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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 테러계획 적발 ··· ‘IS’ 대원 모집 중? 국내 무슬림 20만, 경각심 키워야!“안방에서 호랑이 새끼 키우는 우를 범할 수도~”
종교와 진리 | 승인 2020.09.08 16:44
IS(이슬람국가) 무장단체가 다시금 활개를 치고 있다. 8월 초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한 교도소에 대한 IS의 공격으로 수백 명 보안군과의 교전 끝에 최소 21명이 사망했다는 보도에 이어 인도, 필리핀, 터키 등지에서는 테러 계획이 적발되어 관련 대원을 체포했다고 한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틈 타 IS 대원을 모집하며 활동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국내 무슬림 현황은 20만 명이 넘는다. 우리도 경각심을 갖아야 할 것이다.

 

▲ 이슬람교 피해자

“2002년 월드컵 때, 버스에서 책을 보고 있는데, 파키스탄인 남성(무슬림 신도)이 접근해왔다. 매우 순진한 사람처럼 보였고, 한국 남자와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항상 다니던 길에서 자주 마주치고, 차 한 잔 씩 하면서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몇 달이 지나자 남자가 고백을 해왔다. 자기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뿐이라며 낭만적인 말들로 현혹하여 마음이 가기 시작하던 중 남자가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모성애가 발동하여 병간호를 하며, 알게 된 지 3년 후, 미혼인 상태에서 부모님도 모르게 아이를 낳게 되었다. 남자는 여자에게 꾸란을 읽을 것을 권유했고, 같이 이슬람 사원에 다니게 되었다.

그런데 임신 6개월여가 되자, 남자가 손찌검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뭔가 잘못해서 마음이 상했나보다 생각하고 용서했는데, 나중에는 불러온 배를 향하여 두꺼운 책을 던지는 등 그 폭력성의 강도가 높아갔다. 결국 여자는 집을 나왔고,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당시 남자와는 면접 교섭권으로 소송까지 갔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나이도 속였고, 본국에 이미 부인과 자녀들이 있었으며, 부인과 불화가 있던 시기에 일본인 여성, 그리고 또 다른 한국인 여성과도 만남을 갖고 있었다.”

ㅡ 이슬람교 피해 제보를 받고, 몇 년 전 부산에서 만나 인터뷰했던 김숙희(가명, 한국 여성, 42세) 씨의 사례 일부이다.

▲ 이슬람 신도와 한국인 여성들의 결혼 장면(사진: 이슬람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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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무슬림 경계론이 일어나게 된 가장 주요한 요인 중 하나는 무슬림과 결혼한 많은 여성들이 폭력을 당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특히 파키스탄 남자와 결혼한 여성들 중 종교문제로 인한 가정 폭력(돼지고기 등 일체 먹지 못하게 하기, 텔레비전에 돼지 그림이나 요리만 나와도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한국 부인이 삼겹살 등을 먹으면 폭력을 행사하기, 꾸란을 읽으라고 강요하거나 이슬람을 믿으라고 강요하기 등등)을 당했다는 내용들이 많았다.

이슬람 남자와 결혼한 여성은 자동적으로 무슬림이 된다. 신자인 여성이라도 재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그것 자체가 그들의 전략이다. 무슬림 남자와 결혼하면 모스크(이슬람의 예배소)에 가서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선서를 해야 하는데, 간단하다.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자이다”라는 것만 고백하면 된다.

이슬람은 철저히 집단주의적 종교이다. 절대로 다른 종교와 평화적 공존을 거부한다. 자기 땅에서 다른 종교는 심각한 차별을 당하거나 박해를 받는다.

이슬람은 또 많은 자녀를 낳는 것이 선교 정책이다. 이들의 자녀들이 성인이 된 다음, 한국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할 경우 이슬람 테러집단의 유혹을 받아 우리 안방에서 테러분자로 변신할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서구에서 테러하는 자들 상당수가 소위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다. 동시에 무슬림들이 많을 경우 이슬람 테러의 은신처가 될 수 있다. 안방에서 호랑이 새끼를 키우는 우를 범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 가운데 유달리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들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 여성들과의 결혼률이 선두를 달린다. 그들 대부분은 무슬림들이다.

우리나라는 일부일처제 국가이므로 한국 여성과 결혼하려면 독신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혼인신고가 되는데, 그들은 일부사처제 국가이므로 첫 번째 부인의 허락만 있으면 4명의 부인을 둘 수 있다. 때문에 언제든지 가짜 독신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할 수 있다.

한국 여성들이 이러한 무슬림들의 문화와 결혼관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거짓말 하는 것은 죄라고 생각하지 않아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일삼고, 히잡을 입지 않은 여성은 종교적인 여성이 아니라고 보고, 윤리 도덕적 죄책감을 갖지 않고 쉽게 보는 경향이 있다. 또 그것을 미안해 할 일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 IS(이슬람 국가) 무장단체(사진: 이슬람대책위)

지난 8월 27일 연합뉴스에서, “최근 세계 곳곳에서 극단주의 테러 조직인 이슬람국가, IS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발생하거나 테러 기도가 적발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4일 필리핀 남부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 테러의 사망자가 1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경찰은 이슬람국가, IS를 추종하는 반군세력 아부사야프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최근 세계 각지에서 IS 연계 테러 활동이 적발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터키 경찰은 현지시간 25일 대테러 작전을 벌여 IS 조직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탄불 중심가이자 주요 관광지인 탁심 광장 주변에서 테러를 계획한 혐의를 받는다. 인도 뉴델리에서도 IS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 기도가 적발됐다. 경찰은 21일 밤 테러기도 혐의 등으로 무함마드 무스타킴이라는 인물을 체포했다. 체포 과정에서 총격전까지 벌어진 가운데, 경찰은 용의자가 IS 지도부와 접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라크에서 올해 1분기 발생한 IS의 테러 공격이 전년대비 13%가 늘었다고 보도했다. IS가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을 틈 타 활동을 늘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는 보도를 하였다. 그래서 우리도 위기의식과 경각심을 갖아야 한다.

한국에 소개된 이슬람은 주로 수니파이다. 그러나 이란과 이라크는 시아파 국가인데, 수니와 시아파는 지금 시리아에서 첨예하게 대립, 싸우고 있다. 역사적으로 이 두 파는 완전히 적대시하면서 주도권 싸움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에는 이라크와 이란에서 온 근로자들, 유학생 및 이민자들이 있는데, 이들은 물론 시아파이다.

이슬람 연구가들에 의하면, 한국 무슬림 현황은 지난 2015년 국내 이주 무슬림 135,585명에 2014년도까지의 결혼이주 무슬림 5,553명, 누적 귀화자 2,703명을 더할 경우 2015년 기준 국내에 약 145,000명 가량의 외국 출신 무슬림이 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고, 기존의 한국 출신 무슬림 35,000여 명과 무슬림 2세대의 수 7,000여 명을 합하면 대략 20만~25만 명에 육박하는 국내외 출신 무슬림이 우리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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