달려가는 사람은 뒤로 옆으로 돌아보지 않는다. 도피성만 바라보고 한길로 달려간다.

1) 회개하라! 계시록 2장에서 네가 어디에 있느냐?

2) 주님께서, 네가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어디냐? 그 자리르 떠나라! 속히 떠나라!

3) 죄와 저주에서 구원받는 길은 오직 십자가 뿐이다. 목사가 절에 가서 탄불가 부르고, 스님이 교회에 와 찬송을 부르는 일이 아무렇지 않게 행해지고 있다.

죄인의 살 길은 오직 회개 뿐이다. 기도로 호흡해야 한다.

 

복음과 운명을 같이 하자!

살아 역사하는 역동적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곧 회개다.

4) 하나님께서는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있느냐? 하고 찾으실 때, 회개하지 않고 핑계만 댔다.

소돔과 고모라는 죄 값으로 멸망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말씀을 전할 때 농담으로 여기고 뒤돌아보고 롯이 큰딸과 작은 딸을 통해 모압과 암몬을 낳으면서 이스라엘과 대대로 원수가 되게 했다.

 

노아시대에도 죄악이 관영했다. 노아는 말씀에 하여 방주를 예비하여 구원을 받았다. 그런데 그의 자손은 헛된 바벨탑을 쌓았다.

이름을 나타내고 흩어짐을 면하고,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자며 하나님과 비기려고 달려들었다. 그런 인본주의로 인하여 언어가 혼잡하게 되었고, 언어가 통하는 사람들끼리 흩어지게 되었다.

사도행전에서 성령의 충만을 받으니 각 방언을 알아 듣게 되고 12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모두 언어를 알아 듣게 되었다.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선민을 택하시고, 이삭과 야곱만 12지파를 애굽에서 430년간 노예 생활을 하게 하시고 모세를 통해 출애굽하게 하셨다. 홍해를 건너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보호해주셨고, 만나와 메추라기, 생수를 주셨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12 정탐꾼을 보냈는데, 10사람은 불신하여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 했다. 그들의 말을 듣고 불신 원망하다가 다시 광야 길로 돌아가 40년 걸려 가나안에 도착할 즈음에는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다 죽었다. 새 백성만 가나안에 들어갔다.

 

짓지 않은 집, 가꾸지 않은 포도원, 감람원을 주셨다.

여호수아는 마지막까지 회개를 외쳤다. 강 저편의 신이냐? 이편 신이냐? 선택하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선택하겠노라! 하고 외쳤다. 이스라엘도 그리하였다.

그러나 다시 범죄하였다. 초대 왕 사울도 하나님의 신이 떠나니 악신이 들어갔고, 엘리 제사장도 늙고 영의 눈이 어둡게 되었다. 아들들이 회막문에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하고 제물을 도적질하고, 법궤를 메고 전쟁터에 나가서는 법궤를 빼앗기고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고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 전쟁은 폐하고 법궤도 빼앗기고 전사했다.

엘리는 그 소식을 듣고 의자에 앉았다가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고 말았다. 비느하스의 아내는 조산을 했는데, 이가봇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는 의미이다.

그 시대가 바로 그런 시대였다.

 

사사기 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이 자신들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 현대사회와 똑 같다.

 

다윗 왕조 때, 복음이 충만하고 백성들의 삶이 안정되고 평안할 때,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로 말미암아 죄를 범하고 그 죄를 숨기기 위해 우리아를 죽였다.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보내 회개하게 하여 하나님 앞에 다시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다.

구약시대 사사나 선지자들이 모두 회개하라고 외쳤다.

본인은 회개하라! 무너진 성벽 재건하라!는 책을 썼다.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고 70년의 기간을 마치고 회개하였을 때, 그들이 다시 본토로 돌아왔다.

 

7. 단 9:3에서, 금식하고, 부릎꿇고 간구하고 자복하고 회개했다.

1) 마지막 소명이 회개이다.

내 영광을 위해 지은 자니, 내게로 오게 하라. 회개하지 않으면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고, 천국이 가까왔다.

