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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잠적 후, 파룬궁 리훙즈와 “룬즈왕국(轮子王国)” 비공개 X파일미국 중국인들은 “션윈”을 배척한다. 이제 곧 비영리라고 자칭하는 무용단과 그 조직은 종국에 반드시 실체가 드러날 것이다.
오명옥 | 승인 2019.07.30 22:04

미국으로 잠적 후, 파룬궁 리훙즈(李洪志)와 그의 “룬즈왕국(轮子王国)” 비공개 X파일 공개!

사이비종교 파룬궁(法轮功, Fǎlún Gōng, 法轮大法, 파룬대법)은 1990년대에 중국에서 창립되었다. 창시자 리훙즈는 파룬궁을 수련하면 신체를 건강하게 하고, 도(道)를 터득하여 신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신도들에 대한 정신세뇌를 통해 재물을 모으고, 자기의 목적과 정치적 야심을 실현하려 하고 있다. 그는 인류는 이미 81번 훼멸되었으며, 지구는 곧 폭발하게 되는데, 오로지 자신만이 마지막 구세주이며; 병이 생겨도 약을 먹지 말아야 하고, 파룬궁이 해결할 수 있으며; 파룬궁은 모든 것을 압도하는 “정법”이라고 주장하며 가르치고 있다.

중국에서 수천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발병 후 치료 거부로 사망하였고, 수백 명의 수련자들이 자살하거나 심지어 자해 하였으며, 30여 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살해당했다. 파룬궁이 빚어낸 피해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1999년 7월 22일, 파룬궁이 법에 의해 금지되었다. 20년이 지나도록 이 악랄한 사교(邪敎)는 종적을 감추지 않고, 리훙즈가 미국에 잠적한 후, 서양의 반중(反中) 세력의 후원으로 민중을 우롱하고, 거리낌 없이 재물을 모으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국의 명예를 훼손하고, 중화 민족의 전통 문화를 제멋대로 더럽히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피비린내 나는 황당한 무용단체

 

 2019년 5월 13일, 프랑스 국제방송 사이트에 《션윈(神韵): 한편으로 공산당을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한편으로 암암리에 돈을 긁어모으다》라는 조사 보고가 실렸는데, 이 보고는 《션윈 예술단》과 “파룬궁” 사이의 복잡하게 뒤얽힌 관계를 상세하게 묘사했다.

 

“감방에 한 소녀가 땅 위에 누워 있었고, 5명의 녹색 제복을 입은 폭도들이 소녀를 둘러싸고 있는데, 그들의 제복 뒷면에는 중국 ○○○을 상징하는 낫과 망치 표지가 있었다. 그런데 그 표지는 낫과 망치가 뒤바뀌었다.”

“그들은 소녀를 호되게 때린 다음, 나무 몽둥이와 끈으로 만들어진 형구로 소녀를 결박하고 있다. 갑자기, 흰 바탕에 적십자가 그려진 의료 상자를 든 사람이 걸어 왔다. 간수들이 소녀를 상 위에 묶어 놓자, 그 ‘의사’는 칼을 들고 소녀의 눈알을 뽑아내고, 천으로 소녀의 머리를 감았는데 천은 새빨간 피로 물들었다”

션윈 공연”의 폭력 장면, 중국 경찰이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한다고 날조함.

연출의 잔인한 장면들을 보고, 파리 국회 궁전 대강당의 진상을 모르는 관중들은 소름이 끼쳤다. 관중들은 선전에서 말한 것처럼, 눈부시고 아름다운 중화의 전통 문화 공연을 볼 수 있다고 여겼다. 중국이 강대해짐에 따라 갈수록 많은 외국인들은 동방의 이 거대한 용에 대해 흥미진진함을 느꼈다. 그런데 의외로 그들을 기다린 것은 피비린내 나고 잔인한 연출 장면들이었다.

