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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예술단 측, 가처분소송 패소! 종교, 정치목적 공연 확정!사이비종교 파룬궁 션윈예술단 측이 본지 상대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패소! 종교와진리가 승소했다!
오명옥 | 승인 2020.02.03 18:29

션윈예술단 측, 가처분소송 패소! 종교, 정치목적 공연 확정!

사이비종교 파룬궁 션윈예술단 측이 월간 종교와진리 상대로 서울남부지방법원(2020카합 2○○○)에 방해금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패소했다.

신청인은 파룬궁 측 ㈜뉴코스모스미디어의 대표이사 이○식 씨와 한국파룬따파불학회(파룬궁) 이사 권홍대 씨였고, 소송 대리인 변호사가 있었지만, 피신청인 측은 변호사 없이 대표 1인이 대응하였다. 종교와진리 측이 승소했다.

신청인들은 파룬궁과 션윈예술단은 서로 관계 없다고 주장했지만, 이내 거짓 주장임이 드러났고, 션윈 예술단 공연은 파룬궁 소속으로 종교, 정치 목적의 공연임이 확정되었다. 이들 단체는 내내, 종교나 정치 목적의 공연이 아니라고 주장했었다.

파룬궁 측에서는 션윈 공연이 중국인과 한국인들 사이의 문화적 이해와 교환을 실현하고자 제작된 공연이라 주장하지만, 파룬궁 교주인 션윈예술단 감독 이홍지와 악단, 무용수들이 모두 미국 국적자들이다. 그들이 중국 5천년 역사를 담은 전통 무용을 공연할 이유가 무엇일까?

그러면서 중국 경찰들의 탄압 주장, 생체장기적출 장면 연출, 이홍지가 창세주라며 찬양, 티베트나 위그루족들의 전통무용이라며 이를 내세운 공연을 한다. 순수 문화 예술 공연이 아닌 것이다.

한국의 파룬궁 신도들은 대부분 중국 조선족들이다. 이들을 위한 전통 무용은 선보이지 않으면서, 신도 한 명도 없는 티베트나 신장 위그루족 공연을 올리는 이유는, 자신들이 태어나 자란 조국과 민족을 비방할 목적것이다. 중국 내 56개의 소수 민족들 중, 유독, 내분이 있는 소수 민족들을 내세우고 있다.

공연 초청을 파룬궁에서 하고, 공연 관객이 파룬궁 신도들이 대부분이고, 공연 내용이 파룬따파, 이홍지를 홍보한다. 교주 이홍지는 신도들에게 티켓 판매하라고 강요한다. 그러니 파룬궁 사이비종교 공연인 것이다.

파룬궁 집단의 한국 내 활동들은 대개, 거짓으로 날조된 가짜 뉴스들을 퍼트리고, 매년 4.25. 5.13. 7.20. 행사들 그리고 션윈예술단 공연을 하고 있고, 대기원시보라는 신문을 발간. 무료 보급하였는데, 전반적인 활동 내용이 반정부 정치 활동들이다.

그리고 www.ntdtv.kr는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뉴스웹사이트인데, 에포크타임스 코리아는 한국에서 “대기원시보”라는 이름으로 발행되었지만, 2019년 8월, 미국 본사 에포크미디어 그룹과 제휴를 맺고 명칭을 “에포크타임스”로 변경,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 또한 마찬가지의 매체이다.

션윈예술단 공연은 피해사례가 많은 사이비종교 파룬궁 공연이다. 관객들에게 무의식 중 파룬궁 신앙을 주입한다. 파룬궁 수련자들이 세상 종말 때에 천상에 올라간다며 선전하니, 사상 주입 공연이라 한 것이다.

기독교계에서 이미 파룬궁이 사이비종교라 규정되었다. 션윈 공연은 파룬따파가 좋다며 홍보하고 있다. 그래서 포교 목적이라 한다.

태어나 자란 조국과 민족을 비방하니 반(反)정부, 피해사례들이 많으니 반(反)인륜, 기독교를 비판하고 참된 구원은 파룬궁을 수련해야 한다고 하니, 반(反) 신앙이라 한다.

위와 같은 주장들은 모두 파룬궁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참고 자료로는, 이홍지 저(著), 전법륜, 정진요지2, 전법륜법해, 신경문, 사부님은혜, 법륜대법, 각지설법... 등 여러 책들과 한국파룬따파불학회 즉 파룬궁 집단이 비영리 종교법인 서류이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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