2) 다니엘은 회개 만이 유일한 삶의 실인 줄 안다고 했다.

조사의 죄 때문에 시드기야 왕의 눈이 뽑히고, 성전이 불태워지고, 성벽이 무너지고, 도적과 마귀가 침범하고 그나들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처참한 자리에 이르게 된 것이다.

3) 다니엘은 바벨론의 국무총무로 있으면서 권력의 무상함을 눈으로 보았다. 하나님은 세우기도 하시고 헐기도 하시는 분이시다. 벨사살 왕 때에 하룻 밤 만에 대 바벨론이 멸망을 당했다.

 

4) 하나님께서 조국의 운명을 위해 선지자를 통해 귀국할 것을 예언하셨다.

주님께서 다니엘이 영적으로 눈을 뜨게 하셨다. 예레미야의 눈도 뜨게 하셔서 민족의 현실을 보내 하셨다.

지금 한국교회는 영적으로 눈을 떠야 한다.

하나님의 자비를 발견하고 2-3년 지나면 해방될 이스라엘을 향하여 마지막으로 회개하라고 외친 것이다. 그것이 마지막 소원이었기 때문이다.

5) 하나님의 긍휼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발견해야 한다. 새롭게 하실 것이다.

나도 나를 용서하지 못 할 지경이다. 주님의 빛을 바라보아야 한다.

모세가 떨기나무에서 불을 보듯 금식하고 베옷 입고 회개하자!

때가 되고 보니 대한민국 국민이 2015년 해방 70주년을 맞이했다.

조국이 흔들리고 있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를 통하여 홍보하도록 하셨다.

롬 5:8에서, 죄이 죄인이었을 때에 사랑을 확정한 큰 사랑을 보라고 하셨다.

우편 강도도 예수님 앞에서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할 때에 강도에게는 마지막 기회였고, 예수님은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다.

선행을 할 기회가 없었다. 봉사할 기회도 없었다. 회개를 촉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다.

비슷한 회개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회개, 보좌에서 일어나 응답하시는 회개이어야 한다.

 

8. 참된 회개

1)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

2) 방향을 잃은 사람이 되지 말고, 방향을 바로 잡아 가자!

3)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한 세리 같은 회개, 바리세인은 청산유수, 자기 자랑을 나열하는 회개였지만 세리는 의롭다 하심을 입고 돌아갔다.

4) 삭개오의 회개는 재산의 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주고, 토색한 것은 4배로 갚았다.

5) 시 51편에서 보듯, 다윗은 밧세바를 범한 후에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공의의 심판대에서 건지시옵소서라고 자복하복 회개하였다.

6) 단 9:1-11에서, 주님께 범죄한 것 회개하면서도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

한국교회는 반복되는 회개를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회개는 하지 않고 있다.

7)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 롬 2:4-5에서, 하나님이 회개의 기회를 준 것을 심판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손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이 손에 죄악이 물들여 있기 때문에 들려지지 않은 것이다.

히 6:4-8에서, 한 번 빛을 보고, 하나님의 은사 맛 보고도 타락한 자는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고, 땅이 채소와 안개가 개시되지 않고 엉겅퀴가 나서 메마르게 될 것이다. 마지막에는 불살라 질 것이다. 출애굽 1세대 이스라엘이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다 죽었다.

주여 주여 해도 간악함으로 인하여 멸망받게 될 것이다.

말 1:6에서, 내 이름 멸시한 제사장들아, 날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하셨다.

말 1:7-8에서, 더러운 떡을 드리고, 눈 먼 희생을 드리고, 저는 양을 드리고, 절름발이 소를 잡아 제사했다.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신다.

옛날에 자기들도 먹지 않는 더러운 떡으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다. 이는 마음이 없는 형식적인 회개, 진정성이 없는 회개, 찬송이 아닌 노래이다.

8) 세상에서는 뛰고 날뀌어도 말씀을 외면하고 의심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안된다. 속히 돌아서야 한다.

 

대제국 바벨론이 작은 나라, 페르시야에 의해 망했다. 대제국 로마도 가정 파괴, 음란, 부정으로 망했다.