바로 이것이 파룬궁 “션윈 예술단”의 공연이다. 주최자 측은 공연 주제는 5천년 신의 전수 문화(神传文化)를 부흥시키는 것이고, 예술 영감은 “유교, 불교, 도교”에서 온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공연은 중국 전통 문화의 정수라고 홍보하였다. 하지만 사실 “예술단”의 진짜 목적은 중국전통문화라는 허울로 관중들을 속이고, 공연이라는 명목으로 관중들에게 “파룬궁”의 낭설과 그릇된 논리를 주입하며, 소위 중국에서 박해받았다고 연기했다.

지금, 2006년에 설립된 “션윈 예술단”은 이미 여섯 개의 세트가 완비한 무용단과 관현악단이 있는데, 각각의 단원은 80명으로 구성되고, 미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를 왕래하며 소위 “전세계 순회 공연”을 하고 있다.

“션윈 예술단” 사이트 정보를 보면, 공연 입장료는 평균 80달러이고, 해마다 속임수로 얻게 되는 수입은 억 달러를 초과할 수 있는데, 수많은 외국인들은 중국에 대한 흥미를 갖고 관람하러 왔다가, 오히려 엉성한 단체에 속아 그 단체만 거액을 벌게 했다. 

이처럼 돈을 긁어모으는 데는 “공연”의 광고 선전, 장소 임대료, 연기자들의 비용……을 제외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다른 데로, 즉 “용천사 불학 회사(龙泉寺佛学公司)”로 넘어갔다. 

용천사 불학회사

2001년, 중국 정부에서 “파룬궁”을 금지시켰다. 리훙즈가 미국으로 잠적하여 2년이 지나서 뉴욕주 북부 오렌지군(纽约州北部奥兰治县)의 녹원진(鹿苑镇)에 소속된 140-150호에 불탑 건물 하나가 조용히 건축되었다. 건물 주위에는 신비한 건축물들이 있는데, 면적이 1.59㎢에 달하고, “용천사 불학회사” 회사라고 등록되었는데 비영리 조직(NPO)에 속했다.

처음에 현지 주민들은 이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면서 초청을 받고 “용천사 불학회사”의 개방 활동에 참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또 이처럼 방대한 건축군은 이 작은 진을 위해 많은 취업 기회와 세금을 가져오리라 믿었다. 주민들은 이 건물들을 다만 평범한 사찰로 여기면서 먼 곳에서 온 이 “손님”들과 화목하게 지내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주민들이 모르고 있었던 것은 이 “용천사 불학회사” 배후의 주인이 바로 사교 조직 “파룬궁”이란 점이다.

2006년, 리훙즈는 “용천사 불학회사”에 “비천예술학교(飞天艺术学校)”를 설립하고, 학생들을 전문 예술가로 배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은 이 학생 대부분을 필업하자 곧바로 “션윈예술단”— 이 “파룬궁 최대의 반정부 정치도구”가 되었다. “션윈 예술단”과 “비천예술학교”도 마찬가지로 비영리 조직으로 등록되었다.

이와 동시에, “용천사 불학회사”의 내부 시설도 점차적으로 완비되었다. 아파트, 오피스텔, 사원, 극장, 회의 청사……

하지만 그 대문은 대외에 꼭 닫혀 있었다. 현지 주민 케차무(凯查姆)은 렌즈가 밖으로 향한 CCTV가 어떻게 건축군 주위의 나무마다에 설치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용천사 불학회사”가 처음으로 “개방 참관의 날”을 진행한 후에 곧 문을 닫고 손님을 사절했다고 말했다.

“용천사 불학회사”에 들어가 본 적 있는 청부업자 리차드·아브얼(Richard Aber)은 AK47 총을 들고 대문을 수비하고 있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다. “무엇 때문에 한 개 사원에 총이 필요한지? 현지 경찰들이 그들을 보호할 수 없단 말인가?”

“용천사 불학회사” 내부에 도대체 어떤 말 못할 비밀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공개된 것은 “션윈 예술단”의 납세 서류이다.

이 서류들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2008년에 이 조직의 자산 총액은 이미 3,000만 달러를 초과했다. 10년 후인 2017년에 이 금액은 이미 9,570만 달러로 증가되었다. “션윈 예술단”은 해마다 수입이 대략 1000만~2000만 달러에 달했다.

