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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테러... 지구촌 평화 위협하는 “반문명적 폭거”▪ 코로나보다 더 큰 충격파를 던지는 종교전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종교와 진리 | 승인 2020.12.16 12:39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나비행동(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은 지난 13일, <프랑스 니스 성당 무슬림 살인 테러 논평>을 내고, “무슬림 근본주의는 지구촌의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한 종교로 추방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니스에서 2020년 10월 29일(현지시간) 흉기 테러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졌다.”면서, “프랑스 니스 성당 무슬림 테러는 반문명적인 행위이자 반시대적인 폭거이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무슬림 근본주의는 지구촌의 평화를 깨뜨린다. 근본주의 무슬림들의 종교적 항전은 맹목적이고 무제한적이어서 도무지 끝이 없다. 근본주의 무슬림들이 존재하는 한 분쟁은 계속된다. 이제 유럽 전체가 한도 끝도 없는 무제한의 종교전쟁의 늪에 빠지게 된다. 코로나(COVID-19)보다 더 큰 충격파를 던지는 종교전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큰 위험 요소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온건주의 무슬림은 근본주의 무슬림과 구분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프랑스에서 일어난 테러는 미국 정치학자 새뮤얼 헌팅턴이 말한 ‘문명의 충돌’이다. 유럽과 이슬람의 갈등은 가장 위험한 문화적 분쟁으로 문명과 문명이 만나는 경계선에서 발생한다는 헌팅턴의 명제에 딱 들어맞는다. 헌팅턴은 종교를 문명권을 구분하는 1차 기준으로 봤다. 탈냉전 시대에 사람과 사람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이념, 정치, 경제가 아니라 문화”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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