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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CAG) 집단, 구글 앱(app) 개발 보급ㅡ 주의!▪ CAG TV/ CAG Hymns/ 말씀과 새노래집/ CAG in images... 등
오명옥 | 승인 2020.12.29 16:14
▲ 전능신교(CAG) 집단의 구글 앱(app) 콘텐츠들... 주의 요망! 

스스로 ‘기독교’이기를 포기한 반(反)기독교 단체인 사교(邪敎) 전능신교(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동방번개) 집단에서 구글 앱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스마트폰/태블릿 | Android 폰에 맞춘 ‘무료 기독교 복음 채널’이라며, 현재 안드로이드 TV 설치에 주로 사용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 TV는 구글 플레이어에서 바로 검색, 다운로드 및 설치할 수 있다. 인터넷 TV를 통한 방식으로 TV의 온라인 방송과 설교 듣기도 가능하다. 영어와 중국어 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플레이(Google Play) 스토어에서 “CAG”라고 검색하면, 바로 전능신교 집단의 CAG 앱(app)들이 나온다. (* CAG = The Church of Almighty God)

CAG TV- 기독교회 복음 영상/ CAG Hymns/ 말씀과 새노래집/ CAG in images/ 영화, 합창, 찬양 MV,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다.

교주 양샹빈(杨向彬)의 말도 되지 않은 설교를 말씀이라며, 천국의 복음/ 하나님의 말씀/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이라며 소개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있다.

현재 전능신교 집단은 신도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 SNS나 유튜브를 통해 공격적인 포교활동을 하고 있고,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 매일같이 자신들을 홍보하는 글들을 올리고 있다.

“기독교 삽화”나 “성경 용어”들을 이용하지만, 그것은 포교를 위한 “위장술”이다. *** 그들은 성경을 낡은 옛 이야기, 독약이라며 믿지 않는다.

위와 같은 사이비종교(cult)의 앱(app) 프로그램은 각별히 주의하여, 다운로드 설치를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전능신교는 살인사교(殺人邪敎) 집단이다!

▲ 전능신교에서 “가정파괴 교리”를 가르치고 있다는 증명... 반인륜적 집단이다.(사진: 교주의 책) 

전능신교 신도들은 악마를 제거한다며 수많은 상해 사건을 일으켰다.

지난 2020년 3월 5일, 중국 지린성 왕칭현(吉林省汪清县)에서 한 여성이 아파트에서 투신한 사건이 발생했다. 응급조치 후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사망하고 말았다.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쟝란(姜兰, 화명)이라고 부르는 “전능신교” 신도였다. 그 집단에서 버림받고 절망한 나머지 투신자살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교주 양샹빈(杨向斌)은 《신의 은밀한 작업》에서, 자신의 말을 믿지 않으면 버린다느니, 수습해버린다느니... 온전히 헌신하지 않으면, "버릴 것은 버리고, 찍을 것은 찍어버리고, 죽일 것은 죽여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버림받은 신도가 잘못된 선택을 했던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사건은 이뿐만이 아니다.

2013년 10월, 산둥성 얜타이시 룽커우(山东省烟台市龙口)의 한 중년 여성은 그의 아버지를 “전능신” 사교(邪敎)에 가입시키려다가 거절당하자 아버지를 “이류(异类, 귀신)”라 하면서 잔혹하게 살해했다.

2012년 12월 14일 7시경, 허난성 광산현 원수향 천펑촌(河南省光山县文殊乡陈棚村)의 민융쥔(闵拥军)은 “세계의 종말이 곧 닥쳐오고, 광산이 곧 평지가 되어, 집에 있어도 마찬가지로 죽을 것이라 믿었다”. “생명의 종말”을 느낀 그는 자기의 두 아이와 부모를 죽도록 때리고 나서 손에 칼을 들고 학교에 뛰어들어 학생들을 “이류(异类, 귀신)”로 간주하고 마구잡이로 상해했다. 23명의 무고한 아이들이 민융쥔이 휘두르는 칼 아래 쓰러졌다…….

“전능신”(양샹빈, 杨向彬)은 신을 믿는 것을 가로막는 자를 “악마”로 간주하고 상해를 입혀도 죄의식을 못 느낀다. 

2008년 12월 5일, 허난성 네이황현(河南省内黄县)의 “전능신” 신도 장비앤펀(张变芬, 여)은 “전능신” 사교(邪敎) 조직에서 탈퇴하려 하다가 위협 공갈을 받고 목을 매어 자살했다.

전능신교 집단으로 인하여 거의 해년마다 이러한 상해 및 살인, 자살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집단의 기독교 위장 포교활동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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