정숙한 처녀는 그리스도인 밖에 없어 속으로는 로마의 고관들이 아내로 취하여 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있었다.

AD 313년에 콘스탄틴 대제에 의해서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였다. 그후에는 세속화 되어 갔다. 스페인, 독일, 영국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물질적으로는 부요해졌다. 선진국이 되었다. 그러나 지금 거의가 신앙을 상실해가고 있다.

큰 건물들은 술집으로 변해가거나 구경거리가 되어 있고, 교회당들이 교인 없이 텅텅 비어가고 있다.

1789년 프랑스 혁명, 영국의 산업혁명, 독일의 문예부흥이 일어났다. 그런데 독일은 동정녀 탄생을 부인하고, 영국은 황금 만능주의가 만연하고, 프랑스는 소위 인간 다수주의에 의해 신앙을 져버리고 다수가 손 들면 그대로 따르는 변별력 없는 민주주의화 되었다.

 

지금 예배 시간에도 여기에서 끝나면 나가서 누구를 만날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제사장은 순결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예배드리고 집에 가는 차 안에서 설교 비판한다. 말씀 좋으니 나쁘니, 장로, 권사, 집사 좋으니 나쁘니 하는 것은 자식들 앞에 본이 되지 못한다. 제사장에서 하나님이 떠났다.

사 1:4에서, 슬프다. 범죄한 나라 이스라엘 거룩한 자 중에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자가 많다.

예루살렘의 금으로 지어진 성전이 거리에 기울어져 있고, 성전의 돌이 거리에 기울어져 있다.

청산유수 같은 설교를 해도 천국 가고 안 가는 것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사 1:10에서, 소돔의 관원들아, 고모라 백성들아, 관원들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다.

무수한 제물이라 해도, 아무 소용 없는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말라고 했다.

성회와 절기를 지킨다 해도, 많이 기도한다고 해도 악한 마음으로 하면 듣지 않는다고 하셨다.

하나님 앞에서 악한 자와 우리를 위해 변호한 자 누가 내 마당을 밟으랴! 성회와 악한 행위를 견디지 못하리라!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용서를 확정하셨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다.

그런데 교회의 뒷 모습은 부정부패의 폐거리들 뿐이다.

 

교회 목사들이 절에 가서 부처 앞에 107배를 했다.

강단에서 염불을 하고 목탁 치는 시대가 왔다.

죄 많이 지은 자가 죄는 버리지 않고 헌금 많이 하면 그만이다 식이다. 우상종교인 것이다.

 

웃시야 왕 때에 유대종교는 영적으로 이사야 선지자에게 책임이 지어져 있었다. 우리들도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9. 라오디게아 교회상

1) 경제적으로 풍성하고, 프로그램이 좋아도 주님의 언약과 반대의 길을 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계시록 3:20에서,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나는 그로 더불어 먹을 것이요 저는 나로 더불어 먹을 것이라

2) 주님을 문 밖에 세워둔 나쁜 사람들아! 문을 열어라! 영원한 축복을 어찌 받아들이지 않느냐!

프로그램이 아무리 좋아도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그리스도를 향하여 복음으로 들어가야 한다.

 

10. 사대교회는 살았다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었다.

1) 한국교회가 사대교회와 같다. 주여 주여 부르짖는 사람들은 많지만 주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을 찾기는 힘들다.

2) 성경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교회가 일어나야 한다.

역동적인 예배, 언제 드려 보았는가?

내가 죄인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관원들과 같은 한국교회 성직자들아 바르게 살라!

3) 호 6:1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이 외침에 살길 찾는 시간 되게 하소서! 살려주소서!

 

구약 가나안에는 6개의 도피성이 있었다.

지금도 도피성을 향하여 달려가자! 다 일어나 달려가자! 어떤 민족이든 회개해야 한다. 피난처는 십자가다! 십자가 복음으로 나가라!

4) 지금 회개없는 눈물이 없고 감동이 없는 삶을 살고 있다.

