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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신옥주 측-피해자들에, 돈 줄 테니 ‘처벌불원서’ 써달라?돈으로 협상하려는 비상식이 상식인 돌연변이 교회, 아니, 교회를 빙자한 사이비 집단이다.
오명옥 | 승인 2019.10.22 20:09

은혜로교회 신옥주, 항소심에서 9년 구형받아!

지난 10월 4일, 은혜로교회 신옥주 관련 항소심에서 검사는 신옥주에게 9년 형을 구형하였다. 그리고 이 사건 선고는 11월 5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있다.

은혜로교회 측 ㅡ 피해자들에, 돈 줄 테니 처벌불원서 써달라?

최근 은혜로교회 신도들이 피해자들에 전방위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 합의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은혜로교회 측은 피지에 있는 신도들까지 동원하여 탄원서를 제출받고 있다. 구치소에서 복역 중인 신옥주가 자칭 보혜사라며 형식적인 반성문까지 제출받고 있다. 이는 감형을 받고자 시도하는 것이다.

피해 가족들에게 전화해서는 회유를 하거나, 심지어 헌금한 부분을 분할 납부라도 해서 돌려줄 테니 ‘처벌불원서’를 쓰는 것이 어떤 가며 종용하기도 하고 있다.

대다수 사람들이 ‘처벌불원서’를 요구하는 교회 측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카톡과 연락처를 차단한 상태이다.

다음은 피해 가족 중 어느 분의 토로이다.

“저도 이른 아침부터 자정까지 전화가 옵니다. 지금이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때이며 은혜로는 성경대로 믿고 보고 듣는다고 했으면서 왜 지금은 그리들 불안해하는지 모르겠네요. 신옥주가 사형이 나오든 무기징역이 나오든 그들 말대로 성경대로 다 기록되어 있을진대. 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더욱 드네요.”

은혜로교회 피해자 측과 교회 측 인물 간 대화 내용

은혜로교회 측:

“지금 민사 걸어놓으신 것이 헌금 돌려달라는 것이죠? 그것 때문에 형사 부분을 취하 못하시겠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헌금을 일정 기간이든 분납이든 해서 하면 취하 하실 의향이 있으신 건가요? 처벌 불원서를 제출하실 것인지?”

피해자 측:

“이미 진행 중인 것은 결과가 나온 상황이니, 더 이상 거론할 필요는 없다. 별 건 부분에서도 계류 중이니, 이 부분들은 진행되는 상황이고... 그 외 추가 고소 건으로 인하여 혐의가 늘어나는 것을 막으려면 가족들 나오라고 해라!”

은혜로교회 측:

“민사 건 때문에 형사 건 취하를 못하겠다고 한다면, 헌금한 부분에 대해서 일정 기간 동안 돌려주면, 더 이상 감정 없다는 것 아닌가?”

피해자 측:

“헌금에 대해서는 미련 없다. 돈에 대해서는 미련 없다. 돈이야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사는데...”

은혜로교회 측:

“그러니까, 빨리 정리하자구요. 지금 진행되고 있으니... 저희는 다~ 가족들 나간다고 하면, 법적 문제가 해결돼야 설득이 될 것이다...”

“법적 부분에 대해 해결되면, 나간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 동의하시는가?”

“헌금 돌려드려도 의사가 없는가? 민사, 형사도 있지만, 항소심도 있으니...”

“저희는 그렇게 해서 다 깨끗하게 정리할 의사가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닌가?”

피해자 측:

“우선 가족 보내라!”

은혜로교회 측:

“만약 한다면, 싹 다 정리를 해야지요.”

피해자 측:

“자꾸 교회에서 가족에 대해 좌지우지 하지 마라...”

은혜로교회 측:

“아휴, 머리야~!”

옥중 신옥주, 언제까지 그 입 열려나?

《주일 예배 전 신옥주 영상 시청》

신옥주: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육체가 죽지 않도록 지켜주어야 한다. 말 그대로 하나님을 대신해서 보호하는 사람이다. 이 생기(生氣)를 받아라. 죄가 없는 세상 만들어라. 사명이다!”

은혜로교회 신도: “이 시대에 필요한 참된 목자이시다... (신옥주) 목사님은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을 당하고 계신 것이다. 우리도 그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

이후 신옥주의 옥중 메모 설교를 대독한다.

신옥주: “지금 옥에 갇힌 이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명백한 증거가 된다. 이렇게 고난이 있는 것이 바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의 삶이다... 중층까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지만, 상층에 대한 말씀은 바로 나에 대한 언약이었다. 하나님이 또 다른 보혜사인 나를 세워 복 주시려고 하신다. 이 진리는 변개치 않는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멸망한다. 나를 믿지 않으면 성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다. 이는 실상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다고 하는 이들은 미친 귀신들이다. 이런 미친 언행을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하고 있다...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신 분이 성부 하나님이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지금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지금이 일곱째 날 심판할 날이다... 진리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성부 하나님을 훼방한 것으로 영원히 사함 받지 못한다. 우리는 말씀을 실상으로 이루고 있다. 이 말씀은 천국의 비밀이다. 창세 이래 가장 온전한 일이다.”

왜, 자칭 보혜사 측이 헌금까지 분할 반환하겠다는 건가?

신옥주는 지금 옥에 갇혀 있는 현실이 바로 예수님의 고난의 길을 따라가는 명백한 증거라고 했다. 그런데, 왜, 여러 명의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하고 있으며? 항소를 하였는가? 왜, 은혜로교회 신도들은 피해자들과 합의를 시도하고 있는가? 은혜로교회 측은 왜, 감형받기 위해 피해자들과 접촉하는가?

