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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신옥주, ‘또 다른 보혜사’라 선포!은혜로교회 옥중 신옥주가 자칭 ‘또 다른 보혜사’라 선포한 것은 대단히 비정상적인 주장이다.
오명옥 | 승인 2019.04.14 20:40

은혜로교회 옥중 신옥주의 망령된 주장!

은혜로교회 측이 최근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는 책을 발간하여 보급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참 과부의 송사를 변호하다/ 성경대로 보고 듣고 믿고 행동한 은혜로교회 성도들을 변호하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에 관한 고찰/ 타작마당 관련 제언/ 은혜로교회 성도들의 편지로 되어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재판 건의 대부분의 혐의들을 인정하지 않는 내용들이다.

신도들은 여전히 신옥주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고, 신 씨는 매주 설교를 메모해 전달하고 있다. 이제는 이 책의 내용을 읽는 것이 주일예배 설교가 되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지금이 21세기로 전 우주적인 일곱째 날(구약 4천년(4일)+신약 2천년(2일)=6천년(6일)임을 구약과 신약 전 성경을 통으로 보고 증명하고 있다며 여전히 문제의 숫자풀이를 하고 있다. 이는 성경적 근거 없는 신씨의 주장일 뿐이다.

더 큰 문제는 신씨가 자칭 또 다른 보혜사로 선포했다는 것이다.

이 책 p.10에서 “창세 이래 지금까지 그 어느 목사도, 어느 종교 지도자도 알지 못했던 완전히 차원이 다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신옥주 목사님께서 밝히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 구하여 보내시겠다고 하신 ‘또 다른 보혜사’ 즉, ‘진리의 성령의 그릇’으로 오신 분이 바로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님이시기 때문입니다.”라고 하는 부분이다.

신옥주를 ‘또 다른 보혜사’라 칭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참람된 주장으로 성령 모독이다.

그 동안 타작마당이라는 집단 폭행과 삭발 등의 행위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는 여전히 그러한 행태들이 성경적이었다고 옹호하고 있는 것도 문제이다.

은혜로교회 옥중 신옥주가 자칭 ‘또 다른 보혜사’라 선포한 것은 대단히 비정상적인 주장이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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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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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Y 2019-08-01 20:27:24

    신옥주목사님은 성경에 예언된대로 이시대 이땅에 육체로 오신 진리의 성령님이시며 보혜사이십니다. 새일 새언약을 선포하고 계신 와중 이또한 성경대로 핍박과 미움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끝까지 지켜보세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리고 지금 당장 은혜로교회 말씀을 찾아 들어보세요, 이런 기사 하나에 혹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본인이 듣고 판단하여 결론을 내세요. 단연컨데 목사님께서는 진리의 성령님이시며 지금 이 순간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임을 아셔야 합니다. 모두 돌아서십시요.
    https://youtu.be/H-aq0yNi-Dw   삭제

    • 영원한진리 2019-08-01 19:41:47

      자의적인 판단대로 기사를 올리시기 전에 적어도 사전조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옥주 목사님을 통해서 선포되신 하나님의 말씀은, 각각의 성경구절을 성도들로 하여금 직접 찾아 읽고, 확인하도록 하였고
      도중 의문이나 반박할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기사를 읽으시는 분들 중 단 한번이라도 본인의 영혼이나, 구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고민해보신 분이라면 은혜로교회 설교 말씀을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오직 신옥주 목사님을 통해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음성만이 이시대를 밝히는 진리의 성령이자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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