통곡하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5) 복음을 명확하게 가르치지 않았다.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을 바르게 정확하게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

십자가의 길은 울며 갈고 닦아도 예수 죽음이 내 죽임이 되어야 한다. 나는 지옥 갈 죄인임을 깨닫고 살려주십시오. 목회자들이여! 소망 없는 죄인은 은혜로 하나님의 선물로만 용서받는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자랑치 못한다.

단 9:18에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눈을 떠서 황폐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소서 간구하옵기는 공의를 의지하는 것이 아닌 주의 긍휼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가나안 심판받고, 지옥 갈 나 자신이 주의 긍휼을 의지합니다.

요 3:16에서, 오직 십자가 예수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생 얻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사람의 길, 예수님이 나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

살 길은 십자가 뿐이다. 죽어야 부활이 된다.

 

대강 교회 나오고, 헌금하고, 지식적인 신앙이 아닌 진정으로 엎드려 살게 해주십시오.

갈 2:20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내가 산 것이 아닌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 되었다고 했다.

십자가로 피난처 삼고, 주님과 함께 죽음에서 생명 얻는 신자가 되어야 한다. 생명 얻는 회개 없이는 천국 없다.

 

중세시대 때 거짓 선지자들은 그들 스스로 하나님을 버렸다. 중세 암흑기 때 마틴 루터는 십자가로 돌아가면 하나님의 능력 입을 수 있다고 했다.

주님은 살아계신다. 복음과 운명 같이 하자!

롬 12:1에서, 몸으로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했다.

요 21장에서, 베드로에게 날 사랑하느냐? 그러면 날 따르라고 하셨다. 주님이 인정한 회개가 필요하다. 다 버리고 주님만 사랑하자!

주님을 주인 삼고 살자!

단 9:19에서, 다니엘이 회개 기도드릴 때, 주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살려주십시오라고 하였다.

마지막이 온 것이 눈 앞에 다가왔는데 부끄럽지 않게 타락한 것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삶이 필요하다.

사 43:7에서,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사람들이 사방에서 돌아오리라 라고 하셨다.

내가 창조된 것은 주님과 운명을 같이 하기 위해서이다.

주님의 이름 영광을 위하여 회개하는 사람이 되자!

 

참된 회개는 끊으라면 끊고, 다 정리하고 새롭게 사는 것을 말한다.

가라 하면 가겠습니다. 서라 하면 서겠습니다.

주여 당신의 구원 내게 주소서.

 

대하 7:14에서, 겸비하면 이 땅을 고치시리라고 하셨다.

악한 길에서 떠나라! 회개하고 돌아오면 그 영광을 고치시리라 하셨다,.

 

인류의 마지막이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영광이 사라져가고 있다.

주여, 살려주소서! 주여, 고쳐주옵소서! 주여, 새롭게 하소서.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끊어야 할 것은 끊고, 떠날 곳은 떠나라!

십자가를 향하여 달려가자!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여김을 받도록 하자!

 

이스라엘은 요단강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 회개했다.

죽을 죄인이 십자가를 향해 달려가 회개하는 것이 바로 살 길이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민족 구원을 위해서! 인류가 하나 되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소망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나아가야 할 길은 오직 십자가 뿐이다.

 

조선교회가 심사참배를 1938년 9월 2일 가결하고 총회장 홍택기, 부회장 김길창 이들로 인하여 4년제 대학이 5개나 있다.

130여명의 순교자를 보내고 1945년 8월 15일, 우리 힘으로가 아닌 남의 도움으로 해방되었다.

예수 이름으로 세례받은 것 취소하고 천조대신 이름으로 미소기 세례받은 사람들은 교인도 아니다.

해방 5년이 지나도 회개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6.25 동란을 통해 죽은 영혼 살리려 하셨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불구자가 되었다. 중국과 미국의 연합군들이 사상을 입었다.

지금 공산 세력이 이처럼 흩어져 있고, 이슬람과 이단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는데 이래서야 되겠는가?

회개하자!

 

 

 

신종구 목사/ 재건교회 총회장 역임, 여수 좋은우리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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