아직도, 경기도 과천과 남태평양의 피지에 있는 가족들을 찾지 못한 피해 가족들이 계시다. 가족들이 무지막지한 타작을 당하는 동영상을 보며, 두 주먹 불끈 쥐고 반드시 저 수렁에서 빼내오리라...! 다짐하며 지금까지 거친 세월 보내오셨다.

그런데, 은혜로교회 측은 돈으로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 자칭 보혜사 측이 헌금한 것까지 분할로라도 돌려줄 테니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것이 어떤가? 종용하고 있다.

피해 가족들이 원하는 것은 가족들 내보내라는 것이다. “그것 하나”인데, 교회 측에서는 돈을 내세우며 합의를 통한 감형을 계획하고 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작위적으로 만들어진 교회, 목사, 성경...을 내세우며 짜깁기 교리로 현혹한 신도들의 인생을 볼모로, 돈으로 협상하려는 비상식이 상식인 돌연변이 교회, 아니, 교회를 빙자한 사이비 집단이다.

그러니 더더욱, 아직 은혜로교회 안에 있는 무고한 잉여의 피해자들! 그분들을 그 수렁에서 빼내오기 위해, 피해 가족들은 또 다짐하고 탄원한다.

“피고인 신옥주를 비롯하여 범죄 동조자들에게 법정 최고형 또는 무기징역 등을 선고해달라!”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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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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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aydh 2019-10-26 23:06:00

    세상 방송,언론들이 진실만을 말하던가?! 나라 팔아먹는 문재인정부의 하수인 노릇도 하는 방송을 백프로 신뢰하는 사람들은 소경에 귀머거리다! 그렇다면 기독교의 현주소는 다른가?! 자칭 이단 감별사니 하며 교만하고 오만한 사람들, 기독교 언론은? 오명옥기자? 뭐가 다를까? 이들도 들춰봐야 알것이다. 억울하게 누명쓴 자의 최후는 빛을 보지만 억울하게 누명을 씌운자의 최후는??!! 언론과 거짓정보 수집하는 기자는 글과 방송으로 사람 죽이는 살인으로 일조를 하는구나............. 자기들의 최후는 영화에도 나올텐데~ 악의 종말이 끝!   삭제

    • you 2019-10-25 10:56:31

      은혜로교회 신도들은
      맞고 사는 것이 좋으냐?   삭제

      • 백합 2019-10-24 22:16:08

        오 명옥 기자 당신은 진리를 한절도 모르면서
        종교와 진리라는 말을 당당하게 쓰고있네요
        그러고도 부끄럽지도 않은가요?
        전대미문의 하나님의 새일을 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온갖 거짓말로 방해하는 오명옥 기자는
        하나님의 심판이 남아 있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삭제

        • truth 2019-10-24 20:25:40

          은혜로교회 신옥주는 이단이다.
          신도들은 속히 정신차리고 그곳에서 나와야 산다.
          피지에 가 있는 신도들도 빨리 그곳을 나와야 한다. 오죽하면 방송사에서 시리즈로 방영했겠는가? 국제 망신이다.   삭제

          • 작은자 2019-10-24 16:19:19

            기자의 신분으로 사실과 진실에는 관심이 없는 오명옥씨. 독자의 눈을 흐리게한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여기 오명옥씨의 또다른 거짓말이 있습니다.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34   삭제

            • Good luck 2019-10-24 15:41:51

              은혜로교회 신도들아 정신 좀 차려라
              신옥주는 범죄자야   삭제

              • 천만에요 2019-10-24 15:26:59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34
                무분별한 이단규정,폐해 심각(종교와 진리, 오명옥,예장합신)한국성결신문 2018.9.20   삭제

                • 소나무 2019-10-24 15:22:22

                  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34
                  거짓말 제조기 오명옥기자의 실체   삭제

                  • 김진실 2019-10-24 14:59:39

                    자 다들 조용히 하시구요
                    간단합니다. 저들이 말하는 그 진리의 성령 보혜사가 어떻게 되는지 보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도 피지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엄마는 감방에서 고생하는데 아들넘은 뭐하는지. 내가 떳떳하고 주님이 함께하신다면 당연히 와서 그것이 아니다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비굴하게 숨어서 죄있어서 감방갈까바 벌벌떨며 겉으로는 믿음대로 말씀대로 이루어 지는 것처럼 그 꼴이 참 그들이 말하는 그믿음이라는 것이 참 우습죠....그들 말대로 지켜보자구요 주님께서 어디까지 하시는지. 우리할꺼 하면서.   삭제

                    • 노조끼 2019-10-24 13:32:04

                      신옥주는 성경을 가지고 사기친 희대의 사기꾼이다.
                      숨쉬는거 이외는 전부 거짓말이다.
                      아직디 추종하고 있는 교회의 잔류 인원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믿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
                      하나님을 믿는건지 신옥주를 믿는건지 구분을 못하고 있다.
                      똥인지 된장인지 맛을 봐야 아는지?
                      거짓말하는 자 신옥주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유황 불못에 들어가고 그 옆에 교회 교인들이 같이 있게 될 것이다.
                      거짓의 영에 미혹되어 이미 짐승표 받은 사람들아!
                      제발 정신 차려라.
                      언제까지 갈대의 순정이 아니다.
                      때는 늦으리~~~~   삭제

                      2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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