미국 비영리 조직 수입 등록 사이트(Foundation Center)에서 공개한 2017년 “면세 조직 수입 등록표”에 따르면, “션윈 예술단”은 2049.586만 달러는 “공연 수입”이고, 1000만 달러 넘는 금액은 “업무 비용”이며, “기부금과 성금”이 900만 달러에 가까웠는데, 2017년의 “순이익”으로 등록된 총 금액은 1986.4001만 달러였다. (이상의 통계 수치는 모두 프랑스 국제방송 사이트에 실린 보고 《션윈: 한편으로 공개적으로 반공하고, 한편으로 암암리에 돈을 긁어모으다》에서 온 것임(Shen Yun: FightingCommunism - and making a stack on the side))

피할 수 없는 “션윈”

그렇다면 해마다 거액의 수입을 올리고, 세금을 회피한 “션윈 예술단”의 품평은 또 어떠한가?

미국 “뉴욕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션윈 공연”이 3명의 여성이 경찰에게 감금되어 학대를 받는 장면이 나올 때, 관중들은 극장을 떠나기 시작했는데, 수십 명부터 시작하여 잇따라 수백 명, 심지어 더 많은 관중들이 극장에서 나갔다.

미국의 중국인들이 “션윈”을 배척

캐나다 CBC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뉴스보도를 할 때, 한 관중의 편지를 인용했는데, 편지는 “파룬궁의 새해 공연을 보고, 자기가 속임수에 걸렸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썼다.

영국 《텔레그래프(电讯报)》는 “공연의 잡기, 노래, 무도, 모든 연출 기교는 모두 수법을 바꾸어가며 파룬궁을 위해 선전하고 복무한 것이다”, “노래는 그들이 우러러 받드는 파룬궁교의의 갖가지 좋은 점을 적나라하게 고취했다”라고 말했다.

영국 《Flag Evening News(旗帜晚报)》는 “공연이 조금이라도 정채로운 데가 있었더라면 그 중에 감추어진 정치적 의도를 무시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쉽게도 공연은 상투적이었고, 형편 없는 사회자는 우스꽝스럽고 부자연스러웠으며, 배경 영상은 사람을 웃을 수도 울 수도 없게 만들었고, 무용 동작은 무용극 연출로 하여금 면목이 없을 정도였다”고 보도했다.

……

이처럼 허점이 많고 가소로운 극단이 다만 중화 전통 문화를 선전한다는 간판으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끌어 모았고, “션윈 예술단”과 “용천사 불학회사”를 위해 고스란히 재부를 가져다주었다. 미국 중국인들은 “션윈”을 배척한다.

이제 곧 비영리라고 자칭하는 무용단과 그 조직은 종국에 반드시 실체가 드러날 것이다.

“용천사 불학회사”의 분쟁

2014년 1월 24일, “용천사 불학회사” 소재지 녹원진에서 《대규모 집회법 수정안》을 출범하고 해당 진 위원회의 서면 허가를 받지 않고, 어느 누구도 광고 및 기타 방식을 통해 500명 이상의 대규모 집회 활동을 진행하지 못한다고 규정했다. 이는 사실 “용천사 불학회사”의 활동을 제한하기 위해서이다. 만약 집회 활동을 하려면 반드시 진 위원회에 신청해야 하고, 최소한 120일 앞당겨 진의 관리원에게 보고하여 등록해야 한다. 

2018년 10월, “용천사 불학회사”는 4층을 초과한 목조 건물을 건축했는데, 소방분수장치를 설치하지 않았기에 7500 달러의 벌금을 받았다.

2019년 10월, “용천사 불학회사”에서 대규모의 새로운 투자 계획을 세웠다. 이는 이 조직의 재정 상황이 아주 좋다는 것을 말하는데, 이 점은 현지 주민들에게 큰 실망을 가져다 주었다. 이것은 새로 이주한 이 사람들이 아무런 조직세도 내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했다. “용천사 불학회사”, “비천예술학교”와 “션윈예술단”은 모두 “비영리 조직”으로 등록되었는데, 소위 “종교”와 “교육” 활동에 종사하게 되면 면세받을 수 있었다. 

