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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큰영광교회 김나경, 휴거집단의 광란! 신도들 노예생활!신도들의 재산 갈취, 투잡(Two Job)시키며 인권 유린, 갖은 폭력 행사! 가족 간 연락 두절, 합숙생활! 소규모 집단에서 수억 챙겨 예배당 건축한다며 건축헌금 걷고 있다. 휴거집단이다.
오명옥 | 승인 2019.04.10 21:58

천안 두정동 소재, 큰영광교회 김나경의 정체

교인들도 모르는 목사의 학력과 교단, 수년 전부터 목사 사칭해오다, 최근에야 목사 안수, 그것도 명확하지 않은 교단... 아들 전도사가 대언, 손녀인 중학교 1학년 생이 예언... 예배당 강단에 예수님께서 좌정해 계시는 자리가 있다! 그러기에 예배당은 주일에만 허락! 입구부터 신발 벗고 들어오고, 핸드폰 사용 금지! 갖가지 성물, 7촛대 세워 두고 신성시!

자칭 목사 김나경은, “날마다 우리들에게 찾아오시는 예수님이 이 교회 강단에 좌정해 계시다. 그분이 직접 계시의 말씀을 주셔서 대언을 하고 예언을 한다.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며 단장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휴거를 준비한다. 영안이 열려 주님을 보고, 천사를 보고 영계를 본다. 미리 휴거를 준비하지 않으면 대환난의 때에 구원받지 못한다.”며 신도들을 현혹하고 있다.

김나경의 설교 중,

“세상 끝났다, 이 곳에 와서 인도를 받아야 된다!”

“가르침 받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어렵다.”

“다른 일반 교회에서 하는 설교는 유치원 말씀이다.”

“휴거도 안되고 구원도 못 받고 천국도 못 간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이곳은 장성한 말씀이다.(구원받을 수 있는 말씀)”

“목사가 마음대로 설교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인도하는 게 아니다, 그렇게 목회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지시한 대로 가르치는 것이다.”

“이곳을 의심하면 지옥 간다.”

“이곳은 정말 진짜다.”

“마지막 때 세운 참 방주다.”

“세계에서 가장 신령한 곳이다.”라며 주장하고 있다.

이러면서 신도들의 재산 갈취, 투잡(Two Job)시키며 인권 유린, 갖은 폭력 행사! 가족 간 연락 두절, 합숙생활! 소규모 집단에서 수억 챙겨 예배당 건축한다며 건축헌금 걷고 있다. 신도들은 노예생활을 하고 있다.

종말 휴거 강조하는 휴거집단이다.

그리스도의 재림 이외의 다른 것을 얘기하거나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재림과 연관 없는 휴거 주장은 거짓이다. 그것은 주님이 오실 때의 일이지 미리 휴거를 준비한다면서 교인들의 일상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릇된 신앙이다.

이하 자세한 피해사례들과 기사는 종교와진리 5월호에서...

오명옥  omyk77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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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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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하늘 2019-04-20 02:00:20

    큰영광교회 조금 다녀다가 출교당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다른 교회 다니지만 정말 경건하고 거룩한 교회였습니다
    제가 믿음이 없어 따라 갈수가 없어서 지금은 다른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이 시대에 이렇게 주님 뜻대로 따라가는
    교회가 있구나 !정말 놀랬어요   삭제

    • 성령충만 2019-04-20 01:49:35

      김나경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입니다. 큰영광교회는 현재 성전건축 중입니다. 수억갈취가 아니고 성전건축을 하고 있습니다.   삭제

      • 예수님의제자 2019-04-20 00:47:17

        큰영광교회는 다른 교회와 다르게 잘 받아주지도 않고 회개하지 아니하고 계속 잘못을 하거나 계속 죄를 반복하면 출교시키는 교회로 알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목회방침이 그런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오명옥 기자님만 모르시나 봐요.   삭제

