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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터윈터(bitterwinter) = 전능신교 어용언론: 교주 양샹빈, ‘코로나19’는 전능신(杨向彬)이 내린 심판재앙이라~전능신(全能神, 양향빈)께서 적시적으로 전염병을 내려보내 저지시키고, 중국을 곧바로 마비시켜 각 지역 농촌, 도시, 심지어 성까지 봉쇄했다...
오명옥 | 승인 2020.02.20 18:57

비터윈터(bitterwinter) = 전능신교 어용언론: 교주 양샹빈, ‘코로나19’는 전능신(杨向彬)이 내린 심판재앙이라~

코로나19 사태로 중국뿐만 아니라, 국내도 초비상인 가운데, 지난 2월 15일자로 전능신교(전능하신하나님교회, 동방번개, 득승교회, 애신교회, 국도복음) 집단, 자칭 전능신(自稱 全能神)이라 하는 교주 양향빈(杨向彬)이 신도들에게 지령을 내렸다.

내용인 즉, 최근 중국에서 발발한 ‘코로나19’ 사태는 바로 자신이 중국을 심판하기 위해 내린 재앙이라는 것이다. 이때를 기회로 삼아 종말이 임박했다는 증거라며 위기감 조성, 신도들은 열심히 포교활동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전능신교 어용(御用) 사이트를 운영 중인 “비터윈터(bitterwinter)”는 연일 부정적인 뉴스 보도를 하고 있다.

교주 부부인 조유산(趙維山, 51년생)과 양향빈(杨向彬, 73년생)은 “어려운 난국일수록 기회라며, 자신이 쓴 책, CD, 동영상 등을 배포하고 간증하며, 열심히 전하라”고 하였다. 다음은 그들의 지시사항 일부이다.

ㅡ 전능신교, 자칭 전능신(自稱 全能神, 양향빈, 杨向彬)의 활동 지시

(교회 사람들에게 일일이 배포하라, 2020년 2월 15일)

“재난이 닥치면 더욱 전능신(全能神, 양향빈, 杨向彬)을 간증해야 한다. 최근 몇 년간, 중국이 2020년에 전능신교를 철저하게 금지시키려고 결정한 심각한 사태에 전능신(全能神, 양향빈)께서 적시적으로 전염병을 내려보내 저지시키고, 중국을 곧바로 마비시켜 각 지역 농촌, 도시, 심지어 성까지 봉쇄했다... 중국은 아무런 대책도 없이, 막다른 골목에 들어서서 마치 뜨거운 가마 위의 개미마냥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것은 중국에 대한 전능신(全能神, 양향빈)의 공정한 심판이고 형벌이다. 신(神)의 선민은 모두 신(神)의 결정에 칭찬이 자자하고, 희열이 넘치고, 너도나도 달려가서 알려주었다.”

“전능신(全能神, 양향빈)께서 인류의 일거일동을 감별하고, 신(神)께서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다. 신(神)께서 중국을 멸망시키기로 결정했고, 신(神)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영험할 것이다. 우리는 신(神)의 말씀이 효과를 보는 것을 보면서 그야말로 실컷 즐기고, 신심도 갈수록 강건하고 있으며, 모두들 재난의 시련을 겪는 것이... 좋다고 느낀다. 전염병이 갈수록 엄중하기에... 신(神)의 선민들이 복음을 전하고, 전능신(全能神, 양향빈)을 간증하는 절호의 기회이다. 신(神)의 선민은 재난을 피하기만 하면서 진실한 간증이 없다면 반드시 신께서 절대로 용납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반드시 본분을 다 해야만 한다... 간증하지 못한 사람은 모두 분명 도태되는 사람이다. 총명한 사람이라면 이 점을 꿰뚫어 보아야 한다. 지금, 막대한 재난이 중국에 떨어졌다. 재난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도(道)를 고찰하려 하기 때문에 복음 활동은 절대로 정지할 수 없다. 신(神)의 선민들은 모두... 절대로 선민에 대한 신(神)의 요구를 저버려서는 안된다.”

“전염병이 만연되는 기간, 복음을 전할 때... 교회의 각종 신의 말씀 서적, 복음 전도 서적, CD, 동영상 및 컴퓨터, 도구는 반드시 잘 보관해야 한다. 재난 속에서 복음을 전하려면 사람의 말로는 명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반드시 이런 도구들을 사용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때문에, 각종 신의 말씀 서적, 복음전도 서적과 영화, 동영상들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다!”