주민 케차무(Ketcham)은 “그들은 납세 증명서로 수백 에이커 되는 토지를 빼앗아 갔지요. 이러면 우리는 반드시 세금 차액을 메워야 하다 보니, 매일 저는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지요”라고 말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모순을 격화시킨 것은 “용천사 불학회사”가 조성한 현지 주위의 환경오염이었다. 파룬궁은 《환경영향보고초안(DEIS)》을 제출했는데, “용천사 불학회사” 건축군의 최신 기획 항목에는 하루에 40만 리터의 오수를 처리할 수 있는 오수처리장 하나, “션윈예술센터”를 위해 건축하는 920좌석 콘서트 홀 하나, 30개 방이 있는 기숙사 한 채, 그리고 주차장 하나가 포함되었다.

녹원진 극장의 전임 프로그램 감독 마르틴·위크슬러(Martin Wechsler)는 “대형 극장은 급식 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계획에서 이런 시설들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지요. 이러면 쓰레기 처리와 교통 방면에 모두 현저한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요”라고 말했다. 

켄·포라다(Ken Porada)는 현지에서 이미 30년 생활했다. 그는 “개러르산로(盖雷山路)는 본래 전원식 주택구이지요. 해마다 수천 수만 명의 관광객들을 접대하는 건축군을 위해 건축한 것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녹원 향촌 연맹의 대표 그레이스·우드워드(Grace Woodard)는 “‘용천사 불학회사’는 우리 지구에 문화를 가져다 준다고 허풍을 떨었지만 우리 녹원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지요. 녹원 향촌 연맹은 그들이 확장하는 것을 반대합니다”라고 표시했다.

하지만 주민들이 분노에 대해 “용천사 불학회사” 내부 사람은 어떤 대답을 주었는가?

“비천예술학교”의 선생 얜카이신(严开新)은 “사람들은 물론 강물 오염을 근심하겠지요. 하지만 환경도 마찬가지로 인류에 적응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인류의 수량이 송어보다도 더 많기 때문입니다”고 말했다.

본 “파룬궁” 대변인 게일·레이클린(Gail Rachlin, 리훙즈의 미국 막후 조종자—역주)은 이 지구에 거주하고 있는데 부동산 대리인이다. 그녀는 “‘파룬대법’이 우리 지구에 이사온 것은 이 지구의 실력을 높여줄 뿐이다”고 강조했다.

지금, “용천사 불학회사”의 개발 계획이 허가 받을 수 있을지? 언제 허가받을 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변호사 머레이(Murray)는 최종 결재를 보려면 아직도 수년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용천사 불학회사”는 여전히 허가를 받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 시공하고 있다.

해마다 천만이 넘는 수입이 있으면서도 소위 “종교”와 “교육”을 이용하여 세금을 도피하고, 겉으로는 중화 문화를 선양하지만 사실은 사교 사상을 그 중에 끼워 넣었다. 이런 행위는 그야말로 사람을 멸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신통제, 부정축재, 사설 날조, 개인 숭배……이런 것들은 모두 사교가 늘 이용하는 수법이다. 파룬궁이 금지된 20년 후에도 여전히 미국에서 갖은 수법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이런 행위들은 사교 조직이 멸망을 자초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교 조직에 대해 경각성을 높이게 하고, 사교를 미워하고 싫어하게 한다.

(*출처: 중국 반 사교 사이트 작가: 루어원(若文) 상하이 징이(上海静怡), *책임 편집: 中国反邪教网, http://www.chinafxj.cn/mtbd/201907/25/t20190725_22600.shtml *리판(力帆))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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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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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오명옥 2019-09-24 16:26:11

    오명옥씨, 올해 7월2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파룬궁 행사에 와서는, 심지어 내빈석에 앉아서 한국파룬따파불학회 임원과 말까지 주고받더니 돌아 와서는 여기서 이런 글을 올렸네요! 참... 사람이 어찌 이렇게 하나요? 당신은 양심, 염치도 없습니까? 이제 당신의 본색을 확실하게 알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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