        • 할렐루야 2019-04-20 00:40:25

          제가 알기로는 큰영광교회는 한국교회연합(CCIK)에 가입한 교단입니다. 이것도 정확히 모르시고 올리시면 고소당할텐데요. 김나경목사님이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셔서 저도 계속 참석해보았는데 정말 보기드물게 존경할만한 목사님이셨습니다. 목사님들의 잘못된 부분을 노골적으로 책망하시는 목사님을 만나보지 못했는데, 김나경목사님은 목회자들의 잘못된 부분을 일일이 다 말씀하시며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신실한 목사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삭제

          • 아메리카노 2019-04-20 00:20:00

            어..제가 여기 예배드리러 간적 있는데 이 기사 좀 왜곡되서 올라온것같아요..전 여기 갔을때 사모함으로 예배드리는 모습보고 은혜많이 받았었고 목사님도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좋은기억으로 남았는데 왜 이런 치우친 왜곡된 기사가 올라오는지 안타깝네요.목사님께서 돈을 갈취?했다고 써져있던데 제가 여기 갔을때 놀란것이 제가 참석하러 들리는것이니까 예의상 과일이랑 좀 사갔었는데 그것도 받기싫으셔가지고 계속 돌려주시려고 거절하셨던 기억이나네요. 돈 선물 받는것 싫어하신다고 얘기하셨었고 또 거절했던 모습을 제가 보고와서..기사를 확실히 쓰셔야할듯   삭제

            • 감사하는 병아리 2019-04-19 17:29:02

              이 글을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큰영광교회를 가보았고 목사님을 몇번 뵈었는데 이런 터무니 없는 기사를 읽으니 참 답답하고 눈물이 나네요..정말 따뜻하시고 진실하시고 주님을 매우 뜨겁게 사랑하시는 목사님으로 기억합니다. 항상 어느교회나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 글은 목사님을 너무나 크게 비방하는 것에 화가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네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목사님이 많이 괴로워하실 것 같아 마음 아픕니다. 기자들이 사실여부를 정확히 알고 글을 써야지 펜으로 사람을 죽이는 죄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삭제

              • 끝까지 하자 2019-04-19 15:23:46

                저는 여러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예배나 집회에 많이 참석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기사에 나온 교회를 제가 옜날에 가봤었는데요.. 근데 왜 이렇게 기사가 너무 왜곡되어 써졌나요? 아래 기사 보니까 취재한 기자님이 오명옥 기자라고 써져있네요.. 제가 여기 갔을때는 정말 사모함으로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그랬는데..그런 모습을 보고 광란이라고 표현하시다니..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고 기사를 쓰신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댓글 잘 안쓰는데...같은 기독교인으로써 마음이 너무 아파서..댓글을 달아봅니다..   삭제

                • 사랑해요 2019-04-19 00:18:40

                  오명옥 기자님 기사내용이 너무 오버한것 같네요 저도 큰영광교회에서 예배를 드린적이 있는데 광란이 아니에요 뜨겁게 예배하고 주님을 사모해서 예배하는 모습이 저는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목사님과 성도들이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는데요.오명옥 기자님 너무 오버해서 기사를 낸 것 같네요. 그리고 주님을 믿는 자는 당연히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 마땅한 것인데요 ㅠㅠ.. 목사님 설교도 성경대로 설교하시고 나는 너무다 은혜받았어요. 그리고 참! 김나경목사님은 참으로 정직하시고 진실하신분이에요. 오명옥 기자님은 너무 오버하시네요   삭제

                  • 항상기뻐해요 2019-04-18 05:08:06

                    제 자식이 뇌성마비라서 절망에 날날을 보냈는데 제 언니에 소개를 받고
                    김나경목사님께 가서 몇번 기도를 받고 완전히 치료를 받았어요
                    엄청 엄경하고 엄청 성령충만하고 엄청 크게능력을 받은 목사님으로
                    저는 기억하고 있어요 목사님의 카리스마 앞에서 덜~덜~덜 ~덜~다른목사님 하고 전혀 달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장했던 기억이 나요
                    주님께 영광.....   삭제

                    • truth 2019-04-11 07:10:49

                      발로 뛰는 기자
                      현장 취재 감사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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