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이단
“발찌 찬 자칭 하나님”… JMS 정명석 생일날 ‘휴거기념일’ 행사?▪ JMS 관련 사건들 상기하며 주의 당부
오명옥 | 승인 2021.04.01 12:50
 ▲ JMS(기독교복음선교회) 교주 정명석(사진: 피해자 제공)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집단에서 지난 3월 16일 ‘316 휴거기념일’ 비대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은 자칭 ‘성자’ 정명석(1945년 3월 16일~)의 생일이다.

연중 최대 행사로 신도들은 정명석 앞에서 찬양, 발레, 현대무용, 어린이 합창단, 마칭밴드, 퓨전째즈 등 무대를 선보였고, 정명석의 찬양 지휘와 시도 발표됐다.

 ▲ 정명석 생일날에~ JMS 연중 최대 행사? - 신도들, 정명석에게 "주님"이라

JMS 집단에서는 “휴거란 시대 사명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새 역사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인간의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어 영혼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올라가는 영적 휴거”라고 가르치고 있다.

교주 정명석의 말을 듣고 깨달아 행동하는 것이 곧 휴거라는 의미이다. 성경적 의미는 아니다.

 ▲ 정명석을 통해야 휴거 이룬다? - JMS 집단의 책 스캔 

여신도 성추행 혐의로 10년 형을 받고, 복역 후 지난 2018년 전자발찌를 차고 출소한 JMS 정명석 교주가 또 다시 자칭 재림주로 굴림하고 있다.

JMS 정명석 집단의 독특한 포교 방식은 대중문화(모델, 치어, 째즈, 음악, 영화, 연극 뮤지컬, 각종 봉사활동, 영어 과외, 산악회 등)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그 외 신도들은 충남 금산에서 갓도넛, 베이커리 빵집, 홍삼, 커피숍, 옷가게, 과일가게... 등 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 정명석, "나의 육과 통하여라" - JMS 집단의 책 스캔 

과거 정명석(JMS) 관련 사건들을 보면,

1) 대전지검 2001형제17○○○호, 강간, 폭력 행위 등. 신도를 폭행하고 그로 인해 정신이상 발생

2) 대전지검 2001형제10○○○호, 사기. jms 신도들을 10여년 간 땅콩 판매 등 불우이웃돕기 모금으로 불법 취득한 돈 착복 의혹.

3) 대전지검 2001형제45○○○호, 준 강제 추행, 말레이시아에서 정명석 교주에게 준 강제추행을 당함.

4) 부산지검 2005형제85○○○호, 무고 김○수 사건을 jms 목사 문○현이 무고로 고소하자 다시 무고 방조로 고발함.

5) 서울중앙지검 2003형제92○○○호, 폭력행위 등(야간공동상해)교사, 김○형 회원의 부친 테러에 대한 폭력교사 혐의.

6) 서울중앙지검 2004형제73○○○호, 강간, 강제 추행 2003년 홍콩에서 강간 당함

7) 서울중앙지검 2005형제6○○○호, 저작권법 위반

8) 서울중앙지검 2005형제100○○○호, 폭행교사, 김○진 테러 당함. 폭력교사 혐의.

9) 서울중앙지검 2005형제 104○○○호, 명예훼손

10) 2003 나 55○○○, 강간혐의 민사 소송

11) 2003 나 55○○○(일본 여성 포함) 강간혐의 민사소송

12) 2002 진정 2○○○호(사기. 횡령)

13) 2003 형제 138○○○ 살인교사 등.

이외에도 다수의 사건들이 있었다. 주의하기 바란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명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21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