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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션윈예술단 대전공연 취소!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대승적 결단이 요구된다.
오명옥 | 승인 2020.02.07 21:55

최근 국내외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전국이 위기 경보 상태에 있다.

이에, 중국 사이비종교 파룬궁 소속 “션윈예술단” 공연 또한 지역 사회에 불안을 끼치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예방 차원에서 대전시청 관할 예술의전당 측에서는 공연 하루 전 취소하였다. 대전지역은 아직까지 확진 환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지역이다.

각 지역에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주의에서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우선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감염병이 지역에 유입되지 않도록 혼신을 다 하여 차단하는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러함에도, 울산 문화예술회관, 창원 3.15아트홀, 하남 문화예술회관, 춘천 백령아트홀 측에서는 민원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이기 식이다.

특별히 션윈 예술단 공연은, 사이비종교로 규정된 특정 신흥종교인 파룬궁 포교(교주 이홍지를 창세주라 찬양, 종말사상 주입) 목적과 근거 없이 억울하게 탄압받는다는 장면 연출, 생체장기적출(2019년 연출) 장면, 그리고 56개 소수 민족 중 유독 티베트와 신장 위그루족 같은 내분이 있는 소수 민족들을 내세운 반(反)정부 정치 활동을 위한 공연이다. 이는 공연장 대관조례에도 위배되는 사항이다!

최근, 파룬궁 션윈예술단 측((주)뉴코스모스미디어 이○식 대표와 비영리 종교법인인 한국 파룬따파불학회 권홍대 이사)이 종교와진리 측을 상대로, 서울 남부지방법원(2020카합 ○○○)에 방해금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기각’되었다.

재판 중 그들은, 파룬궁과 션윈 공연은 관계 없다 주장했지만, 재판부에서는 그것이 ‘거짓 주장’이라는 것이 소명되었음을 판시하였다.

시민들의 염려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등 기사와 함께 전면 광고를 통하여 전해졌다.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대승적 결단이 요구된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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