서적의 내용으로 전한다며,

“현재의 전염병 상황은 바로 신(神)의 선민에 대한 경고이다. 여전히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본분을 다 하지 않는다면 진짜로 재난 속에 빠져 땅을 치며 통곡하고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 것이다. 만약 신을 믿으면서 복음을 전하는 본분도 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폐물이 아니고 무엇인가? 무릇 복음을 전할 줄 모르고, 신을 간증할 줄 모르면 모두 진리의 실재가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그리스도 최초의 발표·제65편》에서 발췌

“악인들이 받게 될 징벌은 나의 천둥같은 노여움의 표출이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가로막는 모든 자들은 굶주림과 전염병 속에서 애걸복걸 할 것이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면, 일찍 나를 수년간 따랐어도 죄를 면하지 못하노니, 그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천만년 보기 드문 재난 속에서 두려움에 벌벌 떨게 될 것이노라. 나에게 충심을 다 하며 나를 따르는 자들은 손뼉 치며 쾌자를 부르며 나의 큰 능력을 찬송하게 될 것이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너희 종착점을 위해 충족한 선행을 준비하라》에서 발췌

“종말 재난이 임박했다. 시간이 급박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신께서 온 우주를 향해 말한 오묘한 계시·제42편》에서...

위와 같이 자신이 저서한 책들의 내용을 인용하여 대언(代言) 지시하였다.

 

ㅡ 반(反) 기독교 집단이 위장 포교활동 권유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하자, 한국과 중국은 친형제처럼 같은 마음으로 서로 협력하며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는데, 중국 사이비 집단은 반(反)사회적, 반(反)인륜적 행태를 자행하며, 신도들로 하여금, 위장 포교활동을 권유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반(反)기독교 집단인 이들이 기독교인 척 위장 활동을 하고 있어, 요주의(要注意) 단체로 주시하고 있는데, 타국에까지 와서 본국인 조국과 민족을 비방하며 반(反)정부 정치 선동도 부족해, 자칭 신(神)이라며 거짓으로 본인이 재앙을 내렸다고 하고 있다. 정신 이상 증세임이 분명하다.

ㅡ 가짜난민집단이 비터윈터(bitterwinter)라는 어용(御用) 사이트 이용 포교 ㅡ 주의!

전능신교 집단은 지난 2008년경부터 핵심 신도들이 한국에 입국해서는 2012년 12월, 시한부종말을 주장하며 거리 포교활동을 하였고, 2013년부터 집단으로 가짜 난민 신청을 하여, 그 집단에서만 1,000여 명에 달하는 신도들이 한국의 난민법을 악용하며 난민행정소송을 진행하였으나, 대부분 재심까지 마무리 되었고, 한국 정부에서는 출국명령을 내렸으나, 아직까지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 내부에 법을 악용한 범죄인들이 다수인 불법체류자들과 가짜 난민들이 은둔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한국 내(內) 20여개 곳에서 집단 합숙생활을 하고 있으며, 각 지역마다 입주해 있는 신도들은 그 장소에 주소지 등록을 하지 않고, 수시로 거처를 옮기며 생활하고 있는 가짜위장난민집단이다.

이단으로 규정돼 공개 활동보다, 비터윈터(bitterwinter)라는 어용(御用) 사이트로 활동, 주의 요망!

한국 내에서는 이미 이단집단으로 규정되었으나, 외부와의 교류를 차단한 채, 은둔생활을 하며, 내부에서는 동남아시아 기지(본부)로 각종 동영상, 영화, 인터넷 온라인을 통한 SNS 활동들이 무방비적으로 자유자재로 배포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중, 본인들의 실체를 숨긴 채, 비터윈터(https://ko.bitterwinter.org)라는 어용(御用) 사이트를 통하여 반(反)정부 정치 활동 및 활발한 포교활동을 하며, 가짜 뉴스 생산, 보급하고 있는 중이다.

편집장 ‘마시모 인트로빈(MASSIMO INTROVIGNE)’과 홍콩 언론사 기자들을 매수하여 전능신교 전문 어용(御用) 언론의 역할을 하게 하고 있다.

이곳에서 방출된 내용들은 대부분 가짜뉴스들이며, 반(反)정부 정치활동에 관한 내용들이다. 이에 동조하고 있는 곳들이 바로 “HRWP, CESNUR, ORLIR” 등으로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인스타그램(Instagram), 각종 인터넷 블로그(blog), 카페(cafe) 등으로 재보급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전능신교’라고 말하지 않는다. 반(反)기독교 단체가 기독교로 위장하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들의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말고, 주의하기 바란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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