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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邪敎) 파룬궁 신도들... 美 내전, 폭력 선동▪ 美 언론사 기자가 폭로! 파룬궁 플래카드 걸고, 유튜버활동
종교와 진리 | 승인 2021.01.19 13:21
▲ 美 언론사 기자와 트위터리안이 의회폭동 선동했다고 폭로한, '파룬궁 신도' 江峰의 유튜브 영상

美 언론사 기자와 트위터리안들이 목격하고 폭로한 내용이다. 

“사교 파룬궁(邪敎 法輪功) 집단 신도들이 지난 2020년 11월 초부터 미국 내전(內戰)과 폭력을 선동하였다.”

지난 1월 6일, 미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국회의사당 폭동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은 역사적으로 가장 광란적인 행태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폭동이 일어나기 전, 1시간 동안 연설을 한 트럼프는, “영원히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대선 패배를 영원히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동하였다.

▲ 파룬궁 핵심신도 江峰(쟝펑, Jiang Feng)의 유튜브 영상들

트럼프의 열성 지지자들은 국회의사당 주위에 모여, 대선 불복 행진을 하면서 국회에서 바이든이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결과를 확정하는 것을 저지시키려 했다.

미국에서 발생한 이 폭동사태는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데 그날 폭동에 가담한 사람들 가운데 사교(邪敎) “파룬궁” 신도들도 있었다. 파룬궁은 교주 이홍지를 창세주로 믿는 ‘사이비종교’이다.

어떤 네티즌은 현장에 있던 “파룬궁” 신도가 미국 내전에 참석하는 등... 트럼프가 주도한 쿠데타에 가담하고 있다고 FBI에 제보했다고 하였다.

▲ 파룬궁 매체 SOH 희망지성과 명혜망에 게재된 江峰의 글들 ㅡ 쟝펑을 大法弟子라고 소개

당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얼굴에 보안경을 착용하였는데, “파룬궁” 매체인 ‘신당인(新唐人) TV’ 사회자 쟝펑(江峰, Jiang Feng)도 얼굴에 보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다.

네티즌 Jing Gu가 트위터에 올린 동영상에 의하면 1월 6일, 쟝펑은 얼굴에 보안경을 착용하고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에 참가했다. 폭동에 참석한 자들이 국회의사당에 침입할 때, 밖에 있던 트럭 차량에는 파룬궁의 플래카드도 걸려 있었다고 했다.

 

▲ 美 언론사 기자와 트위터리안들이 江峰을 비판

Jing Gu는 여러 차례에 걸쳐 그의 트위터에, “This is a Falun Gong affiliated YouTuber who has been inciting civil war and violence long before 11/3/2020.”라는 글을 올렸다.

즉, 사교 파룬궁(邪敎 法輪功) 집단 신도들이 지난 2020년 11월 3일부터 미국 내전과 폭력을 선동했다고 하면서, 유튜버인 파룬궁 신도의 영상을 올렸다. 그 유튜버는 파룬궁의 핵심 신도이다. 1월 6일에도 참가하였다.

 

백악관 주재 기자 Hunter Walker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파룬궁” 핵심 신도가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사태에 참여했다고 지적했다.

여러 가지 정황들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파룬궁”이 이번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에서 소동을 일으키며, 부채질한 행동을 했다는 것에는 반박할 여지가 없을 것 같다.

▲ 파룬궁 집단에서 미국 달러에 “나의 대통령은 트럼프”라는 문구를 새겨 유통

사실, “파룬궁” 집단 입장에서는 트럼프가 연임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 어느 집단보다도 간절했을 것이다. 트럼프는 재임 기간 동안 주변국을 공격하는데, 사교(邪敎)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파룬궁에서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충성 맹세라도 하듯 미국 달러에 “나의 대통령은 트럼프”라는 문구를 새겨 유통시켰다.

▲ 파룬궁 집단에서 중국 인민폐에 “파룬궁 좋아” 문구 새겨 유통

이렇듯 사교 파룬궁(邪敎 法輪功) 집단은 돈을 가지고도 장난을 친다. 중국 인민폐뿐만 아니라 미국 달러에도 “파룬궁 좋아”라는 문구를 새겨 유통시키는 것은 물론, “파룬궁 수련권”이란 문구도 새겨 배포하고 있다.

사교 파룬궁(邪敎 法輪功)을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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