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이비종교 전능신교
전능신교 가짜 난민들, 한국인 상대 적반하장 고소남발-패소피해자들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신도들을 더 이상 옭아매고 있지 말고, 그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할 것이다.
종교와 진리 | 승인 2019.01.26 18:02

사이비 전능신교 집단은?

1. 1973년생 중국인 여자를 자칭 女 그리스도로 추앙, 그녀의 남편 조유산을 대제사장으로 믿고 있다. 아들까지 모두 위조 여권으로 미국으로 도주하였다.

2. 10조 행정이란 교리에 ‘가족과 단절’하라는 내용이 있다.

3. 성경은 독약이다. 먹으면 죽는다. 지금은 국도시대이니 새로운 말씀을 듣고 믿어야 한다. 성경은 보지 말라고 가르친다.

4. 2012년 시한부 종말을 주장했던, 종말 사기 집단이다.

5. 기독교라 할 수 없는 반(反) 기독교 단체이다.

6. 조국과 민족과 가족을 버리고 온 이들이 한국을 중심으로 사이버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

7. 타국(他國)에 와서 자기들이 태어나 자라고 보살핌 받은 조국과 민족을 배반하고, 비방한다. 종교 집단이 아닌, “反 정부 단체이다”! “反 정부 정치 조직”이다!

8. 2014년 10월, 교주가 신도들에게 가출하여 해외 및 한국으로 가라고 명령하였다.

9. 무비자로 한국 제주도에 입국, 허위 가짜 난민 신청 후, 행정소송, 재심... 불법체류자 신분이 있다. 이 집단 내에 불법 체류자가 10여명 이상이다.

10. 장기 체류 목적으로 한국의 허술한 난민법을 악용하고 있다.

11. 대부분 중국 가족 버리고 가출한 이들로, 각 지교회 건물에서 집단 합숙 생활을 하고 있다. 신분 위장 위해 가짜 이름으로 활동하고, 각 지부를 수시로 이동하며 집단생활을 한다.

12. 가족들과의 연락 두절, 버리고 온 젖먹이 아이가 이제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데도 전능신교 신도들은 관심이 없다. 부모, 가족들이 사망해도 무관심이다. 철면피한 반인격적 집단이다.

13. 수년 동안 연락 두절된 딸을 찾기 위해, 제주도에 찾아온 어머니와의 만남은 커녕, 7일 동안 단 한 차례의 전화 연락도 허락하지 않았다.

14. 가정파탄, 물질피해, 정신피해, 여성 아동 인권 침해 집단, 반(反) 인권 집단이다.

15. 전능신교 가짜 난민들이 한국인 상대 - 난민법 위반했다(?), 가족 찾기 위한 활동에 업무 방해(?) 등으로 고소 남발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전능신교 집단에 이용당하는, 또는 이용당하려고 하는 언론들이 있다.

〈KNS 뉴스통신〉, 〈태국세계일보〉, 〈Asia Times〉, 〈K-NEWS ONLINE〉 ... 등

이러한 언론들은 자신과 가족들이 이단 사이비 집단으로 인한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 무감각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언론인으로서의 기본 소양은 인류애인데, 그것이 갖춰져 있다고 보기 어렵다.

전능신교 집단 또한, 장기체류 목적으로 한국의 난민법을 악용하고 있으면서, 한국인을 상대로 난민법 위반했다며 적반하장 격으로 고소를 하였다. 하지만 패소하였다. 그리고 가족들을 찾기 위해 중국에서부터 오신 분들을 돕는 사이비종교 피해 가족들을 상대로는 업무 방해했다며 고소 남발하였다.

이러한 반인륜적인 사이비 집단의 활동은 반드시 저지되어야 한다. 그래야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 대책할 수 있다. 더구나 타국의 사이비 반(反)정부 정치 집단이 한국에 들어와 암암리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의 이미지에도 타격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농업 법인 설립해 중국에 있는 신도들에게 취업 비자로 한국으로 가라고 종용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횡성 지역의 농지 구매를 위해, 주민들을 접촉하고 있고, 그들의 숙소 근처에서 수시로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 주민들과 기독교 연합체의 방비가 필요하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능신교에 빠져 가출한 가족을 찾기 위해, 수많은 피해 가족들은 참으로 피눈물 나는 세월을 보내고 있다. 그들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신도들을 더 이상 옭아매고 있지 말고, 그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할 것이다.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교와 진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마태복음23.13 2019-02-09 11:47:26

    이단은 이곳이 진짜 이단인데~ ~ ~

    덕정은 이단이 아닌데 왜 거짖 기사 까지 적어 가면서
    덕정을 이단으로 몰아가는지 궁금 하네요?????
    덕정은 이단이 아닙니다.
    설교를 안들어 본것 같은데.

    담임목사 얼굴을 보더라도 이단이 아니라고 써여 있것만 안타깝네요.

    ★★★요즘 가짜 기사가 유행이라고 여기에서도 가짜 기사를 적내요.★★★

    마태복음23장13절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 들과 바리새인 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 가려 하는 자도 들어 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삭제

    • 뽀식이 2019-01-27 13:56:51

      1)농지취득,
      2)경작,
      3)영농 조합법인설립,
      4)근로, 취업비자 입국,
      5)포교 활동---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 아닌데요?   삭제

      • 찬미예수 2019-01-27 13:44:47

        언론,정치인, 인권운동가,,...다 돈 다발 때문 이겠지요.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제보상담광고문의회원전용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  대표전화 : 02)6225-7001~3  |  팩스 : 02)6225-7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명옥
        사업자등록번호 : 108-92-16892  |  잡지사업등록번호 : 영등포, 라00387  |  신고증 : 제2013-서울관악-0299호  |  대표 : 오명옥
        Copyright © 2019 종교와 진리.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