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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독교 양회(两会), “신천지 등 韓 사교(邪敎) 보이콧” 선언!중국기독교양회(중국기독교 3자 애국운동위원회, 중국기독교협회)는 이단과 사이비종교를 반대하고 그들의 활동을 보이콧(전면 활동 금지) 할 것이라 발표하였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20.03.26 20:32

신천지 때문에 중국 기독교 단체들도 비상이다. 지난 3월 24일 ‘中华反邪教’와 ‘中新社’(중국 중앙신문사)에 따르면, 중국기독교양회(중국기독교 3자 애국운동위원회, 중국기독교협회)는 이단과 사이비종교를 반대하고 그들의 활동을 보이콧(전면 활동 금지) 할 것이라 발표하였다.

특히 한국에서 중국으로 침투한 이단 사이비 집단들을 집중 표적으로 삼았다. 신천지 사태로 인하여 정통 교회와 선교에도 저해되는 일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데, 여파가 미칠까 염려된다.

발표문을 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기독교를 위장한 일부 이단 사교(邪敎)가 기회를 틈타 활동하면서 허위사실을 퍼뜨려 민심을 현혹시키고, 대중을 기만하고 사람을 포섭하여 조직을 성장시켰으며, 정부의 법령을 어기고 방역 활동을 저해하였다. 특히 한국의 사교(邪敎) 신천지는 중국에 침투해 대대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코로나19’를 대규모로 전파시켜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다. 이런 이단 사교의 사악한 본질과 막대한 위해(危害)가 코로나 위기에 충분히 노출되었다. 이는 반드시 우리의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그리고 이어서, 이단의 보편적 특징과 20세기 80년대 중후반 이후 중국에 나타난 이단 사교를 열거하고는, 해외에서 온 이단 사교, 특히 한국에서 중국에 침투한 이단 사교의 활동이 빈번하고 창궐하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이단 사교는 “혈육의 정을 끊게 하고, 가정을 파괴하며, 생명을 해치고, 인권을 침해하며, 사회의 안정과 화합을 파괴”하는 해악성이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각 지역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시시각각 경각성(警覺性)을 높이고, 이단과 사교를 발견하면 곧바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고 격렬히 반대하여, 중국 기독교가 시종일관 조화롭고 건강한 방향으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 “전 국민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 ‘코로나19’를 저항하는 싸움에서 괄목할만한 승리를 거두었고, 코로나 통제 형세가 적극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변하고 있으며, 코로나 발생 기간, 각 지역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경건하게 기도하고, 아낌없이 기부하고, 희망을 품고 서로 도우면서 중국 기독교의 적극적인 공헌을 했다”고 언급했다.

진정한 진리를 수호하고 이단을 보이콧하며 사교를 반대하자!

“전국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기간, 일부 이단 사교 조직은 기독교의 명의를 빌려 성경을 왜곡하고, 문제를 일으키면서 사회에 지대한 해악을 끼쳤다. 기독교 전국 양회는 이 글을 써서 사실에 대한 바른 이해를 확실하게 하고, 아울러 광범위한 기독교인들이 방역과 함께 “이단”을 방지하고 스스로 애국애교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아름다운 증거를 보이라”고 호소하였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선포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선포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이나 너희가 수용하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는도다……그러한 자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며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그들의 마지막은 그들의 행위대로 되리라.”(고후 11:4~15)

“한국의 사교(邪敎) 신천지는 중국에 침투해 대대적으로 활동해왔고, 이단 사교의 사악한 본질과 막대한 해악성이 코로나 위기에 충분히 노출되었다... 성경은 이단을 “믿음에서 떠나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에 주의를 기울이리라 하시는데”(딤전 4:1~2), “여러 가지 이상한 교훈”(히 13:9)이라고 묘사했다. 교회 역사에서 성경 진리를 어기고, 기본적인 교리를 왜곡하고, 순전한 신앙을 이탈하며, 교회의 전통을 거스르고, 교회를 비방하고 분열시키며, 신도들을 해치는 설교와 단체를 이단이라 부른다... 20세기 80년대 후반부터, 우리나라 기독교에는 많은 이단들이 연이어 나타났는데, 어떤 이단은 기독교 명의를 내건 사교(邪敎)로 탈바꿈하고, 심지어 기독교 명의로 만들어낸 사교경(전경)도 있다. 그들은 세계 종말의 날짜를 예언하고, 그리스도가 이미 혹은 어느 특정 시기에 재림한다거나, 허황된 기적을 과장하고, 의술을 대체하여 귀신을 쫓는다면서 재물을 긁어모으고, 신도들을 해치고, 조직이 은밀하고, 행실이 간사하고 정통 교회를 공격한다. 예를 들면, 후한파(呼喊派), 전능신(동방번개(东方闪电), 진선교회(真神教会), 문도회(门徒会), (삼속 그리스도(三赎基督) 멍터우회(蒙头会), 얼량량(二两粮), 쾅예자이먼(旷野窄门), 전범위교회(全范围教会), 쿠파이(哭派), 쿠충성(哭重生), 링링교(灵灵叫), 버이리왕(被立王), 혈수성령(血水圣灵), 주신교(主神叫), 삼반부인파(三班仆人派) 등 종류도 다양하다.”

“최근, 해외의 이단 사교, 특히 한국에서 국내로 침투한 이단 사교들의 활동이 빈번하고 아주 창궐하다. 예를 들면, 신천지교회(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통일교, 안상홍신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교회), 성락교회(빌리아교회), 만민중앙교회, 기독교복음선교회(섭리교, JMS), 마커러(马可楼), 기쁜소식선교회 등이 있다. 이런 이단 사교들은 혈육의 정을 끊게 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생명을 저해하고, 교묘하게 재물을 갈취하고, 비밀리에 결탁하고, 불법적으로 결사하고, 소란을 일으키고, 사회의 안전을 해치고, 법을 짓밟으며, 사회의 화합을 해치고, 기독교의 명예를 훼손한다.”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니라”(마 7:15)

“기독교 전국 양회는 이단 사교 문제를 매우 중시한다. 제7기, 제9기 전국 회의에서 연관 결의를 두 번 통과시키고, 전문적으로 《전능신교와 사교에 반대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하여 광범위한 전국 기독교인들에게 바른 진리를 수호할 것을 호소한다...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주로 아래의 원칙에 따른다: 1. 성경: 이단적인 신앙·교의는 종종 성경의 진리를 곡해하거나, 잘못 해석한다. 2. 신경: 초기 교회는 이단에 대항하여 신도들에게 기본 진리를 인식하는 교리 총론을 가르쳤다. 3. 정통교회: 전반적인 성경이 증명한 것, 경험하여 증명된 것, 역사적으로 확립된 정통 사도신앙 고수, 그리고 2000년 대대로 전승된 신앙, 4. 《중국기독교교회규약》이 선포한 기본 신앙의 내용 등이다.”

“각 지역 교회가 기독교인들과 항상 깨어 있기를 바라며, 진리 가운데 거하고 서로 사랑하여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을 경계할 것을 호소한다. 이단과 사교가 발견되면 즉시 유효한 조치를 취하고, 주의 양 무리와 교회를 확고히 보호하며, 중국 기독교가 항상 조화롭고 건강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백성 가운데 거짓 대언자들이 있었던 것 같이 너의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니 그들은 정죄 받을 이단 교리들을 몰래 들여 와 ……그들에 대한 심판은 오래되어 이제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이 받을 정죄는 잠들지 아니하느니라.”(벧후 2:1~3)

(출처: https://m.sohu.com/a/383058205_267325?sec=wd&spm=smwmp.home.feed.1.1585129407602gGL3s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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